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탐방]양평 공흥지구 의혹 파헤쳐 주목받는 강득구 의원

“20대 대선 시대정신은 사회적 불평등 해소, 사회적 약자 지원”양평 공흥지구, 누군가의 확실한 도움 없이는 불가능…공정차원에서 제대로 밝혀야

강성봉 기자 | 기사입력 2022/01/21 [17:22]


국민의 힘 윤석열 20대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씨가 ‘서울의 소리’ 이모 기자와 7시간 45분 동안 전화 통화한 내용이 공개되어 많은 파문이 일고 있다. 이른바 윤석열 후보를 둘러싼 본부장 리스크가 20대 대선판을 흔들고 있는 것이다. 윤 후보의 본부장 리스크 중 특히 윤석열 후보의 장모 최은순씨의 양평 공흥지구 의혹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있다. 바로 안양만안을 지역구로 하고 있는 강득구 의원이다.

 

▲ 강득구 의원 (C)

 

강 의원은 2021년 11월 24일 기자회견을 통해 “공흥지구 도시개발사업 토지 대부분이 윤 후보의 장모 최씨와 윤 후보의 처가 가족회사인 ‘이에스아이앤디’(ESI&D)가 보유하고 있던 토지였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히고, “(장모 최씨)본인 소유인 양평 공흥지구 지역 토지를 대상으로 민간개발사업을 신청해 승인 받고, 본인 소유 토지에 대한 ‘셀프 개발’로 막대한 분양 매출을 올렸을 뿐만 아니라 도시개발 최대 비용 지출 항목인 토지보상금도 모두 본인 소유 토지로 수령해 엄청난 토지수용보상금을 얻은 것”이라고 주장한다.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강득구 의원은 이후 양평 공흥지구 관련 4차례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보도자료를 8차례 배포 하여 △최은순씨와 이에스아이앤디가 양평 공흥지구 개발 당시 800억대의 매출을 거두고도 개발부담금을 면제받은 것과 관련해, 개발부담금의 산출 기준이 되는 ‘개발 전 땅값’(개시시점지가)이 5배로 수정된 사실, △양평 공흥지구가 팔당호 상수원 보호를 위한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1권역으로 당시 환경정책기본법상 아파트 건설이 허용되지 않는 지역이었던 사실, △최근 10년간 서울과 인천·경기 등 수도권을 통틀어 자기 소유 토지에 도시개발사업을 신청해 승인받은 사례는 윤 후보 처가의 사업이 유일했음, △장모 최씨와 가족회사인 이에스아이엔디 명의로 땅을 사들인 2006년 이전부터 ‘안모씨’ 명의로 차명 보유한 정황, △시행사 ‘이에스아이엔디’가 ‘온요양원’을 운영하며 3년간 42억원에 달하는 건강보험 요양급여를 수취해 왔음, △‘대한토지신탁이 직접 시행한 사업이어서 특혜 가능성이 없다’는 윤석열 후보 측 주장과 달리, 대한토지신탁의 공식 입장이 “시행사업은 신탁법에 따른 고유업무 및 겸영업무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대한토지신탁은 시행사업을 취급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연속으로 밝혀낸다.

 

▲ 지난해 12월 22일 개최된 ‘2022지방선거를 위한 당선 노하우’ 온라인 북콘서트. 왼쪽 두 번째 강득구 의원, 한 사람 건너 공동저자 양승오 교수. (C)

 

강득구 의원은 양평 공흥지구 의혹을 집요하게 파헤치는 한편으로 윤석열 후보 배우자인 김건희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모 의혹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11월 13일 국회 예산결산특위에서 법무부장관에게 질의를 통해 “김건희씨가 통정매매로 주가조작에 공모했을 가능성”을 제기하는 것을 시작으로, 11월 15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전공모 정황에 대해 김건희씨에 대한 엄중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다. 그는 2022년 1월 12일에도 기자회견을 통해 “2014년 김건희씨가 도이치모터스에 10억원을 무이자로 대여했고, 당시 도이치모터스 재무담당 이사 염모씨가 2013년 도이치모터스의 자회사 도이치파이낸셜 설립을 주도하는 과정에서 김건희씨는 유상증자에 참여해 도이치파이낸셜 주식 40만주를 액면가에 인수했다”며 김건희씨와 염씨가 특수한 경제적 관계에 있음을 지적한다.

 

강득구 의원을 지난 1월 13일 그의 지역구 사무실에서 만나 왜 그렇게 집요하게 윤석열 후보 가족의 비리 의혹을 파고드는 지 등에 대해 들어봤다. 강득구 의원 인터뷰에는 본지 이여춘 발행인도 함께 했다.

