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2021년 양평군 언택트 그란폰도’참가자 모집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20 [16:31]


 

▲ 2021 양평 언택트 그란폰도 포스터(사진제공=양평군청)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자전거 레저 특구 양평에서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7일까지 2021년 양평 그란폰도 대회를 언택트로 진행한다.

 

양평 그란폰도 대회는 지난해 코로나19의 여파로 미개최됐지만,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70% 돌파와 위드 코로나로의 움직임이 확산됨에 따라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들에게 활력을 주고자 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10월 19일부터 11월 5일까지 참가자 10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고 참가비는 1인당 2만원이다.

 

2021년도 양평군 언택트 그란폰도 대회는 10월 22일 ~ 11월 7일까지 17일간 참가자가 개별적으로 코스를 완주한 뒤 앱(스트라바, relive, 오픈라이더, 트랭글)을 통해 기록을 인증하는 방식이다. 코스는 그란폰도 118km, 메디오폰도 84km로 참가자들의 경기력과 컨디션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대회는 언택트로 개최되지만,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국민들이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즐거움과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뜻깊은 대회가 되길 바라며 내년에는 마스크를 벗고 다 함께 환하게 웃으며 라이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gun, ‘2021 Yangpyeong-gun Untact Granfondo’ participants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The 2021 Yangpyeong Gran Fondo Competition will be held untact from October 22 to November 7 in Yangpyeong, a special bicycle leisure zone.

 

Yangpyeong Gran Fondo was not held in the aftermath of Corona 19 last year, but as the COVID-19 vaccine vaccination rate exceeded 70% and the movement to With Corona spreads, it was decided to hold the competition to give vitality to the people who are tired from the prolonged Corona 19. decided.

 

From October 19th to November 5th, 1,000 participants will be recruited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The 2021 Yangpyeong Untact Granfondo Competition runs from October 22 to November 7, where participants individually complete the course for 17 days and then certify the record through the app (Strava, relive, Open Rider, Trangle). method. The course is 118km on the Gran Fondo and 84km on the Mediophone, so you can apply according to the performance and condition of the participants.

 

Yangpyeong County Mayor Jeong Dong-gyun said, “Although this competition will be held untact, I hope that it will be a meaningful competition where the people who are exhausted from Corona 19 can enjoy the beautiful nature of Yangpyeong and regain their joy and vitality. I look forward to riding with a smile.”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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