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빈 화보, “어떤 순간에도 나답게 살려고 노력”..자체발광 비주얼 과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9/27 [15:30]

▲ 신현빈 화보 <사진출처=하퍼스 바자>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신현빈이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화보를 통해 싱그러운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이번 뷰티 화보를 통해 신현빈은 꼬달리 비노퍼펙트 라인을 만나 한층 깨끗하게 빛나는 피부와 신비롭고 서정적인 매력까지 함께 보여준다.

 

포도 잎사귀 너머로 꾸밈없이 자연스러운 신현빈의 모습은 자체발광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다. 흩뿌려진 꽃잎 사이로 맑게 빛나는 피부 역시 관전 포인트.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장겨울 역의 신현빈이 익숙한 이라면 꼬달리 화보 속 신현빈을 통해 지금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매력에 빠져볼 수 있다.

 

▲ 신현빈 화보 <사진출처=하퍼스 바자>  © 브레이크뉴스



촬영 후 인터뷰에서 신현빈은 “어떤 순간에도 나답게 살려고 노력해요”라며 평소 신조를 밝혔다. 매일 일기를 쓰며 그날 하루와 자신을 돌아보고 다독이는 습관 역시 이를 위한 노력이라고.

 

신현빈은 맡아보고 싶은 배역에 대한 질문에 “지금까지 안 해본, 새로운 역할을 해보고 싶어요”라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평소 피부 관리법을 묻는 질문에 “특별한 피부 관리 비법은 따로 없어요. 이것저것 많이 바르기 보다 지금 내 피부에 가장 필요한 스킨케어 제품을 챙기는 거죠”라고 말하며 미니멀한 스킨케어 습관을 밝혔다.

 

신현빈은 얼마 전 막을 내린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에서 진정성 있는 연기를 펼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는 10월 13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수목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에서는 구해원 역을 맡아 어둡지만 강렬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

 

한편, 신현빈의 화보와 영상은 ‘하퍼스 바자’ 10월호와 웹 사이트,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ctor Shin Hyun-bin revealed his fresh beauty through a pictorial for fashion magazine 'Harper's Bazaar'.

 

Through this beauty pictorial, Shin Hyun-bin meets her Caudalie Vino perfect line and shows her clearer radiant skin and mysterious and lyrical charm.

 

Shin Hyun-bin's natural, unadorned appearance beyond her grape leaves is not worth the modifier of her self-luminescence. The bright skin shining through the scattered petals is also a point to watch.

 

If you are familiar with Shin Hyun-bin as Jang Gyeol in the tvN drama 'Wise Doctor Life Season 2', which recently ended in popularity, you can immerse yourself in a new charm that you have never seen before through Shin Hyun-bin in the Caudali pictorial.

 

In an interview after filming, Shin Hyun-bin said, "I try to live like myself at any moment," and she usually revealed her credo. She writes a diary every day, and the habit of looking back and reading through each day and herself is also said to be an effort for this.

 

Shin Hyun-bin said, "I want to try a new role that I haven't done before," she said, expressing her expectations for the future.

 

When asked about her usual skin care routine, she replied, “There is no special skin care secret. Rather than applying a lot of this and that, I’m taking the skin care products that I need the most for my skin right now,” she said, revealing her minimalist skin care habit.

 

Shin Hyun-bin received a lot of love for her sincere acting in 'The Wise Doctor Life Season 2', which ended a while ago. She is expected to show off her dark but intense acting in the role of Goo Hae-won in JTBC's new Wednesday-Thursday drama 'People Like You', which will premiere on October 13th.

 

Meanwhile, Shin Hyun-bin's pictorial and video can be found in the October issue of 'Harper's Bazaar' and through the website, Instagram, and YouTube channel.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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