 

▲ 강득구 의원(앞줄 왼쪽 네 번째)이 지난해 12월 6일 열린 안양시 보육유공자 표창장 시상식에 참석했다. 강득구 의원 오른쪽 옆 최대호 안양시장. (C)

 

“네트워크가 있다. 양평 공흥지구 관련해서 그 당시 지역신문을 보고 지인으로부터 의원실로 연락이 와서 관심을 갖게 됐다. 자료를 보고 현장 가서 확인해 보니 도저히 아파트 건축 허가가 날 수 없는 곳에 허가가 났고, 준공이 될 수 없는 곳에 준공이 된 것을 알았다. 거기다 개발부담금은 처음에는 제로였다. 그런 곳은 허가가 나는 것만 해도 로또를 맞는 것이다. 농지를 택지로 용도변경하는 것, 허가, 분양 완판된 것, 거기다 개발부담금은 0원으로 깎아줬다가 문제가 되자 뒤늦게 1억8,000만 원가량을 부과했다. 그런 과정들, 그런 자료를 보면서 누군가가 뒤에서 확실하게 도와주지 않으면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거라고 판단했다. 이거는 공정이라는 차원에서도 그렇고, 그 과정과 관련 의혹에 대해서 제대로 밝혀야 되겠다고 생각해서 여기까지 온 거다.”

 

‘2021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돼

 

강득구 의원은 안양을 지역구로 해서 경기도에서 3선 도의원을 하고, 남경필 전 도지사 시절 연정 부지사를 했다. 이 시기의 인적 네트워크가 양평 공흥지구 의혹을 파헤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 것. 강 의원은 양평 공흥지구 관련된 최은순씨의 새로운 의혹을 연속적으로 밝혀내면서 언론의 주목을 한 몸에 받게 된다.

 

“오늘 아침에도 국회에 회의가 있어서 택시를 타고가던 중 기사가 어디서 많이 본 사람 같다고 해서 ‘만안구 국회의원 강득굽니다’ 했더니 ‘양평 강득구 의원 말하는 거죠’ 그러더라. 양평, 대장동 관련해서 집중적으로 언론의 주목을 받으면서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관심을 갖게 되고 알아보는 사람도 많이 늘어난 것 같다.”

 

▲ 강득구 의원(오른쪽) 지난해 11월 13일 열린 국회 예결특위에서 박범계 법무부 장관에게 질의하고 있다. (C)

 

강득구 의원은 지난해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많은 활약을 해 더불어민주당이 선정한 ‘2021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그는 △격차 해소를 통한 평등한 교육기회 부여 △코로나19 이후 교육의 일상 회복 △교육현장의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를 주요 의제로 국정감사를 수행했다. 또한 교육 현장에서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전문대, 인문학에 대한 낮은 재정지원 △교육부 정책에서 배제되고 있는 사립학교 문제 △기간제교사의 한국교직원공제회 가입 제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기초학습부진·비만·심리적 결손 학생 증가 △서울대 관악수목원 전면개방 필요성 등을 지적하며, 교육부 차원의 실질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특히 여수 내 직업계고 현장실습 중 목숨을 잃은 홍 군의 부모님과 직접 면담을 하는 등 현장 중심 국정감사를 이어나갔다. 또 전국 학생, 학부모, 교원 등 2만2,544명을 대상으로 현재 가장 중요한 화두인 ‘코로나19 2년 차 교육격차 설문조사’를 진행해 분석하는 등 현장 목소리를 담기 위해 노력한 것이 높이 평가됐다.

 

사회적 약자 희망의 사다리 되고 싶어

 

강득구 의원은 자신이 교육에 관심을 갖는 이유를 “학교 다닐 때 학교에 대한 불만, 선생님에 대한 불만이 있었다. 동시에 좋은 선생님들을 만나서 삶이 힘들 때 위로도 받았다. 그런 경험을 하면서 ‘학교라는 공간, 선생님의 역할이 한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교육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직업계 고등학교, 장애인 교육 등 특수교육, 즉 상대적으로 사회적 약자 교육에 대해 관심을 가졌다. 교육을 통해 그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제도가 만들어지면 이 사회가 희망의 사다리가 되는 것 아닌가? 사회적 약자들의 희망의 사다리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교육위 활동을 하고 있다.”

