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보고]2020 도쿄 올림픽 폐막을 보는 세계인의 눈

줄리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1/08/11 [09:28]

 

 

 

세계가 어려움을 겪은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1년 연기된 도쿄 올림픽

관중도 없이 치른 경기지만 세계는 도쿄 올림픽 평가를 매우 높게 보도했다.

친절한 국민성, 많은 봉사자들의 노력이 오늘 도쿄 올림픽을 바라 보는 눈이다.

하지만 이번 도쿄 올림픽에 한국 메디아, 한국의 행위는 많은 지적과 반성을

남겼다. 1990년대 선진 대국에 진입한 한국이 보여준 많은 행동, 방송, 보도는

무례한 말때문에 올림픽을 치른 세계인이 어떻게 바라보는지 생각할 즈음이다.

일본 정부와 국민의 성원에 힘입은 도쿄 올림픽 방해꾼 공산당, 외국인, 군소 야당들

이들이 매일 정부 관사 앞에서 방해를 하고 오픈하지 않기를 바라고

국가 손실을 가지고 자폭하라는 행위였다. 이 어려운 상황에도 성황리에 마쳤다.

미국이 당연히 1위, 2위 중국, 3위 일본 여기에 영국은 메달수로 굳이 4위, 러시아 3위

일본 5위라고 하지만 실제 금메달 순으로 정하는 것이 원칙이다.

 

 

 

 

폐회식은 모든 나라의 국기는 선수가 경기장 중앙으로 진출하여 원을 이루고 있다.
개막식과는 달리 전국이 한데 모여 진행 속도를 높였다.
대회가 끝난 지 이틀 만에 도쿄 2020을 떠나야 하는 선수들

대다수가 일본에 대표자가 남아 있지 않아

일부 국가들은 벡실로지스트의 꿈인 깃발을 날리기 위해 자원 봉사자들에게 기대고 있다.

 

도쿄에서 폐막식이 시작되어 2020년 하계 올림픽이 공식적으로 막을 내렸다.
코비드-19 대유행으로 1년 지연됐던 이 대회는 올림픽 역사상 다른 대회와는 달랐다.
일본에서 코로나바이러스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관중들은 도쿄 경기장에서 금지되었고 마스크 착용, 개인 위생, 사회적 거리감에

관한 규칙이 올림픽 선수촌에서 시행되었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도 무사하게 마침을

모든 세계인은 도쿄 올림픽을 다른 각도로 감사와 경이로움을 전했다.

 

 

이제 구체적으로 한국이 왜 국제적으로 망신을 당해야 하였는지

그 사례들을 적기로 하겠다.

 

세계인들은 일개 방송사(MBC)의 잘못으로 기억하기보다는

한국이라는 나라의 잘못으로 기억할 것이고,

한국인들은 부정적인 고정관념으로

타인에 대한 습관이 있다고 인식했을 것이다.,

국가 이미지 제고를 위해 그동안 정부와 민간 차원에서

많은 돈과 정성을 쏟아 쌓아올린 성과의 상당 부분을 이번에 수포로 바꿨다.

개최국 국민들로부터 미움을 받은 것은 더 큰 손실이다.

개최국의 일본은 자유진영 내 핵심 리더를 담당하는 국가로서

한국이 인정하듯 인정하지는 않지만 그 영향력은 크다.

굳이 일본 국민에게 나쁜 인상을 줄 필요는 없었지만

안타깝게도 최악의 상황이 전개되고 있는 중이다.

한국팀 선수촌 아파트 외벽에 내건 이순신 장군의 어록 패러디 대사에는

배를 고 일본을 조롱하려는 의도를 담았다.

한국 쪽은 괴로움에 변명을 했지만 개최지가 일본이 아닌 다른 나라였다면

이런 대사를 내걸 리가 없었다는 점에서 그 의도는 매우 불순했다.

일부 외신들의 악의적인 보도를 기화로 삼아 철인 3종 경기가 열린

해상공원의 수질을 오수라고 한국 언론이 일제히 보도한 것도

역시 일본 국민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후쿠시마에 관한 이슈는 결정적이다.메달 수여 때 선수들에게 선물로 주는 작은 꽃다발에

대해 한국 언론이 방사능 우려라는 바람에 보도하자 일본 국민의 감정은 거세졌다.

일본에 ‘방사능’은 민감한 이슈다. 태평양 전쟁 때 미국에서 입은

원자폭탄 트라우마가 존재하는 가운데

후쿠시마의 원자력 사고가 그 트라우마를 더욱 커졌다.

그래서 방사능 이슈는 일본의 아픈 부분인 동시에 약점(아킬레스건)이다.

국가든 개인이든 상대의 약점을 필요 이상으로 자극하는 것은 좋지 않다.

