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집권 분위기' 보다 '정권교체 분위기'가 더 강한데...

집권여당은 부동산 일자리 문제로 공격당할 더 큰 이슈가 기다리고 있어~

이래권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1/09/27 [13:05]

▲ 이래권  작가. ©브레이크뉴스

한때 조계종 내장사 주지를 지냈고, 선시(禪詩)의 대가인 대우 시인(스님)이 찻잔을 내주며 내린 법어(法語)다. 어찌 지내시느냐고 묻자 “비단이불로 칭칭 동여매도 새는 구린내를 막을 수 없다! 차처럼 말게 살아라. 요새는 금세라도 하늘이 쨍 무너져 내릴 것 같다. 하늘을 매일 쳐다보며 마음을 벗는 수련을 할 뿐….”이라고 말씀하시며, 세속에 찌든 방문자에게 검난지옥(劍難地獄)을 피하고 깨달음을 얻는 어려움과 삶의 엄중함과 일상 수련의 항상심(恒常心)을 잃지 말라는 경구를 주셨다.

 

시절이 선거철이라 기득권은 줄 대고 이름이나 걸어 차기 정권에서 수만 개의 요직 인사교체 시 재활용 감투나 공기업 사장 자리라도 차지할 요량으로 양 진영이 우글우글하다. 이를 관전하는 국민들은 흔들리는 바람에 따라 이리저리 휩쓸리는 갈대처럼 열망과 분노와 좌절과 자괴감에 사로잡힌 채 다시 생각의 중심을 잡느라 오리무중 속에서 아우성이다.

 

정치판이 아무리 혼돈스러워도 법치국가에선 최선이 아닌 차선이라도 선택해야 하는 게 선거라할 수 있다. 국론이 거의 양분되어 친구 가족 간에도 이견을 보이는 치열한 경선국면에서 모처럼 모략과 중상을 일삼던 세력들의 구린내 꼬리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원래 냄새란 땅바닥으로부터 피어오르기 마련인데 오늘 드디어 하늘에서 똥 벼락이 떨어졌다. 이는 뉴턴의 만유인력을 거스르는 기득권의 탐욕스럽고 교활함의 거대한 빙산의 일각이 수면 위로 드러난 셈이다. 대장동 개발사업으로 비자금을 마련했다는 둥 원주민이 가져가야 할 이익을 화천대유와 밀착된 비리의 중심으로서 이재명 전 성남시장이 인허가를 남용했다는 마타도어에 대한 십자포화의 포구가 파열되어 그 흉함을 드러내고 말았다. 

 

대장동 개발사업은 이명박 정권이 설계하고 박근혜 정권 때 시행됐다. 그 중간에 진보적 성남시장을 역임했던 이재명은 샌드위치 백이 되어 국민의힘이 사방에서 난타해오는 와중에 후보 사퇴라는 배수진을 친 끝에 드디어 누명을 벗기 시작했다. 그 파편들이 부메랑이 되어 국민의힘의 전신(前身)으로 일파만파 퍼질 조짐이다.

 

국민의힘은 검사 출신 곽상도 의원이 자진 탈당했다. 아들(32세)이 50억 퇴직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의 창작지원금 1500만원 정도를 트집 잡아 모욕주기로 공격했던 곽상도 의원이 되레 남의 자식 헐뜯기 전쟁에서 패배해 사실상 정계 은퇴 수순을 밟은 격이니 격세지감이다. 

 

더불어민주당 당내 대통령 후보설출을 위한 전북지역 경선에서 과반 이상의 지지를 얻은 이재명 경선 후보는 기자들의 질문에 곽상도 의원 아들과 보수와 진보를 갈아타며 줄타기의 진수를 보여준 원유철 전 5선의원이 화천대유의 고문직을 재직했음을 들어 후안무치함과 검찰의 수사확대와 공명정대한 처리를 주문했다. 오래 전에 국민의힘 세력들이 곳곳에 묻어둔 지뢰들의 위치를 모르고 보수언론들이 취재부실로 암묵적 헐뜯기에 카운터 펀치로 되맞은 셈이어서 자괴감을  넘은 프레임 마타도어의 공격계획이 자신들의 정치적 공격에 제 발등을 찍은 셈이다. 

