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제15회 언택트 달서 하프마라톤대회 개최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1/09/23 [10:48]

달서구(구청장 이태훈)와 달서구체육회(회장 윤영호)는 제15회 언택트 달서 하프마라톤대회를 오는 25일부터 10월 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20년 언택트 달서하프마라톤 인증 사진 (C) 달서구

 

지난 8월 27일까지 마라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한 2천 명의 참가자들에게 배번과 대회 기념품 등을 발송 완료하고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달서구가 대구 지역 최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음에 따라 이를 기념하는 기부 마라톤으로 모금된 1,650만원의 후원금은 대회 종료 후 달서구 아동들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본인이 신청한 종목을 편한 장소에서 개인적으로 마라톤 기록에 도전하고 평소 사용하는 러닝앱 등으로 레이스 기록을 측정한 후 사진을 대회 전용앱에 등록하면 참여가 완성된다.

 

완주자 중 멋진 달리기 사진을 올려준 참가자를 대상으로 달서별빛캠핑장 카라반 이용권의 행운을 제공할 예정이다.

 

윤영호 달서구 체육회장은 “비대면 행사로 대회를 진행하지만 신청자 모두 완주하여 건강도 챙기고 기쁨도 느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소규모로 달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대회의 의미를 새기며 보람된 한발 한발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alseo-gu (Chairman Lee Tae-hoon) and Dalseo-gu Athletic Association (Chairman Yoon Young-ho) announced that they would hold the 15th Untact Dalseo Half Marathon from the 25th to the 8th of October.

 

By August 27, through the official website of the marathon, the race number and competition souvenirs have been sent to the 2,000 participants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and the competition is being prepared.

 

This event is a donation marathon to commemorate Dalseo-gu's becoming the first UNICEF child-friendly city in Daegu.

 

Participants personally challenge the marathon record in a convenient place for the event they applied for, measure the race record with the running app they use, and then register the photo in the competition app to complete their participation.

 

Among the runners, good luck with a caravan ticket at Dalseo Starlight Camping Site will be provided to participants who have uploaded a great running photo.

 

Yoon Young-ho, president of Dalseo-gu Athletic Association, said, “The competition will be held as a non-face-to-face event, but I hope that all applicants will finish the race to take care of their health and feel joy.”

 

Dalseo-gu mayor Lee Tae-hoon said, "Due to Corona 19, we have no choice but to run in small groups, but we ask for your participation so that it can be a rewarding step by engraving the meaning of the compet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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