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식품,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참여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1/09/15 [10:22]

삼화식품(대표 양승재)은 지난 14일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로 약속했다고 15일 밝혔다.

 

▲ 삼화식품 (C) 삼화식품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대구광역시, 적십자 대구지사와 함께하여 대구지역 위기가정을 돕는 기업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후원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내 위기가정을 위해 사용된다.

 

양승재 삼화식품 대표는 “추석을 앞두고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통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힘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화식품은 장학재단 설립·진행 및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등 다양한 방면으로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Samhwa Foods (CEO Yang Seung-jae) announced on the 15th that it had promised to practice warm sharing for the local community by participating in the 'Corporate Spending' campaign on the 14th.

 

‘Business of Spending’ is a regular corporate sponsorship program that helps families in crisis in the Daegu region in cooperation with Daegu Metropolitan City and the Daegu branch of the Red Cross.

 

Yang Seung-jae, CEO of Samhwa Foods, said, "I am delighted to be able to participate in warm sharing through the campaign for a company that is cost-effective ahead of Chuseok.

 

Meanwhile, Samhwa Foods is providing support in various ways, such as the establishment and promotion of a scholarship foundation and membership in the Honor Society of the Fruit of Love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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