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성대 외식산업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에 200만원 후원

강성봉 기자 | 기사입력 2022/04/20 [10:35]

▲ 연성대학교 외식산업 최고경영자과정총동문회 제13대 회장단이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총동문회 김종 체육국장, 허범 사무총장, 혜철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장, 총동문회 정영달 회장, 김나영 재무국장, 김상묵 의전국장. (C)

 

연성대 외식산업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회장 정영달, 이하 총동문회)가 지난 4월 19일 재단법인 불교안양원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혜철 스님, 이하 복지관)에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혜철 스님은 총동문회의 후원에 감사를 표하고, “노인들 이동과 물품 이송에 편리한 차량으로 경차 ‘레이’가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추가 지원을 요청했다.

 

정영달 회장은 이에 “다른 단체들과 협력해서라도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답하고, “코로나19로 복지관 후원을 한동안 하지 못했다. 앞으로 계속 봉사를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후원금 기증식에는 총동문회에서 정영달 회장, 허범 사무총장, 김나영 재무국장, 김종 체육국장, 김상묵 의전국장 등 5명이 참석했다.

 

연성대 외식산업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는 지난 3월 31일 안양시에 산불 피해복구성금 2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총동문회는 매년 추석 음식 나눔, 불우이웃돕기 행사 참여, 산불·홍수 등 재난구제를 위한 성금 모금 등으로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고, 재난을 구제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연성대학교 외식산업 최고경영자과정총동문회 제13대 정영달 회장(오른쪽)이 혜철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C)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 일부 수정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eonsung University catering industry CEO course alumni association, Anyang City Senior Welfare Center donated 2 million won

 

On April 19, the Alumni Association (Chairman Young-dal Jeong,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General Alumni Association) of Yeonsei University's catering industry delivered a donation of 2 million won to the Anyang Senior Welfare Center (Director Hye-cheol Hye-chul, hereinafter welfare center) at the Buddhist Anyangwon Foundation.

 

On this day, Monk Hye-cheol expressed his gratitude for the support of the Alumni Association and requested additional support, saying, “The compact car ‘Rey’ is desperately needed as a convenient vehicle for the elderly to move and transport goods.”

 

Chairman Jung Young-dal replied, “I will try to find a way, even in cooperation with other organizations. I will continue to serve in the future.”

 

The donation ceremony was attended by five people, including Chairman Young-Dal Chung, Secretary-General Heo Beom, Finance Director Na-Young Kim, Sports Director Kim Jong, and Protocol Director Kim Sang-Muk from the Alumni Association.

 

On March 31st, the Alumni Association of Yeonsei University's restaurant industry CEO course delivered 2 million won to Anyang City for restoration of forest fire damage. Every year, the Alumni Association continues its activities to help the underprivileged in our society and to relieve disasters by sharing food for Chuseok, participating in events to help needy neighbors, and raising money for disaster relief such as forest fires and flo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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