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엑스포공원, 방송 영상 광고 촬영 "뭐든지 다돼"

코로나 시대 맞춘 온라인 노출 확대, 지역 관광 활성화 . 관광객 유치 기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12/23 [13:54]

경주엑스포대공원이 다양한 콘셉트의 영상 촬영지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는 평가다. 예능과 케이블방송, 유튜버 등 다양한 화면 속에서 경주엑스포대공원을 비추면서 비대면 시대를 달구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 경주엑스포공원을 배경으로 촬영한 팔도찍고 유람기 방송 장면


지난 17일 5G 기술을 기반으로 각 지역에서 하는 공연을 라이브로 볼 수 있는 공연이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열렸다. 효진초이, 박종선, 신연태 등 아티스트 3인의 버스킹 공연이 경주타워를 배경으로 실시간 스트리밍 되어 전국으로 송출됐다.

 

이달 3일에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 71만 명을 확보하고 있는 ‘블랙도어’ 팀이 경주엑스포대공원을 찾아 커버댄스 영상을 야간 경관이 아름다운 경주타워 앞에서 촬영해 공개하며 국내외 K-POP팬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지난달 29일에는 국악방송에서 솔거미술관을 방문했다. 박대성 화백의 예술세계를 조명하는 다큐멘터리를 촬영하면서 솔거미술관의 전반적인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 터키 출신 방송인이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8월 터키 출신 방송인이 대한민국의 문화와 관광지를 직접 체험하고 알리는 프로그램인 ‘이렘의 팔도 찍고 유람기’ 촬영하며 경주엑스포대공원의 콘텐츠와 여름시즌 프로그램인 루미나 호러나이트를 소개했다.

 

경주엑스포대공원 이스탄불기념관에 전시된 다양한 전시물과 터키와 한국의 인연 등 세부적인 내용을 프로그램에 녹였고, 실뜨기와 팽이치기 등 터키와 한국 두 나라의 비슷한 전통문화에 대한 정보를 영상에 담아 현재 여러 케이블 채널을 통해 방영하고 있다.

 

또, 지난 10월에는 세계 101개국으로 방송 및 뉴스를 송출하는 아리랑국제방송이 관광 활성화에 집중하고 있는 경주의 미래관광 비전을 소개하고 경주타워와 솔거미술관 등 글로벌 관광객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경주엑스포대공원 콘텐츠를 촬영했다.

 

 

경주엑스포대공원은 최근 한국문화와 관광에 대한 관심이 세계적으로 뜨거운 가운데 역사문화와 디지털기술이 접목된 콘텐츠와 쾌적하고 넓은 인프라를 활용한 홍보에 적극 나서 수요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류희림 경주엑스포대공원 사무총장은 “올해 시즌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많은 관광객에게 경주엑스포대공원에 대한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었다”며 “다방면에 걸친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경주엑스포대공원이 보유한 인프라를 소개하고 국내외 관광객의 관심을 일으켜 방문을 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It is evaluated that Gyeongju Expo Grand Park is gaining popularity as a filming location for various concepts. It is analyzed that it is establishing itself as a tourist attraction in the non-face-to-face era by illuminating Gyeongju Expo Grand Park in various screens such as entertainment shows, cable broadcasting, and YouTubers.

On the 17th, based on 5G technology, a live performance in each region was held at Gyeongju Expo Grand Park. The busking performance of three artists, including Hyojin Choi, Park Jong-seon, and Shin Yeon-tae, was streamed in real-time against the backdrop of Gyeongju Tower and broadcast nationwide. On the 3rd of this month, the 'Black Door' team, which has 710,000 subscribers to the YouTube channel, visited Gyeongju Expo Grand Park and filmed and released a cover dance video in front of the Gyeongju Tower with a beautiful night view, receiving a great response from K-pop fans at home and abroad. . On the 29th of last month, a Korean music broadcaster visited the Solgeo Museum of Art. While filming a documentary that sheds light on the artistic world of artist Dae-Sung Park, the overall appearance of the Solgeo Museum was captured on video. In August, a Turkish broadcaster introduced the contents of Gyeongju Expo Grand Park and the summer season program Lumina Horror Night while filming ‘Irem’s Arms and Cruise’, a program to directly experience and inform Korean culture and tourist destinations. Various exhibits exhibited at the Istanbul Memorial of Gyeongju Expo Grand Park and detailed contents such as the relationship between Turkey and Korea were incorporated into the program, and information about similar traditional cultures between Turkey and Korea, such as thread knitting and spinning top, was recorded on several cable channels. is aired through In addition, in October, Arirang International Broadcasting, which transmits broadcasts and news to 101 countries around the world, introduced the future tourism vision of Gyeongju, which is concentrating on tourism revitalization, and Gyeongju Expo, where global tourists such as Gyeongju Tower and Solgeo Museum can take interest. The contents of the Grand Park were filmed. Gyeongju Expo Grand Park is planning to secure demand by actively promoting contents that incorporate historical culture and digital technology and a comfortable and spacious infrastructure amid the global interest in Korean culture and tourism. Gyeongju Expo Grand Park Secretary General Ryu Hee-rim said, “We were able to leave a good impression on many tourists about Gyeongju Expo Grand Park while operating seasonal programs this year. We will do our best to arouse the interest of domestic and foreign tourists and induce them to visit,”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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