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제20대 대통령 선거 방송 ‘선택 2022’..관전 포인트 살펴보니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3/09 [10:15]

▲ MBC, 제20대 대통령 선거 방송 ‘선택 2022’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MBC는 9일 오후 4시부터 제20대 대통령 선거 방송 <선택 2022>를 방송한다. 개표 방송은 당선이 확정되는 순간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MBC를 대표하는 앵커와 기자, 프로그램 진행자들이 참여한다. MBC <선택 2022>의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다.  

■ 상암과 광화문 이원 생방송..압도적 무대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데이터 쇼  

 

MBC는 이번 대선 개표방송을 위해 사내 스튜디오를 초대형 LED 무대로 꾸몄다. 방송 역사상 최대 규모의 LED 물량을 투입해 가로 17미터, 세로 13미터, 높이 7미터 공간을 고화질 LED로 가득 채워 이전에 볼 수 없던 압도적인 무대를 구성했다. 

 

오직 거대한 LED로만 이뤄진 무대 화면에는 MBC가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그래픽과 다양한 콘텐츠들이 어우러져 대통령 선거 방송을 아름다운 데이터 쇼로 연출할 예정이다. 시각적 화려함은 물론, 시청자들이 쏟아지는 투·개표 정보들을 쉽게 이해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선거 정보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에도 초점을 맞췄다.

대통령 선거에 빠질 수 없는 상징적인 공간 광화문 일대에도 스튜디오를 마련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고, 민주주의와 미래에 대한 국민들의 열망이 담긴 광화문의 상징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MBC는 경복궁과 청와대가 시원하게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옥상정원에 특별 스튜디오를 설치했다. MBC는 상암과 광화문을 오가며 새벽까지 시시각각 변화하는 개표 상황을 지루하지 않게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 친근한 진행과 깊이있는 분석..눈과 귀가 즐거운 개표방송  

<선택 2022>의 메인 앵커는 조현용 기자와 이재은 아나운서가 맡는다. MBC 유튜브 채널 <소비더머니>를 진행하고 있는 조현용 기자는 부드럽고 친근한 이미지로 구독자들을 사로잡아 ‘설명 마스터’라는 별명을 얻으며 총 조회수 1억 회를 달성하기도 했다. 이재은 아나운서는 3년 넘게 <뉴스데스크> 진행하고 있는 MBC의 간판 앵커로, 이번 <선택 2022>에서도 이미 정평이 난 깔끔한 진행 솜씨를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뢰감 있는 베테랑 기자로 최근 새롭게 <뉴스데스크> 진행자로 발탁된 성장경 앵커와 오랫동안 주말 뉴스를 이끈 김경호, 김초롱 앵커가 선거 당일 오후부터 당선이 확정되는 새벽까지 개표방송을 함께 책임진다.

MBC 기자들의 선거 분석은 깊이를 더하는데 중점을 뒀다. 지난해부터 1천여 개가 넘는 여론조사를 분석해온 MBC 뉴스 ‘여론 M’ 코너가 ‘데이터 M’으로 변신해 기존 선거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수준 높은 분석을 제공한다. 장슬기 데이터 전문기자와 김아영 기자가 입체적인 그래픽과 함께 세대별 여론의 추이와 인구변동에 따른 표심의 변화 등을 분석한다.

선거 방송에서 빠질 수 없는 터치스크린 분석 코너도 이번에는 새로움을 더했다. <뉴스데스크> ‘로드맨’의 염규현 기자와 윤상문 기자가 진행하는 ‘터치 M’은 100% 실시간 정보 제공이라는 터치스크린의 전통적인 역할뿐만 아니라 초대형 LED와 연계해 더 시원하고 직관적인 데이터를 표출하는 역할까지 수행한다.        

