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희망도서관, ‘행복의 조건, 우리 곁의 나르시시스트’ 개최

‘사계절 인문학’ 작가와의 만남 세 번째 인문학 행사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9/23 [17:56]

▲ 홍보문(사계절 인문학 북토크) <사진제공=양주시> (C)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강원] 오는 10월 16일 오후 2시 양주희망도서관은 도서관 1층 희망극장에서 ‘사계절 인문학’ 작가와의 만남 세 번째 차례로 ‘행복의 조건, 우리 곁의 나르시시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계절 인문학은 ‘책 읽는 도시’ 양주 구현을 위해 양주시 거점 도서관에서 연 4회에 걸쳐 주제별로 작가를 초청해 진행하는 인문학 행사라고 전했다.

 

이번 북 토크는 지난 6월 옥정호수도서관에서 열린 유튜버 신사임당 강연과 7월 꿈나무도서관에서 진행한 윤홍균 작가와의 만남에 이어 실시하는 문학 분야 강연이라고 했다.

 

구독자 20만명의 유튜브 채널 ‘겨울서점’을 운영하는 북튜버 김겨울이 사회를 맡은 사계절 인문학 행사는 ‘7년의 밤’, ‘진이, 지니’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 작품을 집필한 소설가 정유정 작가와 함께 신작 ‘완벽한 행복’을 주제로 행복의 조건에 대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도록 진행될 예정이라고 했다.

 

양주시는 강연이 현장에서 대면으로 진행되는 만큼 행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적정 거리 유지 등 방역수칙이 철저히 지켜질 수 있도록 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 시 현장참여 인원을 조정하거나 온라인 강연으로 변경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했다.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양주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되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50명이라고 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완전한 행복에 이르는 방식으로 불행의 요소를 하나씩 제거하는 나르시시스트의 이야기를 통해 자기애와 자존감, 행복에 대한 강박증에서 벗어나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hxh0906@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Yangju Hope Library, ‘Conditions of Happiness, Narcissists by Our Side’

 

Meeting with the Writer of ‘Four Seasons Humanities’ Third Humanities Event

 

[Reporter Hyeon-Woo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October 16th, at 2 pm, Yangju Hope Library will hold 'Conditions of Happiness, Narcissists by Us' for the third time at the Hope Theater on the first floor of the library. said to do

 

The Four Seasons Humanities is a humanities event held four times a year by inviting writers by subject at the Yangju base library in order to realize Yangju, a city of reading books.

 

He said that this book talk is a lecture in the literature field following a lecture by YouTuber Shin Saimdang held at the Okjeong Lake Library in June and a meeting with writer Hong-gyun Yoon at the Dream Tree Library in July.

 

The four seasons humanities event hosted by Kim Winter, a book tuber who runs the YouTube channel 'Winter Bookstore' with 200,000 subscribers, is a new work with novelist Jung Yu-jeong, who has written numerous best-selling works such as 'Seven Years of Night' and 'Jin Yi, Genie'. Under the theme of 'Perfect Happiness', it will be held to have time to communicate with citizens about the conditions of happiness.

 

As the lectures are conducted face-to-face on the spot, Yangju City ensures that quarantine rules such as temperature checks, wearing masks, and maintaining an appropriate distance are strictly observed for event participants. He said he was going to change it.

 

Citizens wishing to attend can apply online at the Yangju library website starting at 10 am on the 24th, and the number of people to be recruited is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A library official said, "I hope this will be a precious time for you to think about the meaning of true happiness through the story of a narcissist who removes the elements of unhappiness one by one in a way that leads to complete happiness."

 

hhxh0906@naver.com

 


원본 기사 보기:경기북부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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