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문화재단, <춤추는 빛, 영혼의 소리> 반 고흐 레플리카 체험전 개최

- 4월 27일부터 6월 30일까지 중랑아트센터에서 <춤추는 빛, 영혼의 소리> 반 고흐 레플리카 체험전 진행 - 반 고흐 원작의 색감과 디테일을 그대로 살려낸 레플리카 작품 56점 전시 -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4개의 체험존 마련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4/25 [15:38]

 

▲ <춤추는 빛, 영혼의 소리 - 반 고흐 레플리카 체험전> 포스터(사진제공=중랑문화재단)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문화재단(이사장 표재순)은 코로나로 지친 중랑구민을 위해 4월 27일부터 6월 30일까지 ‘춤추는 빛, 영혼의 소리’ 반 고흐 레플리카 체험전을 개최한다.

 

본 전시는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품 약 56점을 1880년부터 생을 마감한 1890년까지 시기별로 5개의 섹션으로 구분하여 작품과 함께 작가의 인생 여정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고흐의 방을 컬러 스티커로 채우는 체험 및 레플리카 작품을 직접 만지며 작가의 붓터치와 작품의 질감을 느껴보는 체험 등 유아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4개의 체험존이 상시 운영된다.

 

더불어 재미있고 유익한 작품 관람을 위해 매일 3회(11시, 14시 30분, 16시 30분) 해설사가 작품설명을 진행하여 전시를 감상하는 관람객들이 작품을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명화의 관람은 시대와 국적을 초월하여 아이들의 감성 발달과 문화예술 교육에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다. 특히, 이번 반 고흐 레플리카전은 예술작품을 보다 능동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거리를 두고 바라만 보는 관람 형태가 아니라 직접 만지고 느끼는 오감의 체험 과정 속에서 예술작품을 보다 새롭고 흥미롭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표재순 중랑문화재단 이사장은 “거리두기가 해제된 시점이라 많은 관객들이 찾을 것이라 예상된다. 이번 전시를 통해 명화 속에서 정답을 찾으려하기 보다는 자신의 감각과 마주친 느낌과 생각을 확장할 수 있는 공감각적 체험의 기회를 마음껏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오는 7월에는 중랑구의 지역예술가를 위한 기획공모전이 열린다. 중랑문화재단은 코로나 장기화로 침체되어 왔던 구민들의 일상이 조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그 어느 때보다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ungnang Cultural Foundation, <Dancing Light, Sound of the Soul> Van Gogh Replica Experience Exhibition

- From April 27 to June 30, <Dancing Light, Sound of the Soul> Van Gogh Replica Experience Exhibition held at Jungnang Art Center

- Show 56 replicas of Van Gogh's original colors and details.

- Prepared 4 experience zones to enjoy with children to celebrate the month of family in May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Jungnang Cultural Foundation (Chairman Jae-soon Pyo) is holding the Van Gogh Replica Experience Exhibition from April 27 to June 30 for the residents of Jungnang-gu, who are tired of Corona.

 

This exhibition is composed of about 56 representative works of Vincent van Gogh, divided into 5 sections by period from 1880 to his death in 1890, so that the artist can experience the artist's life journey together with the work. In addition, there are four experience zones where children and adults can participate, such as filling Van Gogh's room with color stickers and experiencing the artist's brushstrokes and textures by directly touching the replica works.

 

In addition, for interesting and informative viewing of the works, a commentator will explain the works three times a day (11:30, 14:30, and 16:30) to help viewers who appreciate the exhibition understand the work in an interesting way.

 

Viewing famous paintings is an essential part of children's emotional development and cultural arts education, transcending time and nationality. In particular, this Van Gogh Replica Exhibition provides an opportunity to more actively experience works of art. You will be able to feel new and interesting works of art in the process of directly touching and feeling the five senses, not in the form of viewing from a distance.

 

Pyo Jae-soon, president of the Jungnang Cultural Foundation, said, “It is at the time when social distancing has been lifted that many audiences are expected to visit. I hope that through this exhibition, you will be able to fully enjoy the opportunity of a synesthetic experience that allows you to expand your senses, feelings and thoughts encountered with your own senses, rather than trying to find the right answer in famous paintings.”

 

In July, a planning contest for local artists in Jungnang-gu will be held. The Jungnang Cultural Foundation is making extra efforts than ever before so that the daily lives of residents, which have been depressed due to the prolonged corona virus, can be restored as soon as 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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