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소연 결혼 발표, 9세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 백년가약[공식]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1/18 [10:00]

▲ 티아라 출신 소연♥축구선수 조유민 결혼 <사진출처=생각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34·박소연)이 수원FC에서 활약하고 있는 축구선수 조유민(25)과 오는 11월 결혼한다.

 

18일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소연과 조유민이 3년 열애 끝에 오는 11월 결혼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결혼식은 조유민 선수의 시즌이 마무리되는 오는 11월에 가질 예정이며, 소연은 조유민 선수의 내조를 위해 올 시즌을 함께 시작하기로 계획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의 앞날에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리며 향후 소연의 더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소연은 지난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메인보컬로 활약, ‘롤리폴리(Roly-Poly)’, ‘왜 이러니’ 등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2세대 걸그룹을 대표했다. 이후 솔로 가수로 자리매김하며 본업인 가수뿐 아니라 MBC ‘복면가왕’ 등 여러 예능프로그램, 드라마 및 뮤지컬까지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다.

 

조유민은 수원FC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 2018년에는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 같은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획득에 일조하기도 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o-yeon (34, Park So-yeon), a former member of the group T-ara, is getting married to soccer player Jo Yu-min (25), who is active at Suwon FC in November.

 

On the 18th, her agency Think Entertainment announced that Soyeon and Jo Yumin are getting married in November after dating for three years.

 

Announcing the couple's marriage, the agency explained, "The wedding is scheduled to be held in November, when Jo Yu-min's season ends, and So-yeon planned to start this season together for Jo Yu-min's support." .

 

He added, "We ask for a lot of support and love for the two of them in the future, and we ask for your interest in Soyeon's more diverse and active activities in the future."

 

Meanwhile, Soyeon debuted as T-ara in 2009 and was active as her main vocalist, representing the second generation of girl groups through numerous hit songs such as ‘Roly-Poly’ and ‘Why is this happening’. Since then, she has established herself as a solo singer, and she is active not only as a singer, but also in various entertainment programs such as MBC's 'King of Mask Singer', dramas and musicals.

 

Jo Yu-min is playing for Suwon FC, and was selected for the Korea U-23 national football team in 2018 and helped to win the gold medal at the Jakarta Palembang Asian Games in the same year.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