■ 화려한 입담·촌철살인의 정수..광화문에서 뭉친다

이와 동시에 <광화문 스튜디오>에서는 토론의 장이 펼쳐진다. 개표방송 전반부에는 <100분 토론> 진행자 정준희 한양대 겸임교수가 여·야 정치인, 여론조사 전문가와 함께 대선 판세를 분석하는 정통 정치 토론이 진행된다. 각종 여론조사와 빅데이터 자료들을 통해 선거 기간 민심의 흐름과 핵심 이슈들도 꼼꼼히 짚어본다.

본격적인 개표가 시작되는 저녁 시간대부터는 지상파와 라디오, 유튜브까지 넘나드는 색다른 방송이 시도된다. MBC 라디오의 정치토크 프로그램 <정치인싸>가 라디오와 유튜브는 물론 선거 진행 상황에 따라 지상파 개표방송에도 선보이는 방식이다. 허일후 MBC 아나운서 그리고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는 젊은 패널들이 날 선 논쟁이 아니라 서로에 대한 존중과 유쾌함을 담아 민감한 정치 이슈를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전망이다.

■ 특허받은 당선 예측 ‘적중 2022’..초박빙의 판세도 정확하게 예측한다

MBC는 지난 2014년 지방선거 당시 독자적 당선 확률 예측 시스템을 구축했다. 개표 상황에만 의존했던 기존의 예측 모델과 달리 MBC의 당선 확률 예측 프로그램은 사전 출구조사와 과거 선거 결과 자료, 현재 개표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후보들의 당선을 정확하고도 한발 빠르게 예측한다. 

 

개발 초기 ‘스페셜 M’으로 불리다 지금은 ‘적중’이라는 이름으로 MBC 선거 방송에서 지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 8년 동안 더 많은 선거 데이터가 축적됐고 시스템 자체도 업그레이드를 거친 만큼 정확도는 한층 높아졌다. 특히 박빙의 승부가 예상되는 이번 대선에서 MBC의 ‘적중’이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당선 후보를 맞힐지 지켜보는 것도 <선택 2022>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 세계가 인정한 ‘한국 문화의 힘!’..선거 방송에 스며들다

<선택 2022>는 세계가 인정한 우리 문화의 저력을 선거 방송 <포맷>으로 구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슬로건 ‘함께 만드는 내일’에 걸맞게 서예가와 디자이너, 국가무형문화재부터 유튜버, 유명 캐릭터까지 각자의 영역에서 확고한 자리를 지켜온 대한민국의 창작자들과 함께 힘을 합쳤다.

문화재청 산하기관인 한국문화재재단과 함께 선정한 국가무형문화재 18명은 <전통을 만나다>라는 포맷을 통해 오랜 시간 지켜온 전통 공예의 진수를 아낌없이 보여준다. 선거 정보와 동시에 우리 전통 공예 작품의 품격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최근 신진 예술가로 주목받는 이정화 서예가도 <붓끝에서 피어나는 민심>으로 MBC 선거 방송에 참여했다. 전국 17개 시도를 상징하는 낱말들을 붓글씨로 표현해 우리 한글의 아름다움과 문자 예술의 정수를 보여준다.

유튜브 채널 ‘미니포레스트’와 협업해 제작한 미니어처 포맷도 눈길을 끈다. 전국 대표 음식을 미니어처 요리로 만드는 과정을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아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우리 밥상을 연출했다. 실제 먹을 수 있는 식재료로 17개 시·도의 음식을 일일이 만들다 보니 촬영 기간만 꼬박 3개월이 소요된 <선택 2022>의 역작이다.  

 

BTS와 김연경 선수의 의상을 제작해 관심을 모았던 김리을 디자이너는 대선 후보와 메인 앵커를 위해 전통 자수 문양을 살린 한복 원단으로 정장을 제작했다. 이 정장을 입고 촬영에 응한 후보들은 평소 이미지와는 달리 마치 패션쇼 런웨이를 보는 듯한 색다른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 MBC의 투표 독려 캠페인을 함께 했던 유튜브 100억 조회 수의 주인공 ‘핑크퐁·아기상어’는 선거 당일에도 전국 명소들을 찾아다니며 시청자들에게 선거 정보를 제공한다.

