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 대권 도전 의사 밝혀

"대한민국다운 대한민국을 되찾기 위하여 대통령선거 출마를 선언하려고 한다"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1/09/28 [13:25]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가 19대 대선에 이어 20대 대선에도 출마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조원진 대표는 “진실되고 정의롭고, 희망이 있는 정치혁명을 통해 대한민국다운 대한민국을 되찾기 위하여 대통령선거 출마를 선언하려고 한다”면서 오는 10월 4일 대선출마를 선언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 조원진 대표 (C)우리공화당

 

그는 “성남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파장이 여야를 막론하고 썩은 냄새가 진동한다. 이제는 정말 깨끗한 정치, 청렴한 정치, 미래 세대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정의로운 정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거짓촛불의 음해와 선동에도 불구하고 우리공화당은 5년간 우리의 길을 왔고, 썩어빠진 보수, 겁쟁이 같은 비굴한 보수와는 다른 정의로운 길을 걸어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부패한 기득권 세력,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 죄없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자행한 배신 세력들은 언젠가 또다시 국민을 배신하고 자신들의 배만 채우려고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원진 대표는 “좌파독재정권에 의해 위기에 빠져있어도 국민의힘은 비굴했고, 기득권에 안주했다”고 비판하며 “지금의 국민의힘으로는 정권교체가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우리공화당으로 정권창출을 하게 되면 깨끗한 정치, 불의와 싸우는 정의정치, 거짓과 싸우는 진실의 정치, 미래에게 희망을 주는 미래의 정치를 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지난 5년의 아스팔트 투쟁의 힘, 강인한 보수의 정신, 위대한 자유대한민국의 정신이 반드시 승리한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공화당은 10월 2일부터 10월 15일까지 2주간 후보자 등록을 받아 검증 절차를 거친 후 10월 말경에 대통령 후보를 결정할 예정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Jo Won-jin, the leader of the Republican Party of Korea, announced that he would run for the 20th presidential election following the 19th presidential election.

 

CEO Cho Won-jin said, "I am going to declare my candidacy for president in order to restore the Republic of Korea like the Republic of Korea through a genuine, just, and hopeful political revolution."

 

He said, “The smell of rancidity resonates regardless of the wave of the suspicion of preferential treatment for development in Daejang-dong, Seongnam. Now, we need really clean politics, honest politics, and just politics that can give hope to future generations.”

 

He continued, "Despite the slander and agitation of false candles, our Republican Party has come our way for five years, and has walked a just path different from rotten conservatives and cowardly conservatives."

 

"The corrupt vested interests, the traitors who impeached innocent President Park Geun-hye for their own benefit, will one day betray the people again and try to fill their stomachs," he said.

 

Chairman Cho Won-jin criticized, “Even though the left-wing dictatorship was in crisis, the people’s power was subservient and they were complacent with the vested interests.

 

He said, “If we create a government as the Republican Party, we will be able to have a clean politics, a politics of justice that fights injustice, a politics of truth that fights lies, and a politics of the future that gives hope to the future,” he said. I am convinced that the spirit of strong conservatives and the spirit of a great free Republic of Korea will surely triumph,” he said.

 

Meanwhile, the Republican Party of Korea plans to decide on a presidential candidate at the end of October after receiving candidate registration for two weeks from October 2 to October 15, going through a verification process.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