 

“인사는 만사다!”라고 일갈했던 김영삼 전 대통령(YS)도 강경식을 경제 전문가 일파를 내세웠다가 급기야 IMF 외환위기를 불러들여 수많은 가장이 실직과 자살을 해야 했다. 자본시장 개방 압력에 굴복한 나머지 우량 국내기업들이 외국에 헐값에 매각되고 구조조정 한파가 지금까지 휘몰아치는 최초 원인제공을 했음을 국민들은 알아야 하고, 또한 역사는 되풀이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좀 더 나은 정치 지도자를 선택할 의무감을 잊어서는 안 될 일이다.

 

그렇다고 해서 여야를 통틀어 청백리를 골라 적재적소에 감투를 주어 국리민복의 충신을 앉히기엔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찾아내기가 어렵다. 기득권 정치세력의 철밥통 지키기와 자식에게 세습마저 일삼던 여야다. 이미 집단화 세력화한 기득권이 습득한 노회한 지식을 외면하고 그들의 인사 로비를 철저히 검증하는 데는 국가기관의 정보력을 활용해야 하므로 개인의 인권과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고, 정권 출범기에 이단 뽑고 계속 사정과 개각만 하다 한세월을 보내온 게 지난 군부정권 이후의 세태임이 관행화 만연되어 왔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미군 군정은 친일파를 정치적으로 재활용했다. 보수는 그 사대를 등에 업고 천대의 영화를 누리려했으나 민주화와 성장을 내세우며 사회의 대다수 노동자들을 집 없는 서민으로 비정규직 실업자로 내몰았다. 부자는 소수고 중산층은 무너졌으며 빈자는 다수여서 더 이상 단순 진영논리로는 집권이 어렵게 됐다. 김대중 정권 이후, 현재까지 두 명의 보수 대통령이 감옥에 있다. 정치적 금단현상에 윤석열이란 호랑이 새끼를 양자로 삼았으나 이리저리 상처받고 고양이로 힘을 잃어가자 “다시 보수로 뭉쳐!” 구호로 홍준표를 적자로 옹립하려는 기운이 태동했다.  세를 불리고 있는 딜레마 형국이다. 

 

선거가 끝나면 보수든 진보든 다시 화합해야 하고 대내외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 기왕이면, 실력 있고 친서민적인 청백리를 섬이나 공단 나아가 계룡산 설악산 계곡을 찾아가 삼고초려라도 해서 지도자감을 찾아와야 하는데 늦었다. 거기엔 노파들만 남았고 외국인 노동자 200만이 우리나라 농축수산 및 제조업의 필수 인력들로 득실거릴 뿐이니 답이 아니다. 글로벌한 시대에 스테이크 랍스터로 디너와 수출입 상담을 해야 될 상황에서 김치와 된장국으로 무장된 토종 지식인과 전문가들만 기용해도 외국인들이 손을 가로저을 일이다.

 

엄밀히 말해서 문재인 대통령도 윤석열 최재형이란 진영 배신자들을 충신으로 착각하여 임용했으나 현재 국민의힘에 가서 배신자로서 주군의 실정을 공격하며 정권교체를 부르짖고 있으니 인사선정 실패의 책임을 면키는 어렵다. 정책 제시는 젬병이고 친정에 대고 재임 시 취득한 기밀사항을 에둘러 사용하며 좌파 서민실정 정권교체만 백일 불공드리듯 하고 있으니 이런 황망한 일을 그저 참으며 안전 퇴로만 갈구할 것 외엔 뾰족한 대책이 없을 것이다.