이렇게 개표방송을 위해 제작된 선거 포맷은 50여 종이 넘는데, MBC 선기단은 카메라로 직접 촬영한 실사 포맷의 비중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데이터를 전달하는 선거 방송 특성상 그래픽 의존도가 높을 수밖에 없지만, 일목요연한 개표 전달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국민이 선거 방송을 통해 문화적 자부심과 한국 문화의 저력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대표적으로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는 출구조사 결과 발표 직전 카운트다운 영상이 이번에는 실사로 제작된다. 그동안 MBC의 카운트다운 영상은 1분 남짓한 짧은 시간에 한국 현대사를 압축적으로 표현해 호평을 받아왔으며, 지난 2020년 총선에서도 세월호를 모티프로 슬픔과 희망을 동시에 담아낸 감동적인 애니메이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번 대선에서는 현시대를 살아가는 다양한 세대와 직업의 국민을 주인공으로 삼자는 기획 아래 CF, 영화, 뮤직비디오를 넘나드는 ‘영상 천재’ 용이 감독이 제작을 맡아 90초 분량의 영상을 완성했다. 아울러, 선거 정보를 전달하는 포맷과 영상 콘텐츠에서도 다양한 국민의 염원과 목소리를 담으려 노력했다.

■ 메타버스·유튜브에서도 MBC 선거 방송을!

선거 방송 ‘선택 2022‘는 메타버스 ’이프랜드‘에 실시간 개표방송을 볼 수 있는 <내일 스튜디오>를 마련했다. <내일 스튜디오>는 MBC 선거 방송의 슬로건인 ’함께 만드는 내일‘에서 이름을 딴 것으로, 각 정당별 스튜디오를 만들어 지지자들끼리 모여 후보를 응원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모이는 자리가 부족했던 만큼, 메타버스에 마련된 정당별 공간에서 뜻이 맞는 사람들끼리 모여 마음껏 후보를 지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을 것이다. 특정 지지자가 없는 경우에도 별도로 마련된 공간에서 선거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내일 스튜디오>는 선거 방송이 시작되는 9일 오후 3시 30분부터 입장이 가능하고, 다음날 선거 방송이 끝날 때까지 운영된다.

MBC <뉴스외전>과 유튜브 <외전의 외전>을 진행하며 큰 사랑을 받고있는 권순표 앵커는 선거 당일 유튜브 개표방송을 책임진다. 제목은 <순표의 골방 토크>. 

 

선거 당일인 9일 저녁 7시부터 진행되며, 정봉주 전 의원과 이언주 전 의원 등 여야 정치인들이 패널로 출연해 차별화된 개표방송을 선보인다. <순표의 골방 토크>는 유튜브 ’MBC 뉴스‘ 공식계정에서 시청할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MBC will broadcast the 20th presidential election broadcast <Choice 2022> from 4 pm on the 9th. The ballot counting broadcast will continue until the moment the winner is confirmed, and anchors, reporters, and program hosts representing MBC will participate. We have summarized the observation points of MBC <Choice 2022>.

■ Sangam and Gwanghwamun dual broadcast live.. Beautiful data show unfolding on an overwhelming stage

 

MBC decorated its in-house studio with an extra-large LED stage for the broadcast of this presidential election. By injecting the largest amount of LEDs in broadcasting history, the 17-meter-wide, 13-meter-long, and 7-meter-high space was filled with high-definition LEDs to create an overwhelming stage that had never been seen before.

 

On the stage screen made of only huge LEDs, the graphics and various contents produced by MBC are harmonized to produce a beautiful data show for the presidential election broadcast. In addition to visual splendor, it focused on intuitively delivering election information so that viewers can easily understand and check the pouring voting information.

