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총재 성폭행 명백한 허위..철저히 수사해 진실 밝혀달라"

노보림 기자 | 기사입력 2022/07/11 [15:55]

▲ 사진=기독교복음선교회 홈페이지 캡쳐.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노보림 기자= 여신도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된 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와 관련, 선교본부측은 고소인들이 명백한 허위 주장을 하고 있다며 경찰이 철저한 수사를 통해 진실을 밝혀달라고 촉구했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선교본부측은 지난 8일 경찰에 제출한 탄원서를 통해 "안티 선교회 사이트인 엑소더스에 올린 도를 넘는 억측의 성명서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선교회의 입장을 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선교회는 "그간 정명석 총재와 선교회에 대하여 무분별한 억측과 악의적인 비방을 일삼는 특정인들과 이에 따른 보도로 인해 사회의 일원으로 지극히 선량한 삶을 영위하는 선교회 회원들은 학교와 직장, 사회에서 혐오와 경멸, 조롱의 대상으로 이루 말 할 수 없는 고통을 수십 년째 감내해 왔다"면서 "선교회에 관한 ‘엑소더스’ 측의 주장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 대부분의 주장이 허위이거나 근거가 없는 억측이어서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선교회는 본 건 고소사건에 대하여 적법절차에 따라 한 점 의혹 없는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입장임을 다시 한 번 밝힌다"며 "허위 성추행을 만들어내고 ‘아니면 말고 식’의 근거 없는 억측과 무분별한 선동을 일삼는 세력에 단호하게 대처해 주시고, 철저한 수사를 요청 드린다"고 강조했다.

 

선교회는 또한 "강간 피해 주장은 당시 상황으로 볼 때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내용이고, 그 주장이 허위라는 것을 보여주는 카카오톡 대화 내용 등 객관적 증거도 있다"면서 "고소인들의 고소가 허위임이 너무도 명백하기에, 고소인 2명과 고소인들을 배후 조정한 A씨를 지난 5월 13일 무고 혐의로 고소해 이 역시 현재 수사 중에 있다"고 했다.

 

한편 엑소더스는 지난 5일 성명을 통해 "성범죄 고소 4개월이 지났지만, 경찰 수사에 진척이 없다", "경찰이 성범죄 당시 정명석씨의 육성 녹음을 확보하고도 제대로 된 수사를 하지 않고 있다", "JMS 신도들이 피해자에게 접근하거나 감시하는 등 2차 피해를 보이고 있는데도 경찰이 피해자를 보호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며 경찰의 신속 수사를 촉구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ristian Evangelical Church "Obvious false allegations of sexual assault.I want you to find out the truth through a thorough investigation."

 

Regarding Chung Myung-seok, president of the Christian Gospel Church (JMS), who was accused of sexually assaulting the goddesses, the mission headquarters said the accusers were making clear false claims and urged police to reveal the truth through a thorough investigation.

 

In a petition submitted to the police on the 8th, the Missionary Headquarters of the Christian Gospel Church said, "We express our deep concern over the speculative statement posted on the anti-communist church site Exodus and express the position of the missionary."

 

"Until now, certain people who make reckless speculation and malicious slander against President Chung Myung-seok and members of the missionary church, who lead extremely good lives as members of society, have endured untold pain in schools, workplaces, and society for decades," the missionary said. Most of the claims are false or groundless speculations, so they are not worth a penny.

 

"The Missionary Church once again emphasizes that it is calling for a thorough investigation into the complaint case without suspicion," he said. "Please respond firmly to the forces that create false sexual harassment, make groundless speculation and reckless incitement, and ask for a thorough investigation."

 

The missionary also said, "The rape damage claim is unconvincing in the circumstances at the time, and there is objective evidence such as the Kakao Talk conversation that shows that the accusers' complaints are false, so we sued A on May 13 for false accusations."

 

Meanwhile, Exodus called for a quick police investigation, claiming in a statement on the 5th, "Four months have passed, but no progress has been made in the police investigation," "The police are not protecting the victims even though they have secured a recording of Jung Myung-seo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