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대, 지속 점검 통해 안심할 수있는 아이돌봄 환경 조성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1/11/01 [13:32]

경북의 아이돌봄서비스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소득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을 줄여주는 지원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경북은 맞벌이 부모 등의 자녀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시 중위소득 150% 가정까지는 자부담금 50%, 저소득층은 자부담금 100%를 자체 재원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2021년 8월 말 기준으로 한 경북의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자수는 6천 889명에 달하며 부모들의 양육부담 감소와 아동의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아이돌봄 지원사업이란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1대1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부모의 양육부담을 경감하고 시설보육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고자 도입된 정부의 정책사업이다.

 

해당사업을 통해 만 3개월~만 12세 이하 아동은 보육, 놀이활동, 준비된 식사 및 간식 챙겨주기, 보육시설 및 학교 등·하원, 안전 및 신변 처리 등을 제공하는 시간제돌봄서비스와 시간제돌봄서비스에 아동과 관련한 가사활동이 추가된 종합형돌봄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만 3개월~만 36개월 이하의 영아의 경우 이유식 먹이기, 젖병소독, 기저귀 갈기, 목욕 등 영아돌봄과 관련된 영아종일제돌봄서비스가 제공된다.

 

아울러 법정 전염성 및 유행성 질병(수족구, 감기, 눈병, 구내염 등)에 감염된 만 12세 이하의 보육시설 이용 아동이 불가피하게 가정 양육이 필요한 경우 병원 동행 및 재가 돌봄을 제공하는 질병감염아동지원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 가운데 경북지역 23개 아이돌봄 사업 수행기관의 광역거점기관으로 선정된 대경대 산학협력단은 해당 사업과 관련된 업무지원 및 홍보, 실적관리 등의 역할과 함께 아이돌봄 서비스 모니터링단을 운영하여 해당 사업의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지속적인 전화 모니터링과 아이돌보미 활동 현장점검으로 서비스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어 아이와 부모 모두 보다 더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경대 김원식 산학협력단장은 “앞으로도 아이돌봄 사업을 통해 다름의 가치를 실천하고 소통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돌봄 서비스는 홈페이지 https://www.idolbom.go.kr/front/main/main.do 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child care service in Gyeongbuk is the only one in the country that reduces the out-of-pocket expenses according to the income level, receiving positive evaluations and attracting attention.

 

In order to alleviate the burden of childcare for dual-income parents, Gyeongbuk provides 50% self-pay for households with 150% of the median income and 100% for low-income families when using childcare services.

 

As a result, as of the end of August 2021, the number of users of childcare services in Gyeongbuk reached 6,889, which is known to contribute to reducing the burden of parenting for parents and improving the welfare of children.

 

The child care support project is a one-on-one care service for children under the age of 12 in families whose parents have a parenting gap due to dual income, etc. It is a government policy project introduced to supplement.

 

Through this project, children aged 3 months to 12 years old can receive childcare, play activities, preparing meals and snacks, childcare facilities, schools, etc. Comprehensive care services that include child-related housework activities can be provided.

 

In addition, for infants aged 3 to 36 months, full-time infant care services related to infant care such as feeding baby food, sterilizing baby bottles, changing diapers, and bathing are provided.

 

In addition, if children under 12 years of age who are infected with legal contagious and epidemic diseases (hand, foot, mouth, cold, eye disease, stomatitis, etc.) inevitably need home care, we provide a support service for children infected with diseases that provide hospital accompaniment and home care. can receive

 

Among them, Daekyung University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 Foundation, which was selected as a regional base for 23 child care project execution institutions in Gyeongsangbuk-do, operates a child care service monitoring group with roles such as business support, publicity, and performance management related to the project. We are conducting a satisfaction survey.

 

In particular, we are striving to improve services through continuous phone monitoring and on-site inspections of childcare activities, so it is expected that a care environment in which children and parents can feel more secure will be created.

 

Kim Won-sik, head of Daekyung University's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 Group, said, "We will continue to make every effort to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the local community by practicing and communicating the value of difference through childcare projects."

 

Meanwhile, you can apply for childcare service through the website https://www.idolbom.go.kr/front/main/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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