 

따라서 차기 정부에선 인사검증 시스템을 대폭 강화하여 국세청 금감원 검찰 경찰 인사자료를 총동원한 도덕성과 경제범죄 전력자들에겐 정계와 관공직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이는 인사 민정수석실의 수장을 먼저 검증하고 함부로 추천치 못하도록 하며 청문회 절차를 대폭 강화하여야 한다.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 캠프에서도 부동산을 9건이나 소유한 토호(土豪)에게 중책을 맡겼다가 언론이 밝혀지자 자진해서 사퇴한 일을 거울삼아 인사채용에 따른 잡음이 나지 않도록 모래알 채질하듯 시스템을 주기에 구축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 피장파장이다.

 

오십보백보 비난전에서 곽상도 검객이 선공하며 문재인 대통령 부자와 이재명 부자 의혹 제기 논쟁에서 경천동지할 허리케인급 50억 퇴직금 논쟁이 터졌다. 32세에 6년간 근무한 대가로 성과급 위로금으로 곽상도 의원 이들이 50억을 화천대유로부터 받아갔다.

 

국민의힘이 대장동 개발이익 문제로 벌떼처럼 이재명 경선 주자를 선공했으나 곽상도 의원 아들 50억 성과급 위로금 받은 문제로 여야의 공방 풍향이 바뀌었다. 연루된 인사들의 면면이 이명박 박근혜 정권 때 활약했던 인사들이 대부분임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그렇다고 여당은 이 문제를 사골 우려먹듯 정쟁 삼아 국민을 짜증나게 하지 말고 부동산 일자리 문제에 대안을 제시하는 밝은 지도자들의 태도를 보여주는데 양 진영 간 추종 세력 및 언론은 제 역할을 다하길 바란다. 보수가 진영 프레임으로 돌아가면 과거 비리는 한순간에 다 묻힌다. 정권 내주는 빌미에 말려들면 빚내서 잔치 벌이다 야반도주할 상황도 고려해봐야 한다.

 

이번 선거는 진실과 거짓의 싸움이지만, 과거를 들추어 미래를 발목 잡는 구태선거가 되면 당사자들이나 국민 모두에게 손해만 입힐 뿐이다. 

 

정권교체론이 정권 재창출론에 여론이 다소 우위에 있는 상황에서 곽상도 의원 부자가 심청이가 된다 해서 인당수가 잠잠해질 일이 아니다. 국민은 오로지 의식주가 위협받지 않는 소박한 일상을 꾸릴 염원이 절절하고, 그 바람을 국가나 기득권이 막아섰다고 느끼고 있다. 허기지고 충혈된 눈에 더 이상 정치적 소모적 논쟁으로 국민의 타는 가슴에 소금질을 하지 말았으면 한다.

 

곽상도 의원 부자와의 전쟁에서 이재명 지사 진영이 승리를 거두었다고는 하나, 보수가 진영 프레임으로 선회하면 풍향은 금세 바뀐다. 국민의힘 한 의원의 아들의 50억 고액배당 문제보다 정권교체론이 더 무섭다. 국민의힘 발 프레임 급전환 시 여당은 부동산 일자리 문제로 공격당할 더 큰 이슈가 기다리고 있음을 자각하고 분발해야만이 재집권을 꿈꿀 수 있다. samsohun@hanmail.net

 

*필자/이래권

작가. 칼럼니스트.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The atmosphere of regime change' is stronger than the 'atmosphere of re-establishment'...

The ruling party is waiting for a bigger issue to be attacked by the real estate job issue~

-Columnist Lee Yi-gwon

 

This is a beop language that Daewoo, who once served as the governor of Naejangsa Temple and was a master of Seon poetry, gave a cup of tea for a day. When asked how he's doing, he said, "Even with a silk duvet, you can't stop the leaky smell! live like a car The fortress looks like the sky is going to collapse at any moment. I just practice looking at the sky every day and take my mind off... .” He said, giving the worldly visitors an aphorism not to lose sight of the difficulty of attaining enlightenment, the severity of life, and the constant spirit of daily practice to avoid the sword and hell.