 

▲ 강득구 의원이 지난해 12월 6일 국회 소통관에서 안양 연현마을 관련해 “아스콘 공장 등 환경유해시설 없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C)

 

강득구 의원은 ‘2021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된 후 “국정감사에서 제기한 문제들이 단순한 지적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 교육 현장에 필요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득구 의원은 국감에서 안양시와 관련된 활동으로 지난해 10월 14일 서울대에 대한 국정감사 질의에서 서울대 오세정 총장에게서 ‘서울대 관악수목원’을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할 것을 요청하는 질의를 했고, “개방에 동의한다. 이후 적극 협의할 것”이라는 답변을 이끌어냈다

 

“지난해 5월 서울대수목원에서 행사가 있어 가봤다. 강원도 설악산에 온 느낌이 들었다. 관리를 잘한 거다. 서울대 관악수목원이 토종수목을 보호하는 등 수목원의 역할에 충실하다 보니까 관리 측면에서 여태까지 개방하지 않았다. 이제는 수목원 본연의 역할을 하면서도 지역주민들에게 개방해 주민들의 휴식처를 제공하는 역할도 해야 한다. 서울대 총장, 농대 학장, 수목원장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얘기했다.”

 

서울대 관악수목원 개방을 위해서는 풀어야 할 과제들이 있다. 예산, 인력 등 개방이 가능한 조건을 먼저 만들어야 한다.

 

“서울대가 관리에 대한 책임은 지지만 교육부와 기재부의 승인도 받아야 한다. 그런 부분들이 다 해결되고 있다. 안양시와 서울대가 1월부터 협의를 시작해서 조만간 마무리되어 올 초에 개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시대정신 잘 담아내는 후보가 이겨

 

강득구 의원은 정치활동을 하면서 늘 시대정신이 무엇인가 묻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이번 대선의 시대정신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여전히 민주당을 지지하는 분들, 열린 시민들 입장에서 보면 개혁에 대한 요구들이 크다. 사회 불평등 완화, 공정한 사회, 격차해소, 언론개혁, 사법개혁, 개혁, 사회적 약자에 대한 고민이 이번 대선의 시대정신이고 시대적 과제라고 생각한다. 문재인 정부 5년 동안 계속 노력해 왔지만 코로나19 이후에 사회적 격차·불평등은 더 심화되고, 사회적 취약계층, 사회적 약자는 늘어나지 않았는가?”

 

강 의원은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것이 20대 대선의 시대정신이라고 강조했다.

 

“시대정신을 잘 담아내는 세력, 후보가 이긴다. 지난번 선거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나라다운 나라’, 김대중 대통령은 ‘준비된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은 ‘잘 살아보세’ 이런 게 있지 않은가. 그 시대를 관통하는 슬로건이 시대정신을 상징하는 거다. 그게 국민들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공감을 불러일으키면 이기는 거다.”

 

▲ 강득구 의원이 지난해 11월 11일 국회에서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C)

 

강득구 의원은 최근 선거 컨설턴트인 양승오 경희사이버대교수와 공저로 ‘2022지방선거를 위한 당선 노하우’를 발간했다. 이 책은 선거 준비부터 경선, 본 선거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노하우를 담고 있다. 그는 이미 몇 권의 책을 저술한 작가이기도 하다. 각각의 책은 저마다의 특색을 지니고 있다.

 

2014년 펴낸 ‘강득구의 희망 더하기’에는 ‘내가 본 강득구’라는 챕터가 있다. 이 챕터에서 정치인, 지역주민, 모교 동창, 공무원 등 다양한 사람들이 인간 강득구에 대해 얘기한다. 그들이 본 강득구 의원은 눈물을 닦아주는 사람, 지역에서 풀뿌리 생활정치를 풀어낸 일꾼, 리더, 묵묵히 봉사하고 발로 뛰며 솔선수범하는 사람냄새 나는 사람, 늘 시대정신을 묻는 정치인이며, 학교 도서관의 숨은 공로자이다.

 

정치인은 첫째로 겸손해야

 

2015년에 발간한 ‘우산이 필요한 당신에게’는 진정성을 담은 그의 생활의 기록이다. 강 의원은 일과를 마치면 으레 기억이 남는 일과 자신의 생각을 페이스북에 일기처럼 담는다. ‘우산이 필요한 당신에게’는 그가 경기도의회 의장으로서 일하던 시기인 2014년 7월 11일부터 2015년 11월 28일까지 페이스북에 쓴 글을 엮어 만든 책이다.

