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영 전속계약, 스카이이앤엠서 이영자·김숙·장윤정·붐·이찬원 등과 한솥밥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1/18 [12:38]

▲ 크리에이터 쏘영 <사진출처=스카이이앤엠>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크리에이터 쏘영이 스카이이앤엠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04년 영화 ‘분신사바’로 데뷔한 쏘영(당시 활동명 한소영)은 영화 ‘꼭두각시’, ‘물괴’, ‘로마의 휴일’, 드라마 ‘잉여공주’, ‘화려한 유혹’, ‘크리미널 마인드’, ‘찬란한 내 인생’ 등 다수의 작품 활동으로 연기자로서의 경력을 쌓아왔으며, 2018 제 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영화부문 연자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09년 1월 ‘쏘영’으로 유튜브를 시작한 쏘영은 참신하고 다채로운 컨텐츠들을 업로드하며, 현재 구독자 739만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최상위 유튜버가 돼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쏘영이 새롭게 몸담게 된 스카이이앤엠은 대한민국 대표 먹교수인 이영자가 소속돼 있는 만큼 더욱 의미가 깊다. 두 사람은 2021년 8월부터 IHQ 예능 ‘돈쭐내러 왔습니다’에 함께 출연하고 있으며, 이번 전속계약 역시 쏘영의 가능성에 대한 이영자의 추천과 응원을 통해 이뤄진 만큼 두 사람의 시너지에 더욱 큰 기대를 모이고 있는 상황.

 

스카이이앤엠 TN엔터사업부 노진영 대표는 “오랜 시간 촬영장에서 지켜본 쏘영은 진심으로 일하고 열정으로 충만한 만능 재주꾼이었다. 크리에이터로서의 재능 속에 그동안 꾸준히 정진해 온 연기자로서의 가능성까지 최상위로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매니지먼트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스카이이앤엠에는 이영자, 김숙, 홍진경, 장윤정, 붐, 김나영, 현주엽, 지석진, 홍현희, 제이쓴, 문희준, 이지혜, 정지영, 최은경, 오상진, 박은영, 도경완, 김희재, 이찬원, 김나희, 조명섭 등이 소속돼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reator Soyoung signed an exclusive contract with Sky E&M.

 

Soyoung, who made her debut in 2004 with the movie 'Banshin Saba' (then active name Soyoung Han), has been active in the movies 'Puppet', 'Water Monster', 'Roman Holiday', drama 'Surplus Princess', 'Gorgeous Temptation', 'Criminal Mind', He has built his career as an actor through various works such as 'My Brilliant Life', and won the New Actor Award in the Film Division of the 26th Korea Culture and Entertainment Awards 2018.

 

Soyoung, who started YouTube in January 2009 with ‘Soyoung’, uploads her novel and colorful contents, and is now receiving worldwide love as Korea’s top YouTuber with 7.39 million subscribers.

 

Sky E&M, in which Soyoung is a new member, is even more meaningful as Lee Young-ja, Korea's representative ink professor, belongs to it. The two have been appearing together on IHQ's entertainment show 'I'm here to make money' since August 2021, and this exclusive contract was also made through Lee Young-ja's recommendation and support for So-young's potential, so the synergy between the two is even greater. situation.

 

Noh Jin-young, CEO of Sky E&M's TN Entertainment Division, said, "I watched So-young on the set for a long time. She said, "I will do my best to manage her talents as a creator to bring her potential as an actress, which has been steadily devoted, to the highest level."

 

Meanwhile, Sky E&M includes Lee Young-ja, Kim Sook, Hong Jin-kyung, Jang Yoon-jeong, Boom, Kim Na-young, Hyun Joo-yeop, Ji Suk-jin, Hong Hyeon-hee, Jay-Won, Moon Hee-jun, Lee Ji-hye, Jung Ji-young, Choi Eun-kyung, Oh Sang-jin, Park Eun-young, Do Kyung-wan, Kim Hee-jae, Lee Chan-won, Kim Na-hee, Myeong-seop, etc. it's don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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