그런 일을 한 날에는 상대방에게서 돌이킬 수 없는 원한을 사기 때문이다.
불행히도 한국이 보여 주는 태도는 상대방의 원한을 사는 편이다.

2019년부터 한국 정부와 언론, 국민은 모두 하나가 되어

도쿄올림픽 방사능 올림픽에나 다름없이 후쿠시마 이슈를 크게 부각시켰다.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접근한 것도 아니었다.

광우병 사태 때와 비슷한 괴담 같은 분위기가 더 강했다

2019년 7월경부터 한국 언론은 “후쿠시마산 식재료 사용.

올림픽을 1년 앞두고 방사능 우려”라는 바람에 일제히 보도하기 시작했다.

일부 환경단체들은 방사능 식재료를 사용하는 도쿄 올림픽을 철회하라며

두발 깎기 투쟁에 나서기도 했다.,도쿄올림픽에서 사용되는 식재료에 대한

방사능 우려가 크다는 여론이 한국 사회를 지배하게 되면서 일부 여론조사에서

“방사능 식재료가 우려되는 도쿄올림픽은 보이콧?,'라는

바람직한 질문에 찬성이 68.9%로 나오기도 했다.

여론을 반영해 2019년 7월 24일 대한체육회는

“우리 선수들이 식사 문제로 우려하는 상황은 막아야 한다

이전 올림픽에서 제공한 도시락 등 식단 지원을

도쿄에서는 더 확대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했다.

 

한국에 이웃 나라에 대한 배려가 있었다면 후쿠시마 주민과

일본 국민 전체의 심정을 배려해 다소 불편하다 해도

도쿄올림픽 때만큼은 오히려 자급적인 식사 공급을 보류하고

일본이 마련한 선수촌 식당을 이용하기로 결정했을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한일 정상회담은 불가능했지만

두 국민 사이에는 양호한 관계로 전환하는 계기가 됐을 것이다.

안타깝게도 현재 보여줄 한국의 모습은 상대의 약점(아킬레스건)을

배려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약점을 자극해 공격하는 꼴이 됐다.

한국 내에서 누군가 일본의 입장도 배려하자는

건설적인 의견을 제시하기는 사실상 어려운 분위기다.

가령 그런 의견이 제시됐다고 해도 곧 묵살당해 버리는 것이

오늘의 한국 현실이다.,한국에서는 여자배구 한일전에서

일본을 응원한다는 글이 한국 인터넷(네이버, NAVER)에 쓰이자마자 운영자에 의해

이 글이 유해게시물로 분류돼 경고조치와 함께

이 글을 쓴 자는 인터넷 이용정지 처분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다른 인터넷 이용자들의 불만이 폭주해 이 같은 결정이 내려진 것으로 판명됐다.

한편 일본에서는 일본인 아이들이 찜통더위 경기장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뉴질랜드와 싸우는 한국 축구대표팀을 열심히 응원했다.

올림픽 경기에서 지는 일도 있다.다음번에 더 잘하면 된다.

하지만 일단 실추된 이미지는 회복하기 어렵다.

상식이 없는 개막식 방송에서 세계인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받은 것도

뼈아픈 일이지만 상대의 아픈 곳을 배려하지 못해도

오히려 그 상처에 소금을 바르는 바람에 일관되게

일본 국민이 미움받게 된 것이 이번 올림픽에서 한국이 짊어진 가장 큰 손실이다.

이글은 펀더 피터의 글을 일본어, 영어로 옮긴 글이다.

 

지금도 인터넷 댓글을 보면 전부 일본 비난 일색이다.

특히 일본, 미국 사는 한국인 중에 반일이라는 트랜드로 살아가는

불행한 사람들을 종종 본다. 그들이 아는 것은 위안부, 독도 이상

진전되지 못하는 왜곡된 역사의 외침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올림픽에서 한국이 어떤 모습이었는가 부끄러운 국제 대회였다.

필자는 지금 영국과 아일랜드 방송을 집중으로 보고 분석했으며

미국에서도 그리 좋은 보도는 나오지 않음을 전한다.

특히 MBC 방송사는 사장이 두 번 사죄로 끝날 문제가 아니다.

국가 소개에도 세계인은 한국을 비난했다. 일 예로

소련으로부터 독립한 우쿠라이나 소개를 체로노빌 사진을 올리고

아이티의 대통령 피소 사진을 올리는 이런 행위는 비난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 한국의 갈길이 아직도 올림픽 정신과 선진국에는 요원한 느낌이다.

 

 

The flag bearer of every country is making their way into

the center of the stadium, forming a circle of color.
Unlike the Opening Ceremony, all the country's come in together,

which speeds up proceedings.
With the majority of athletes required to leave Tokyo 2020

within two days of the end of their competition, some countries

don't have representatives left in Japan so have leaned on volunteers to fly

their flag — a vexillologist's dream.

