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 화보, 다채로운 매력 발산..“소녀시대는 소녀시대가 지킨다”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9/28 [14:12]

▲ 티파니 영 화보 <사진출처=더스타>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로 활약중인 티파니 영의 커버 화보가 공개됐다.

 

<더스타> 매거진 10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커버 화보에서 티파니 영은 청초하면서도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자신만의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 영은 제주의 숲속에서 향수와 함께 기대거나 촉촉한 피부에 포인트 립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등 ‘2030 워너비 스타’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특히 화보 촬영장에서는 직접 시안과 포즈를 제안하며 누구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 스태프들의 감탄이 이어졌다는 후문.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티파니 영은 “제주에는 오랜만에 왔는데 기쁘고 즐거운 촬영이었다. 마지막은 인터뷰까지 할 수 있어 신나게 했다”라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최근 완전체로 예능 출연을 하는 등 서프라이즈한 만남을 보여준 소녀시대. 이에 대해 “소녀시대는 소녀시대가 지킨다! 멤버들과는 데뷔일을 기념해 매년 꼭 모여 사진을 찍었는데 팬들이 너무 좋아해줬다”라며 “이번에는 더 재밌는 걸 하며 많은 분에게 힘을 주고 싶었고 대중과 팬들이 ‘소녀시대는 뭘 해도 제대로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도록 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 티파니 영 화보 <사진출처=더스타>  © 브레이크뉴스



뮤지컬 <시카고>의 ‘록시 하트’로 뮤지컬 무대에 오르는 티파니. “꿈꾸던 역할을 직접 맡게 되니 지금도 믿기지 않아 나 자신을 꼬집는다”라며 “하면 할수록 더 잘하고 싶고, 더욱 꼼꼼하고 절제된 느낌을 보여주고 싶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가수들도 멀티테이너로서 보여줄 모습을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뮤지컬에 대해 설명했다.

 

톱 걸그룹에서 학생, 신인 가수로 미국 시장에 도전한 티파니.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며 두려웠던 순간을 묻는 질문에는 “생각해보면 항상 안정적인 길을 택하는 스타일이 아니었다. 나는 궁금증이 참 많은데 그 호기심이 나를 도전하게 만들어 감사하다”라며 “나만의 이야기와 아픔, 스토리텔링이 담긴 곡을 불렀을 때 사람들이 나와 함께 위로받는다는 사실이 뭉클하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내게는 영광”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소녀시대의 영원한 ‘소녀’로서 소녀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묻자 “누군가의 마음에 공감하고 이해해야 감동까지 줄 수 있다. 그리고 감사함을 잃지 말길”이라며 “나 또한 작은 것부터 늘 감사하고 싶다”라고 진심으로 이야기했다.  

 

마지막으로 “나 자신에게 포기하지 말라는 말을 가장 많이 했다. 가수로서 상상했던 모습은 소녀시대와 만들었고, 배우로서 꿈꾸던 모습은 이제 만들어가기 시작했다”라며 “나는 계속 신인이다.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좋은 메시지를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라고 배우이자 스토리텔링 아티스트로서의 꿈을 밝혔다.

 

티파니 영의 올가을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커버 화보와 인터뷰는 더스타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 cover pictorial of Tiffany Young, a member of the girl group Girls' Generation and active as a singer and musical actress, has been released.

 

In this cover pictorial published through the October issue of <The Star> magazine, Tiffany Young revealed her own charm that was neat, elegant and lovely.

 

In the published photo, Tiffany Young has proven herself as a ‘2030 Wannabe Star’ by leaning on her with perfume in the forest of Jeju or directing point lip makeup on her moist skin. In particular, at the photo shoot site, he suggested a proposal and a pose directly, and the staff was impressed by his more active attitude than anyone else.

 

In an interview following the photo shoot, Tiffany Young said, "It's been a long time since I've been to Jeju, and it was a happy and enjoyable shoot. Lastly, I was able to do an interview, so it was exciting.”

 

Girls' Generation, who recently showed a surprise meeting by appearing on variety shows as a whole. Regarding this, “Girls’ Generation is protected by Girls’ Generation! To commemorate our debut day with the members, we always gather together to take a picture every year, and the fans really liked it.” “This time, I wanted to do something more fun and give strength to many people. I want to make you think.”

 

Tiffany will perform on the musical stage with ‘Roxy Heart’ from the musical <Chicago>. “I still can’t believe I’m taking on the role I’ve always dreamed of, so I still pinch myself,” he said. I hope that not only me but also other singers will look at what I will show as a multi-tainer.”

 

Tiffany challenged the US market as a student and rookie singer in a top girl group. When asked about the moment when she was afraid while caring for her own path, she said, "If you think about it, it wasn't the style that always took a stable path. I have a lot of questions, and I am grateful that that curiosity made me challenge myself.” He said, “It is touching to know that people are comforted with me when I sing a song that contains my own story, pain, and storytelling. It's an honor for me to be able to be of strength to someone," she said frankly.

 

Then, when asked what he would like to say to the girls as Girls' Generation's eternal 'girl', he said, "You can even give emotion when you empathize and understand someone's heart. And don't lose gratitude." He said sincerely, "I also want to always be grateful for the little things."

 

Finally, “I told myself not to give up the most. The image I imagined as a singer was created with Girls’ Generation, and the image I dreamed of as an actor is now starting to be created.” “I am still a rookie. I want to become an artist who does not give up and constantly delivers a good message.” He revealed his dream as an actor and storytelling artist.

 

Tiffany Young's fall makeup and styling standout cover pictorial and interview can be found in the October issue of The Star.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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