 

강 의원은 2019년에 ‘강득구와 시민이 함께 만든 새로운 안양 이야기 <득구 있다>’를 발간했다. 이 책은 강득구 의원이 개설한 유튜브 방송 ‘득구 있다’에 강 의원이 인터뷰해 방영한 42명의 안양시민의 이야기를 글로 풀어 엮은 책이다. 그는 이 책에서 ‘득구 있다’를 “삶의 현장에서 함께하면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위해 개국했다”며 “강득구가 여러 이웃에게 다가가 다양한 이야기를 듣는 형식으로 진행하지만, 강득구는 멍석만 깔았을 뿐 안양시민이 만드는 채널”이라고 밝히고 있다.

 

강득구 의원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서도 많은 업적을 남겼다. 그는 안양지역 고등학교 평준화를 실시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것, 장애인학교인 해솔학교 설립을 지원한 것을 경기도의원으로서 한 일 중 가장 자랑스러운 일로 꼽았다.

 

▲ 인터뷰하는 강득구 의원 (C)

 

“안양이 평준화가 가장 늦게 됐다. 당시 경기도교육청 조성윤 교육감은 안양지역 고교 평준화에 상당히 부정적이었다. 안양 평촌의 안기영 도의원과 함께 조성윤 교육감, 서남수 부교육감을 설득해 고교 평준화 관련 용역 예산을 세웠고, 그 결과 안양지역 고교 평준화가 가능했다.”

 

정치인으로서의 원칙과 소신을 묻자 강 의원은 몇 가지를 제시했다.

 

“정치인은 첫째 겸손해야 한다. 둘째, 진정성이 있어야 한다. 셋째, 사람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측은지심이 있어야 한다. 넷째, 정치인이야말로 부단히 공부해야 한다. 나이의 문제가 아니고 세상의 흐름을 읽고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그런 게 법이나 정치에 다 담겨져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정치인에게는 부단한 자기학습, 역지사지, 이런 마음이 중요한 것 같다.”

 

그는 단군왕검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이 몇 천 년이 지나도 여전히 중요한 가치라고 말했다. “우리나라 국가이념이라는 표현이 맞을지 모르지만 그 당시에 홍익인간이라는 이념을 갖고 고조선을 만들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대한민국이 대단한 나라다.”

 

강득구 의원은 의정활동으로 바뿐 와중에도 2주에 한 번씩 지역구의 시도의원 회의를 주재한다. 2주에 한 번씩은 강득구와 만안구 주민들이 소통하는 날 ‘강만소’를 개최하고, 2주일에 한 번씩은 지역주민을 현장으로 찾아가서 직접 만난다.

 

“지역구를 갖고 있는 의원은 지역구 주민, 지역구 현안에 대해서 함께 하고 고민하는 것이 기본적인 원칙이어야 한다. 항상 중심은 지역이어야 한다. 하다못해 이발, 목욕을 할 때도 지역에서 해야 하고, 물건 하나를 사더라도 지역에서 사야 한다.”

 

자치와 분권이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

 

강득구 의원은 워낙 정치하는 사람들에 대한 국민의 요구가 크고 부정적으로 보기 때문에 “정치가 생각보다 힘들다”고 말한다.

 

“욕하는 분들도 있고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다. 어떤 비난이든 달게 받으려고 생각한다. 의원을 한지 1년 6개월이 지나고 있다. 그동안 겸손하고 진정성 있고, 경청하고 소통하면서, 내가 얘기한 몇 가지 시대정신을 고민하면서 역할을 하려 했다. 주어진 권력을 사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경계하며 스스로 부끄럽지 않게 현재까지는 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그런 마음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한다고 분명히 말할 수 있다.”

 

▲ 지난해 9월 23일 국회의원회관 강득구 의원실에서 열린 박달스마트밸리 관련 간담회에서 강득구 의원(정면 손 들고 있는 사람)이 발언하고 있다. (C)

 

올해는 대선이 있는 해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으로서 정권재창출을 위해 강득구 의원은 어떤 마음가짐을 하고 있을까.

 

“시대정신이라는 부분에서 이재명, 윤석열 두 후보가 어떤 차이가 있을까 고민한다. 나도 남대문에서 장사도 해봤고, 학교 다닐 때 어려움을 겪어봤다. 윤석열 후보는 서울대 법대를 나와 사법고시를 패스하기 위해 9수까지 한 사람이다. 집안이 안정되지 않으면 그렇게까지 못한다. 검사가 되고 난 다음에는 검찰총장에 오르기까지 오직 검사라는 한 가지 직업만 했다. 검사라는 직업은 자기 입장에서 피의자를 조사한다. 자기가 묻고 싶은 것만 묻고, 듣고 싶지 않은 대답은 듣지 않아도 되는 사람이다. 그렇게 평생을 산 사람이랑, 소년공부터 시작해서 산전수전, 시장·도지사까지 경험하면서 인생의 풍파를 다 겪은 사람 중에서 누가 세상을 이해하겠는가? 누가 세상에 대해 더 많이 고민했겠는가?”

