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청안면, ㈜네패스 저소득층 위한 반찬 나눔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5/30 [15:25]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네패스 임직원들은 지난 27일 청안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준비한 찰밥, 소불고기, 전, 김치, 멸치볶음 등 5가지 밑반찬을 52가구에게 직접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정성찬 기업문화센터 문화팀장은 “네패스 임직원들이 바쁜 일과 중에도 저소득층이 한 끼라도 행복하게 식사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정성스럽게 반찬을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신상만 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인데도 사랑의 반찬나눔에 동참하신 네패스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민간부문의 나눔실천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네패스는 지난 1월 설명절을 맞아 선물꾸러미 100개를 기탁한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장학금, 마스크, 식료품 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청안면 저소득층을 지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oesan Cheongan-myeon, Nepes Co., Ltd. Sharing side dishes for the low-income class

-im changyong reporter

 

On the 27th, Nepes employees confirmed their well-being by delivering five side dishes prepared for low-income families in Cheongan-myeon, including sticky rice, beef bulgogi, jeon, kimchi, and stir-fried anchovy, to 52 households.

 

Jeong Seong-chan, head of the culture team at the Corporate Culture Center, said, "We carefully prepared side dishes with the hope that Nepes employees will have a happy meal for the low-income class even during their busy schedules."

 

Mayor Shin Sang-man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Nepes employees who participated in sharing a side dish of love despite the difficult situation due to the prolonged COVID-19."

 

Meanwhile, Nepes Co., Ltd. donated 100 gift packages for the Lunar New Year holiday in January, and last year supported the low-income class in Cheongan-myeon through various methods such as scholarships, masks, and food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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