A studio was also set up in the Gwanghwamun area, a symbolic space essential to the presidential election. In order to maximize the symbolism of Gwanghwamun, where the past and the present coexist, and the people's aspirations for democracy and the future, MBC installed a special studio in the roof garden of the Korean History Museum, overlooking Gyeongbokgung Palace and the Blue House. MBC plans to deliver the changing counting situation to viewers without boredom until dawn, going back and forth between Sangam and Gwanghwamun.

■ Friendly process and in-depth analysis..A fun counting broadcast for the eyes and ears

The main anchors of <Choice 2022> will be reporter Hyun-yong Cho and announcer Jae-eun Lee. Reporter Jo Hyun-yong, who runs MBC's YouTube channel <Consumption the Money>, captivated subscribers with his soft and friendly image, earning the nickname 'Explanation Master' and achieving a total of 100 million views. Announcer Lee Jae-eun is the anchor anchor of MBC, which has been running <News Desk> for over 3 years, and is expected to show off her well-established and neat hosting skills in <Choice 2022>.

In addition, anchor Jang Sang-kyung, who has been recently selected as a new <News Desk> host as a reliable veteran reporter, and anchors Kim Kyung-ho and Kim Chorong, who have been leading weekend news for a long time, are responsible for the counting broadcast from the afternoon of the election day until the dawn of the day when the election is confirmed.

MBC reporters' election analysis focused on adding depth. MBC News 'Public Opinion M' corner, which has analyzed more than 1,000 opinion polls since last year, has been transformed into 'Data M' to provide a high-level analysis that has not been seen in previous election broadcasts. Data reporter Jang Seul-gi and reporter Kim A-young analyze three-dimensional graphics as well as trends in public opinion by generation and changes in votes according to demographic changes.

The touch screen analysis corner, which is indispensable in the election broadcast, also added a novelty this time. <News Desk> 'Touch M', conducted by reporter Yeom Kyu-hyun and reporter Yoon Sang-moon of 'Roadman', not only plays the traditional role of a touch screen of providing 100% real-time information, but also plays a role in expressing cooler and more intuitive data in connection with an extra-large LED. carry out

■ Gorgeous talk, the essence of village murder.. We unite at Gwanghwamun

At the same time, <Gwanghwamun Studio> opens a forum for discussion. In the first half of the ballot counting broadcast, <100 Minute Debate> host Jung Jun-hee, an adjunct professor at Hanyang University, conducts an orthodox political debate analyzing the presidential election with both opposition and opposition politicians and opinion poll experts. Through various opinion polls and big data data, the flow of public opinion and key issues during the election will be thoroughly examined.

In the evening, when the full-scale counting begins, a different broadcast is attempted across terrestrial stations, radio, and YouTube. MBC Radio's political talk program <Politicians> is presented on radio and YouTube, as well as terrestrial ballot counting broadcasts depending on the progress of the election. It is expected that the MBC announcer Heo Il-hoo and young panelists from both conservatives and progressives will solve sensitive political issues with respect for each other and pleasantness, rather than a sharp debate, and solve viewers' curiosity.

■ Patented winning prediction ‘Hit 2022’.. Predicts the situation of ultra-thin ice accurately

MBC built its own winning probability prediction system during the 2014 local elections. Unlike the existing prediction model that relied only on the ballot counting situation, MBC's election probability prediction program accurately and quickly predicts the election of candidates by comprehensively considering the pre-exit survey, past election result data, and the current ballot counting situation.

 

In the early stages of development, it was called ‘Special M’, but now it is playing a great role in MBC election broadcasting under the name ‘Jung-Jung’. As more election data has been accumulated over the past eight years and the system itself has been upgraded, the accuracy has improved even more. In particular, watching how quickly and accurately MBC's 'hit' will hit the winning candidate in this presidential election, where a close match is expected, will also be a point of observation for <Choice 2022>.