It's election season, so the vested interests are lined up and named. In the next administration, when tens of thousands of important personnel are replaced, both camps are swarming with the need to recycle battles or even occupy a position as the president of a public corporation. People watching this are like a reed that is swept to and fro with the swaying wind, caught in aspirations, anger, frustration, and self-doubt, and they are clamoring in the middle of nowhere to regain control of their thoughts.

No matter how chaotic the political board may be, in a country where the rule of law is governed, elections are all about choosing the next best thing. In the fierce competition in which national opinions are almost divided and even between friends and family members have differences of opinion, the bitter tails of powers that have been slandering and slandering for a long time are beginning to be revealed.

Originally, smells were supposed to rise from the ground, but today, finally, a thunderbolt of shit fell from the sky. This is the tip of a huge iceberg of the greed and cunning of the vested interests that defy Newton's gravitational force. As the center of corruption closely related to Hwacheon Daeyu, the profit that the indigenous peoples should have taken with the slush fund for the Daejang-dong development project, Lee Jae-myung, the former mayor of Seongnam, abused the license and permission.

The Daejang-dong development project was designed by the Lee Myung-bak administration and implemented during the Park Geun-hye administration. In the meantime, Jae-myung Lee, who served as the progressive Seongnam Mayor, became a sandwich bag and finally started to get rid of the frame after beating Bae Su-jin of resigning as a candidate while the power of the people was swarming everywhere. The fragments will become boomerangs and spread throughout the forerunner of the people's power.

Kwak Sang-do, a former prosecutor, voluntarily resigned from the People's Power. It was revealed that his son, 32, had received a 5 billion severance pay. Rep. Kwak Sang-do, who attacked President Moon Jae-in's son's creative subsidy of 15 million won by insulting him, lost again in the war to slander other people's children, and was virtually in the process of retiring from politics.

Candidate Lee Jae-myung, who received more than half of the support in the Jeonbuk regional primary for the establishment of a presidential candidate within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was asked by reporters in response to reporters' questions. Hearing that he was in office, he ordered an expansion of the prosecution's investigation and a fair and impartial treatment. Not knowing the location of the landmines buried by the People's Power a long time ago, the conservative media responded with a counter punch to the tacit slander for poor coverage, so Frame Matador's attack plan, which went beyond the absurdity, took a step back in their political attack. That's it.

Former President Kim Young-sam (YS), who said, "Greetings is everything!", also promoted Kang Kyung-sik as an economist, but eventually brought about the IMF foreign exchange crisis, causing many family heads to lose their jobs and commit suicide. The people should know that high-quality domestic companies were sold to foreign countries at low prices as they succumbed to the pressure to open the capital market, and that the restructuring cold wave was the first cause that has been raging. Also, keeping in mind that history repeats itself, a better political leader Don't forget the obligation to choose.

Even so, it is very difficult to select the Cheongbaek-ri from all the opposition parties and give them the right battle to win the loyalty of the national folklore. hard to find It must be the opposition party that defended the iron bowl of the established political forces and even passed on to their children. There is a risk of infringing on individual human rights and freedoms because it is necessary to use the information power of state agencies to ignore the old knowledge acquired by the established vested interests that have already been grouped and power and thoroughly verify their personnel lobbying. It is a well-known fact that it has become a common practice to spend a year after the last military government.

The US military government repurposed the pro-Japanese faction politically. Conservatives tried to enjoy the glory of a thousand generations on their backs, but by promoting democratization and growth, the majority of workers in society were forced to become homeless ordinary people and unemployed irregular workers. The rich are a minority, the middle class has collapsed, and the poor are many. Since the Kim Dae-jung regime, two conservative presidents have been in prison to this day. He adopted a tiger cub named Yoon Seok-yeol as his adopted son due to political withdrawal, but when he got hurt here and there and lost his power as a cat, he said, “Come back to the conservatives!” The spirit to keep Hong Jun-pyo in the red with the slogan was born. It is a dilemma that is being called for.