 

강득구 의원은 경기도 의원 시절부터 자치분권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여의도에 입성한 이후에도 지방자치위원회 상임부위원장을 맡는 등 자치분권에 대한 관심을 계속이어가고 있다.

 

“3선 도의원을 하고, 경기도 연정부지사하고 경기도의회 의장을 하면서부터 ‘철저하게 우리나라는 중앙중심적 구조다. 이 구조가 바뀌지 않으면 안 된다. 권력도 재정도 분산돼야 한다’고 생각해 왔다. 지방마다 다 특색이 있다. 다름을 인정해야 그 속에서 다양한 정책이 나오고 그 정책을 통해서 시민들의 삶, 주민들의 삶이 나아질 수 있다. 자치가 대한민국의 희망이다. 자치와 분권이 궁극적으로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이다.”

 

강득구 의원은 이달 초에 발행한 ‘2021 의정활동보고서’에서 지역을 위해 만안구 국고보조금 224억9,926만원을 확정하고, 박달·석수-서울 간 광역버스 신설, 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 교육부 지정 완료, 국토교통부 그린스마트시티사업, 에코밸리를 시작 하는 등 총선 공약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득구 의원은 오늘 이 순간에도 “계층 이동 사다리가 열려 있는 희망 있는 사회를 위해” 불평등 해소, 격차 완화, 기후위기 극복 대전환을 준비하며, 시대 흐름을 읽고 한발 앞선 메시지를 진심을 다해 던지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 일부 수정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terview] Rep. Kang Deuk-gu Gets Attention after Digging up Allegations of Yangpyeong Gongheung District

 

“The Spirit of the Era of the 20th Presidential

Election is to Resolve Social Inequality and Support the Socially Disadvantaged”

Yangpyeong Gongheung District, Impossible without Someone's

Help... In Fairness, It should be Clearly Stated

 

Power of the People The content of a phone conversation between Kim Kun-hee, the spouse of 20th presidential candidate Yoon Seok-yeol, and his aunt, 'Voice of Seoul', for 7 hours and 45 minutes was revealed, causing a lot of scandal. The general manager risk surrounding the so-called candidate Yoon Seok-yeol is shaking the presidential election in the 20s. Among the risks of Yoon Seok-yeol, in particular, there is a member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DP) member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who persistently pursues the suspicion of Yoon Seok-yeol's mother-in-law Choi Eun-soon in the Gongheung district in Yangpyeong. This is Rep. Kang Deuk-gu, whose constituency is Anyang Bay.

 

At a press conference on November 24, 2021, Rep. Kang said, “Most of the land in the Gongheung district’s urban development project was owned by Choi’s mother-in-law and Yoon’s wife, the family company ESI&D. It has been confirmed,” he said, adding, “(Mr. He also claimed that he received a huge amount of compensation for land expropriation by receiving all of the land compensation, which is an expense item, as his own land.”

 

The impossible happened

 

Afterwards, Rep. Kang Deuk-gu held four press conferences related to the Yangpyeong Gongheung District and distributed press releases eight times. , the fact that the 'land price before development' (starting point), which is the basis for calculating the development charge, was revised by 5 times, △ Yangpyeong Gongheung District was designated as the 1st area of the 'Special Measures for Water Quality Conservation Area' for the protection of the Paldang Lake Water Source, according to the Framework Act on Environmental Policy at the time. The fact that it was an area where apartment construction was not allowed, △ In the past 10 years, the only case of application for and approval of an urban development project on their own land in Seoul, Incheon, and Gyeonggi Province was the project of the wife-in-law of candidate Yoon, △ With her mother-in-law Choi The situation in which the borrowing name was held under the name of 'Mr. Ahn' since 2006, when the land was purchased under the name of the family company ES IND Contrary to candidate Yoon Seok-yeol’s claim that ‘there is no possibility of preferential treatment because it is a project directly implemented by the Korea Land Trust,’ the official position of the Korea Land Trust is that “the implementation project is a unique and concurrent business under the Trust Act.” Therefore, the Korea Land Trust does not deal with the implementation project.”

