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연 화보, 러블리 매력부터 패셔너블한 감각까지..물오른 비주얼 과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9/28 [14:59]

▲ 트와이스 나연 화보 <사진출처=엘르>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이 <엘르> 10월호 화보를 장식했다. 

 

나연의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은 물론, 시크하고 패셔너블한 감각까지 더해져 고감도의 화보가 완성됐다. 

 

특히 밝은 웃음으로 촬영장을 에너제틱하게 만들던 나연은 촬영이 시작되면 집중력을 잃지 않고 ‘화보 장인’답게 모든 컷을 멋지게 소화했다. 

 

또한 나연은 오버사이즈 코트부터 벌룬 스커트, 데님 오버올 팬츠 등 각양각색의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촬영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유로운 몸짓으로 다채로운 이미지를 만들어낸 나연은 촬영 내내 모니터를 꼼꼼하게 확인하며 높은 결과물을 완성하기 위한 프로페셔널한 자세까지 잊지 않았다. 

 

나연의 매력을 담은 화보와 패션 필름은 <엘르> 10월호와 <엘르> 웹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나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10월 1일 오후 1시, 데뷔 첫 영어 싱글 ‘The Feels(더 필스)’를 공개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Girl group Twice member Nayeon decorated the pictorial for the October issue of <Elle>.

 

The high-sensitivity pictorial was completed by adding Nayeon's lively and lovely charm to her chic and fashionable sense.

 

In particular, Nayeon, who made her filming site energetic with her bright smile, did not lose her concentration when filming started and did all the cuts nicely like a 'picture master'.

 

In addition, Nayeon captured the attention of everyone at the shooting site by perfectly digesting various styles such as oversized coats, balloon skirts, and denim overalls.

 

Nayeon, who created colorful images with her free gestures, meticulously checked her monitor throughout her filming, and did not forget her professional attitude to complete high results.

 

The pictorial and fashion film featuring Nayeon's charm can be found in the October issue of <Elle> and the <Elle> website.

 

On the other hand, TWICE, to which Nayeon belongs, will release her debut English single ‘The Feels’ at 1 pm on October 1st.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