After the election, conservatives and liberals must reunite and show leadership in resolving internal and external issues. If possible, it was too late to go to an island or industrial complex and go to the valley of Gyeryongsan and Seoraksan to find a sense of leadership, even if it was capable and pro-popular. It is not the answer, as only the old women remain and only 2 million foreign workers are teeming with essential manpower for Korea's agriculture, livestock, fisheries and manufacturing industries. In a global era, when it is necessary to have dinner with steak lobster and consult on import and export, foreigners will shake their hands if only local intellectuals and experts armed with kimchi and miso soup are hired.

Strictly speaking, President Moon Jae-in also misunderstood the traitors of the camp called Yoon Seok-yeol and Choi Jae-hyung as loyalists and appointed them. Presenting the policy is a sham, using confidential information obtained during his tenure with his parents, and only trying to change the government of the left-leaning people for a hundred days. .

Therefore, the next government should greatly strengthen the personnel verification system so that those with a history of moral and economic crimes who have mobilized all personnel data of the National Tax Service, Financial Supervisory Service, Prosecutors and Police are not allowed to enter politics and government offices. It is necessary to verify the head of the Senior Civil Affairs Office first, to prevent unauthorized recommendations, and to significantly strengthen the hearing procedure.

Even in the Democratic presidential candidate’s presidential campaign, Jae-myung Lee, he entrusted the heavy responsibility to Toho, who owns nine real estate projects, and resigned voluntarily when the media revealed it. have duties and responsibilities to it's a skinny wave

Swordsman Kwak Sang-do took the lead in the fifty-two hundred steps criticism, and the controversy over the severance pay of 5 billion won for a hurricane-level comradeship broke out in the controversy over the suspicions of President Moon Jae-in and Lee Jae-myung. In exchange for working for six years at the age of 32, Assemblyman Kwak Sang-do received 5 billion won from Hwacheon Daewoo as a bonus.

The power of the people preempted Lee Jae-myung like a swarm over the Daejang-dong development profit issue, but the direction of the opposition's battle changed over the issue of receiving 5 billion won in compensation for the son of Kwak Sang-do. It began to be revealed that most of the figures involved were those who were active during the Lee Myung-bak and Park Geun-hye administrations. However, the ruling party does not annoy the people by arguing over this issue as if it is a matter of concern, but rather shows the attitude of bright leaders who suggest alternatives to the real estate job issue. When conservatives return to the camp frame, past corruption is wiped out in an instant. If you get caught up in the pretext of giving up the government, you should also consider the situation in which you will run away at night after a party with debt.

This election is a battle between truth and lies, but if it becomes an old-fashioned election that stifles the future by revealing the past, it will only harm both the parties and the people.

In a situation where public opinion is somewhat superior to the theory of regime re-creation in the theory of regime change, it is not that Indangsu will be quiet just because the rich man of Congressman Kwak Sang-do becomes Shim Cheong. The people are desperate for a simple daily life where only food, clothing and shelter are threatened, and they feel that the state or vested interests have blocked that wish. I hope that the hungry and bloodshot eyes should no longer salt the burning hearts of the people through wasted political debates.

Although it is said that the camp of Governor Lee Jae-myung won the war against the rich and poor of Rep. Kwak Sang-do, the wind direction changes quickly when the conservatives turn to the camp frame. Power of the People The theory of regime change is scarier than the issue of a son's 5 billion won dividend. In the event of a rapid change in the people's power frame, the ruling party can only dream of re-establishing power when they realize that there is a bigger issue waiting to be attacked due to the real estate job issue. samsohun@hanmail.net

*Writer/Lee Rae-gwon

Writer. colum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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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대윤 2021/09/27 [14:03] 수정 | 삭제
  • 보수는 석열이형으로 대동단결~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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