 

Rep. Kang Deuk-goo tenaciously digs into the allegations of the Gongheung district in Yangpyeong, while actively raising questions about the allegations of conspiracy to manipulate Deutsche Motors stock prices by Kim Gun-hee, the spouse of candidate Yoon Seok-yeol.

 

On November 13, last year, he questioned the Minister of Justice at the Special Committee on Budget and Settlement of the National Assembly to raise the question of “the possibility that Mr. Kun-hee Kim may have conspired to manipulate the stock price through official trading.” holding a press conference calling for a strict investigation into Mr. He also held a press conference on January 12, 2022, saying, “In 2014, Kun-hee Kim loaned 1 billion won to Deutsche Motors without interest, and Mo Yeom, the finance director of Deutsche Motors at the time, led the establishment of Deutsche Financial, a subsidiary of Deutsche Motors in 2013. In the process, Mr. Geon-hee Kim participated in the capital increase and took over 400,000 shares of Deutsche Financial at par,” he said, pointing out that Mr.

 

I met Rep. Kang Deuk-gu at his district office on January 13 and heard about why he is so tenaciously digging into the allegations of corruption in the family of candidate Yoon Seok-yeol. In an interview with Rep. Kang Deuk-gu, the publisher of this magazine, Yeo-chun Lee, also participated.

 

“There is a network. Regarding the Gongheung District in Yangpyeong, I was interested in seeing a local newspaper at the time and contacting the office of the lawmaker from an acquaintance. When he looked at the data and went to the site to check it, he found out that the permit was granted to a place where an apartment building permit could not be issued, and construction was completed in a place where it could not be completed. In addition, the development charge was initially zero. In such a place, even if you get a permit, you win the lottery. The change of use of farmland to residential land, permits and sales sold out, the development charge was reduced to 0 won, but when it became a problem, about 180 million won was later imposed. Looking at such processes and such data, I decided that something that could not have happened had to happen without someone clearly helping from behind. I came here because I thought that this was fair, and that the process and related allegations should be properly disclosed.”

 

Selected as ‘Excellent Councilor for National Audit in 2021’

 

Rep. Kang Deuk-gu served as a third-term provincial councilor in Gyeonggi-do with Anyang as a constituency, and served as vice-governor of the coalition during the former governor of Nam Gyeong-pil. The human network at this time is helping a lot in uncovering the suspicions about the Yangpyeong Gongheung District. Rep. Kang received the media attention as he continuously uncovered new allegations about Choi Eun-soon related to the Gongheung district in Yangpyeong.

 

“There was a meeting at the National Assembly this morning, too, and while I was riding a taxi, the driver said that I looked like someone I had seen a lot, so I said, ‘I am Kang Deuk-goo, a member of the Manan-gu Assemblyman. As Yangpyeong and Daejang-dong received intensive media attention, people became relatively interested and the number of people recognizing them increased.”

 

Rep. Kang Deuk-gu was selected as the ‘Excellent National Assembly Auditor of the Year 2021’ selected by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as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Education Committee last year.

 

He conducted a national audit with the main agendas of △ providing equal educational opportunities through bridging the gap, △ restoring daily life in education after COVID-19, and △ strengthening fairness and transparency in the educational field. In addition, △low financial support for vocational colleges and humanities, △low financial support for vocational colleges and humanities, △the problem of private schools being excluded from the Ministry of Education policy, △limiting fixed-term teachers from joining the Korea Teachers' Mutual Aid Association △protracted lack of basic learning due to COVID-19, obesity and psychological problems He pointed out the increasing number of missing students and the need to fully open the Gwanak Arboretum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and urged the Ministry of Education to take practical measures.

 

In particular, he continued the field-focused state inspection by directly interviewing the parents of Hong, who lost his life during field training at a vocational high school in Yeosu. In addition, their efforts to include voices from the field were highly praised, such as conducting and analyzing the “Corona 19 Second-Year Education Gap Survey”, which is the most important topic now, targeting 22,544 students, parents, and teachers across the country.

 

I want to become a ladder of hope for the socially underprivileged

 

Rep. Kang Deuk-gu explained why he was interested in education, saying, “When I was in school, I had dissatisfaction with the school and dissatisfaction with the teachers. At the same time, he met good teachers and was comforted when life was difficult. As he experienced such an experience, he came to think that ‘a space called school, the role of a teacher can change a person’s life’, and he became interested in education.”

 

“In particular, I was interested in special education such as vocational high school and education for the disabled, that is, education for the socially disadvantaged. If a system that can give them hope through education is created, won't this society become a ladder of hope? I am working on the Education Committee with the idea of becoming a ladder of hope for the socially underprivileged.”

