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화보, “앞으로 왕 역할 할 수 있는 기회 없을 것 같아 ‘연모’ 선택”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9/28 [10:15]

▲ 박은빈 화보 <사진출처=하퍼스 바자>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박은빈이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드러냈다.

 

오는 10월 11일 방영하는 퓨전 사극 ‘연모’를 통해 남장한 왕을 연기하며 확실한 연기 변신을 보여줄 박은빈은 화보 촬영에서도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는 새로운 컨셉트로 카메라 앞에 섰다. 

 

메이크업을 거의 안 한 투명한 얼굴에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준 박은빈의 새로운 얼굴에 모든 스태프가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촬영 후 인터뷰에서 박은빈은 “2014년 ‘비밀의 문’이 마지막 사극 작품이었다. 오랜만에 사극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중 ‘연모’를 만났다. ‘조선 시대 여자가 왕세자로 살아가고, 왕이 되는 이야기’, 이 한 줄로도 설정이 너무 매력적이었다. 앞으로도 사극을 더 할 기회는 있겠지만, 왕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는 없을 것 같았다. 모든 걸 다 제치고 ‘연모’를  하게 됐다”며 7년 만에 사극을 찍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박은빈은 처음 한 남장 연기, 액션 연기와 제주도를 오가며 촬영한 근황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한편, 박은빈의 화보는 <하퍼스 바자> 10월호와 웹 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ctress Park Eun-bin revealed a new look through the fashion magazine <Harper's Bazaar>.

 

Park Eun-bin, who will show her definite acting transformation by acting as a king dressed as a man through the fusion historical drama 'Yeonmo', which will be aired on October 11, stood in front of the camera with a new concept that has never been shown before in a pictorial shoot.

 

It is said that all the staff admired Park Eun-bin's new face, which gave her points with red lip on a transparent face with little makeup on.

 

In an interview after filming, Park Eun-bin said, “‘Secret Door’ in 2014 was her last historical drama work. While she was thinking about doing a historical drama after a long time, she met ‘Yeonmo’. “The story of a woman living as a crown prince and becoming a king in the Joseon Dynasty,” even with this one line, the setting was very attractive. There will be more opportunities to do historical dramas in the future, but I don't think there will be a chance to play the role of a king. She overcame everything and came to ‘love love’,” she said, explaining why she decided to shoot a historical drama after 7 years.

 

Then, Park Eun-bin told a story about her first acting as a man, acting as a man, and her recent filming while going back and forth on Jeju Island.

 

Meanwhile, Park Eun-bin's pictorial can be found in the October issue of Harper's Bazaar and on the websit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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