■ World-recognized ‘The Power of Korean Culture!’..Infiltrated into Election Broadcasting

<Choice 2022> made an effort to realize the potential of our culture recognized by the world through the election broadcast <Format>. In line with the slogan 'Tomorrow Together', we joined forces with calligraphers and designers, from national intangible cultural assets to YouTubers and famous characters in Korea, who have maintained their firm positions in their respective fields.

The 18 national intangible cultural assets selected together with the Korea Cultural Heritage Foundation, an organization affiliated with the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show the essence of traditional crafts that have been preserved for a long time through the format of <Meet Tradition>. It will be an opportunity to appreciate the quality of our traditional crafts at the same time as the election information.

 

Calligrapher Lee Jung-hwa, who has recently been attracting attention as a new artist, also participated in the MBC election broadcast with <People's Heart Blooming from the Tip of a Brush>. The words that symbolize 17 cities and provinces across the country are expressed in calligraphic characters to show the beauty of Korean Hangeul and the essence of character art.

The miniature format produced in collaboration with the YouTube channel 'Mini Forest' also attracts attention. The process of making national representative food into miniature dishes was captured on camera, creating a cute and warm dining table for us. It is a masterpiece of <Choice 2022>, which took three months to shoot as I made food from 17 cities and provinces one by one with edible ingredients.

 

Designer Kim Ri-eul, who drew attention by producing costumes for BTS and Kim Yeon-kyung, made suits with traditional embroidered hanbok fabric for presidential candidates and main anchors. Contrary to their usual image, the candidates who responded to the photo shoot in this suit will show a different side as if they were watching the runway of a fashion show.

In addition, ‘Pink Fong Baby Shark’, the main character with 10 billion views on YouTube, who participated in MBC’s campaign to encourage voting, visits famous places across the country on election day and provides election information to viewers.

There are more than 50 election formats produced for the ballot counting broadcast, and the MBC election team made an effort to increase the proportion of the live-action format filmed directly with the camera. Due to the nature of the election broadcast that delivers data, it is bound to rely heavily on graphics, but it is designed to provide a variety of attractions along with clear ballot count delivery, and to help the public feel cultural pride and the power of Korean culture through election broadcasts.

Typically, the countdown video just before the announcement of the exit poll results, which is at the peak of the tension, is produced in live action this time. In the meantime, MBC's countdown video has been well-received for its condensed expression of Korean modern history in a short time of just over a minute.

 

In this presidential election, under the plan of making the people of various generations and professions living in the present age the main characters, director Yong, a ‘video genius’ who crosses CFs, movies, and music videos, took over the production and completed a 90-second video. In addition, the format and video content that deliver election information tried to capture the wishes and voices of various people.

■ MBC election broadcast on Metaverse and YouTube!

The election broadcast 'Choice 2022' has prepared 'Tomorrow Studio' where you can watch the real-time ballot counting broadcast on the metaverse 'Ifland'. <Tomorrow Studio> is named after the slogan of MBC's election broadcast, 'Tomorrow Together'.

 

As there was not enough space for many people to gather at once due to Corona 19, it will be meaningful in that people with like-minded people can gather and support candidates freely in the space for each party in the metaverse. Even if there are no specific supporters, you can watch the election broadcast in a separate space. <Tomorrow Studio> will be available for admission from 3:30 pm on the 9th, when the election broadcast starts, and will operate until the election broadcast ends the next day.

Anchor Kwon Soon-pyo, who is greatly loved by hosting MBC <News Gaiden> and YouTube <Agaiden of Gaiden>, is responsible for the YouTube ballot count broadcast on election day. The title is <Soonpyo's Backroom Talk>.

 

It will be held from 7 pm on the 9th, the day of the election, and politicians from the opposition parties, including former lawmakers Jeong Bong-ju and former lawmakers Lee Eon-ju, will appear as panels to present a differentiated ballot counting broadcast. <Soonpyo's Backroom Talk> can be viewed on YouTube's 'MBC News' official account.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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