 

Rep. Kang Deuk-gu, after being selected as the ‘Excellent Member of Parliamentary Audit in 2021,’ expressed his impression that “the issues raised in the state audit will not just be pointed out, but will bring about practical changes to prepare the necessary institutional foundation for the education field.” .

 

Rep. Kang Deuk-gu, in the National Supervisory Service related activities related to Anyang-si, asked Seoul National University President Oh Se-jeong to open the 'Seoul National University Gwanak Arboretum' to the public in an inquiry on the government audit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on October 14, last year, and said, "I agree to the opening. After that, we will actively discuss.”

 

“I went to an event in May of last year at the Seoul National University Arboretum. I felt like I was in Seoraksan, Gangwon-do. It was well managed. The Seoul National University Gwanak Arboretum has been faithful to its role, such as protecting native trees, so it has not been opened in terms of management. Now, while fulfilling the original role of the arboretum, it must also play a role in providing a resting place for the local residents by opening it up to the local residents. The president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the dean of agricultural college, and the head of the arboretum also said that they would consider it positively.”

 

There are challenges to be solved in order to open the Seoul National University Gwanak Arboretum. We need to first create conditions that allow for openness, such as budget and manpower.

 

“Seoul National University is responsible for management, but it must also be approved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and the Ministry of Strategy and Finance. All of those things are being addressed. Anyang City and Seoul National University will start the consultation in January and do our best so that it can be completed sooner or later and open early this year.”

 

The candidate who captures the spirit of the times well wins

 

Rep. Kang Deuk-gu is known as a person who always asks what the spirit of the times is during his political activities. How does he see the spirit of the times in this election?

 

“From the perspective of those who still support the Democratic Party and open citizens, there are great demands for reform. I believe that social inequality alleviation, fair society, disparity reduction, media reform, judicial reform, reform, and concerns about the socially disadvantaged are the spirit of the times and tasks of the times.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 has been working hard for five years, but after Corona 19, social disparities and inequality have deepened, and the socially vulnerable and the socially disadvantaged have not increased?”

 

Rep. Kang emphasized that solving social inequality and supporting the socially disadvantaged is the spirit of the times in the 20th presidential election.

 

“The candidate who captures the spirit of the times well wins. In the last election, President Moon Jae-in's 'a country like a country', President Kim Dae-jung a 'prepared president', and President Park Chung-hee 'Live a good life'. The slogan that runs through that era symbolizes the spirit of the times. If that touches the hearts of the people and evokes sympathy, then we win.”

 

Rep. Kang Deuk-goo recently published “Elections Know-how for the 2022 Local Election” as a co-author with Yang Seung-oh, an election consultant, and professor of Kyunghee Cyber University. This book contains step-by-step know-how from election preparation to primary election to the main election. He is also the author of several books. Each book has its own characteristics.

 

In ‘Adding Hope of Kang Deuk-gu’ published in 2014, there is a chapter called ‘Kang Deuk-gu I Saw’. In this chapter, various people, including politicians, local residents, alma mater, and public officials, talk about the human Kang Deuk-gu. Rep. Kang Deuk-gu they saw is a person who wipes tears, a worker who solved grassroots politics in the local area, a leader, a person who silently serves and sets an example by running on his feet. .

 

Politicians must first be humble

 

'To You Who Needs an Umbrella' published in 2015 is a record of his life with sincerity. Rep. Kang writes his thoughts and memories on Facebook like a diary when he finishes his day. ‘To You Who Needs an Umbrella’ is a book that he wrote on Facebook from July 11, 2014 to November 28, 2015, while he was serving as the chairperson of the Gyeonggi Provincial Assembly.

 

In 2019, Rep. Kang published ‘There is Deuk-gu, a new Anyang story created by Kang Deuk-gu and citizens’. This book is a compilation of the stories of 42 Anyang citizens that Rep. Kang interviewed and aired on the YouTube broadcast 'There is Deuk-gu' opened by Rep. Kang Deuk-gu. In this book, 'There is Deuk-gu', he said, "We started to listen to the voices while we were together in the field of life." He said, "Kang Deuk-goo approaches many neighbors and listens to various stories, but Kang Deuk-gu only lays blanks. It is a channel created by Anyang citizens.”

 

Rep. Kang Deuk-gu left many achievements as a member of the Gyeonggi-do Assembly. He cited the decisive role in the leveling of high schools in Anyang area and support for the establishment of Haesol School, a school for the disabled, as the most proud thing he did as a member of Gyeonggi-do.

