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탄천변 자전거 대여사업 실시 했다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2/05/12 [08:11]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용인 김정은기자] 용인시 보정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문수)가 주민들을 위한 ‘탄천변 따르릉 자전거 대여사업’을 시작했다.

 

용인시민이라면 누구나 보정동 카페거리 인근을 흐르는 탄천 독정교 하부에 설치된 주민자치사랑방에 방문해 신분증과 연락처를 제시하고 자전거를 대여할 수 있다.

 

1인승 15대, 2인승 10대, 아동용 5대 등 총 30대가 설치돼 있으며, 대여비는 시간당 1인승·아동용 2000원, 2인승 3000원이다.

 

자전거 대여 운영 사업은 오는 9월까지 진행하며, 토?일요일 및 공휴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위원회는 앞서 지난 4일 체육회 등 유관 단체와 함께 시승식을 갖고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는 데 불편함이 없는지 살폈다.

 

박문수 위원장은 “따르릉 자전거 대여사업 준비를 위해 고생한 주민자치위원과 동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보정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준비한 자전거가 주민들과 카페거리를 찾는 방문객들의 추억과 낭만을 싣고 달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Kim Jong-un, Yongin] The Bojeong-dong Residents' Autonomous Committee (Chairman Park Moon-soo) has started the 'Tancheonside Talreung Bike Rental Project' for residents.

 

Any Yongin citizen can visit the resident self-governing sarangbang installed at the bottom of the Tancheon Dokjeong Bridge that flows near Bojeong-dong Cafe Street and rent a bicycle by presenting their ID and contact information.

 

A total of 30 units are installed, including 15 single-seaters, 10 2-seaters, and 5 children, and the rental fee is 2,000 won per hour for single-seaters and children, and 3,000 won for two-seaters.

 

The bicycle rental operation business will run until September, and it can be used from 1 pm to 6 pm on Saturdays, Sundays and public holidays.

 

On the 4th, the committee held a test ride ceremony with related organizations such as the Sports Club and checked whether there was any inconvenience to citizens in riding bicycles.

 

Chairman Park Moon-soo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local residents’ autonomous committee and the staff who worked hard to prepare for the rental bicycle rental business. ” he said.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남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