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가족문화센터, 5월 가족 심리 테라피 운영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2/05/17 [10:21]

【브레이크뉴스 】박은정 기자=달서가족문화센터는 가족 구성원의 관계 회복을 위해 봄학기 가족친화 프로그램인 ‘가족 심리 테라피’를 운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 가족심리 테라피 프로그램 운영 사진 (C) 달서구

 

가족 심리 테라피 프로그램은 대상별 그림심리 검사를 실시해 심리진단 및 맞춤형 해설을 통해 가족 구성원들의 관계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7일 진행된 프로그램에는‘우리가족 협동화’를 주제로 온가족이 하나의 그림을 완성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구성원의 역할을 알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2회차에는 ‘건강한 우리가족’을 주제로 가족이 바라는 소망을 적은 나무 그리기를 통해 가족 관계 회복의 효과를 기대하는 수업을 진행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운영한 가족 심리 테라피 과정에는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진행했으며, 특히 아빠들의 참여율이 높아 그 의미를 더했다.

 

또한 주말 부부 가족의 고민 상담 등 가족의 다양한 사연을 전문가가 듣고 솔루션을 제공한 결과, 보다 심화된 상담 과정에 대한 요구도 있었다.

 

여름학기 가족 심리 테라피의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달서가족문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최운백 달서구청장 권한대행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들이 함께하는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된 가운데, 가족 심리 테라피는 가족 구성원들의 관계 회복을 위한 과정인 만큼 의미가 남다르다. "며"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많은 가족들의 참여로 진정한 가족의 가치를 일깨우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The Dalseo Family Cultural Center announced on the 17th that it is operating a family-friendly program called ‘Family Psychotherapy’ in the spring semester to restore relationships among family members.

 

The Family Psychotherapy Program is a program that helps family members recover their relationships through psychological diagnosis and customized commentary by conducting a picture psychological test for each subject.

 

In the program held on May 7th, under the theme of 'Our Family Cooperation', the whole family had time to understand the roles of members and understand each other through the process of completing one picture.

 

In the second session, under the theme of 'Our Healthy Family', a class was held to anticipate the effect of restoring family relationships by drawing a tree with the wishes of the family.

 

The family psychological therapy course, which was operated in celebration of Family Month in May, was conducted so that the whole family could participate, and in particular, the high participation rate of fathers added to the meaning.

 

In addition, as a result of the expert listening to various stories of families, such as counseling on the concerns of couples and families on weekends, and providing solutions, there was also a demand for a more in-depth counseling process.

 

Families wishing to participate in family psychological therapy in the summer semester can contact the Dalseo Family Culture Center.

 

Choi Un-baek, acting mayor of Dalseo-gu, said, “In the midst of abundant programs prepared for families to celebrate Family Month in May, family psychological therapy has a special meaning as it is a process for restoring relationships among family members. "I hope that it will help to awaken the true value of the family through the participation of many families by operating various family programs in the future," he said.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