 

“Anyang was the last to level up. At that time, Superintendent Jo Sung-yoon of the Gyeonggi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was very negative about the standardization of high schools in Anyang area. Together with Provincial Assemblyman Ahn Ki-young of Pyeongchon, Anyang, we persuaded Superintendent Seong-yoon Cho and Deputy Superintendent Nam-su Seo to establish a budget for high school equalization services.

 

When asked about his principles and beliefs as a politician, Rep. Kang suggested several things.

 

“Politicians must first be humble. Second, there must be sincerity. Third, there must be a warm gaze and compassion towards people. Fourth, politicians must constantly study. It's not about age, it's about reading the flow of the world and preparing for the future. All of that should be included in the law or politics. That is why, for politicians, constant self-learning and self-discipline are important.”

 

He said that the founding ideology of Dangun Wanggum, Hongik Ingan, is still an important value even after several thousand years. “It may be the right expression of our nation’s national ideology, but I am proud that Gojoseon was created with the ideology of Hongik Ingan at that time. Korea is a great country.”

 

Rep. Kang Deuk-gu presides over the city and city council meetings once every two weeks, even when he is busy with his legislative activities. Once every two weeks, he holds ‘Gangmanso’, a day where the residents of Gangdeuk-gu and Manan-gu communicate, and once every two weeks he visits the local residents and meets them in person.

 

“It should be a basic principle for lawmakers with constituencies to work together and ponder issues with the residents of the constituency and local issues. The center should always be the area. At the very least, when it comes to haircuts and bathing, you have to do it locally, and even if you buy one thing, you have to buy it locally.”

 

Autonomy and decentralization are the future directions of the Republic of

Korea

 

Rep. Kang Deuk-gu said, “Politics is harder than I thought,” because the public has a high demand for politicians and views them negatively.

 

“There are people who swear and there are people who criticize. I'm thinking of accepting any criticism sweetly. It has been 1 year and 6 months since I became a member of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In the meantime, I have tried to play a role while being humble and sincere, listening and communicating, contemplating some of the spirits of the times I talked about. He is wary of using the given power for personal use, and has been doing it so far without being ashamed of himself. I can say with certainty that I will try not to lose that feeling in the future.”

 

This year will be an election year. As a member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what kind of mindset does Rep. Kang Deuk-goo have for the re-creation of government?

 

“In the spirit of the times, I think about the differences between the two candidates, Jae-myung Lee and Seok-yeol Yoon. I also did business in Namdaemun, and experienced difficulties while attending school. Candidate Seok-Yeol Yoon graduated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Law School and passed the bar exam. If the family is not stable, you can't even do that. After he became a prosecutor, he only had one job: a prosecutor, until he became prosecutor general. The profession of a prosecutor investigates suspects from their own point of view. He is a person who asks only what he wants to ask and does not have to listen to the answers he does not want to hear. Who will understand the world, among those who have lived their lives like that, or who have gone through all the ups and downs of their lives, from juveniles to childbirth, to mayors and governors? Who would have thought more about the world?”

 

Rep. Kang Deuk-gu has been very interested in autonomy and decentralization since he was a member of Gyeonggi-do. Even after he entered Yeouido, he continued his interest in autonomy and decentralization by serving as the permanent vice chairman of the Local Autonomy Committee.

 

“From the time he served as a third-term provincial legislator, as a lieutenant governor of the Gyeonggi-do coalition, and as chairman of the Gyeonggi-do parliament, he said, ‘Strictly, our country is a centralized structure. This structure must change. Power and finances should be dispersed.” Each province has its own characteristics. Only when differences are acknowledged can various policies emerge and the lives of citizens and the lives of residents can be improved through those policies. Autonomy is the hope of Korea. Autonomy and decentralization are the ultimate directions for the Republic of Korea.”

 

In the '2021 Legislative Activity Report' issued earlier this month, Rep. Kang Deuk-gu confirmed the government subsidy of 22,499.26 million won for Manan-gu for the region, established a new inter-area bus between Bakdal-Seoksu-Seoul, and completed the designation of the future education autonomous cooperation district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He said that he is proceeding with the promises of the general election without any setbacks, such as starting a green smart city project and Eco Valley.

 

Rep. Kang Deuk-koo is preparing for a great transformation by resolving inequality, easing disparities and overcoming the climate crisis, “for a society with hope in which the ladder of class mobility is open”, and sincerely throws a message that reads the trend of the times and is one step 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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