 

The Closing Ceremony has started in Tokyo, officially bringing

the 2020 Summer Games to an end.
The Games, which had been delayed a year

because of the Covid-19 pandemic, were unlike any other Games in Olympic history.
As coronavirus cases rose in Japan, spectators were banned

from Tokyo venues and rules around mask wearing, personal hygiene

and social distancing were implemented in the Olympic Village.

 

The world will remember the mistakes of the country as Korea

rather than remembering it as a mistake of the broadcaster (MBC),

and Koreans will recognize that there is a habit of others with negative stereotypes.

In order to improve the image of the country, the government

and the private sector have changed the amount of money

and earnest to a bubble this time.

 

It is a bigger loss that the host country is hated

by the people of the host country. Japan is not recognized

by Korea as a country that is responsible for the key leader in the free camp,

but its influence is great.,I did not have to give a bad impression

to the Japanese people, but unfortunately, the worst situation was in the process.

The parody of General Lee Seung-shin's book on the outer wall

of the Korean team's apartment contains the intention to mock Japan

with a stomach. The South Korean side expressed its distress and excuse,

but its intention was very impure in that if the venue was not Japan,

it would not have been able to put such a serif.

 

The fact that some foreign media reported the water quality of the maritime park

where the triathlon competition was held as a queer was also

enough to stimulate the Japanese people.

The issue of Fukushima is decisive. The feelings of the Japanese people

became intense as soon as the Korean media reported

hat the Korean media was concerned about radioactivity

about the small bouquets that give gifts to players during the medal award.

The nuclear accident in Fukushima has made the trauma even bigger,

as the trauma of atomic bombs suffered from the United States

during the Pacific War is present. ,So,

radioactive issues are a painful part of Japan, and at the same time,

they are weaknesses

and it is not good to stimulate the weaknesses of the other party

more than necessary, whether it is a country or an individual.

On the day I did that,

I bought a grudge that I could not get back from my opponent.

Unfortunately, the attitude that Korea shows is to buy the other person's grudge

,Since 2019, the Korean government, media,

and the people have been together, and they have highlighted Fukushima issue

as if it were the Tokyo Olympic Radiation Olympics.

 

There was no scientific basis, and the atmosphere of ghost stories similar

to the mad cow disease was stronger Since July 2019,

the Korean media began to report the same thing as the "using of Fukushima ingredients

... radioactive concerns a year before the Olympics."

Some environmental groups have also struggled to reap the haircut,

saying that they should withdraw the Tokyo Olympics using radioactive ingredients.

,Public opinion that radioactivity concerns about ingredients used

at the Tokyo Olympics have dominated Korean society,

and some polls show that the Tokyo Olympics, which are worried

about radioactive ingredients, are boycotting?

68.9% of respondents said they were in favor of the question.

“We must prevent our players from worrying about the meal problem

,” the Korea Sports Council said on July 24, 2019, reflecting public opinion.,

“We will expand our dietary support in Tokyo,

such as lunches provided at the previous Olympics,” they said.

 

If there was any consideration for neighboring countries

in Korea, even if it was somewhat uncomfortable considering

the hearts of Fukushima residents and the whole Japanese people,

it would have decided to use the restaurant of the Athletics Village prepared

by Japan by holding the supply of self-sufficient meals only during the Tokyo Olympics.

If so, the summit between Korea and Japan could not be held,

but it would have been a chance to turn into a good relationship

between the two people. ,Unfortunately, the current appearance of Korea

has not been considered for the weaknesses of the opponent

but has been attacked by stimulating weaknesses.

 

 

If there was any consideration for neighboring countries

in Korea, even if it was somewhat uncomfortable considering

the hearts of Fukushima residents and the whole Japanese people,

it would have decided to use the restaurant of the Athletics Village prepared

by Japan by holding the supply of self-sufficient meals only during the Tokyo Olympics.

 

 

 

 

すべての国の旗艦運搬人はスタジアムの中心に進み、色の円を形成しています。
開会式とは異なり、すべての国が一緒に来て、手続きをスピードアップします。
競技会の終了から2日以内に2020年を東京に残す必要がある選手の大半が、

日本に残っている代表者がいないため、

ボランティアに旗を飛ばすために傾いている国もあります。

 

閉会式は東京で始まり、2020年の夏季大会を正式に終了させました。
コビッド19のパンデミックのために1年遅れていたこのゲームは、

オリンピック史上の他のゲームとは異なりました。


日本ではコロナウイルスの症例が増加するにつれて、

観客は東京の会場やマスク着用に関する規則から禁止され、

オリンピック村では個人的な衛生と社会的距離が実施された。

 

 

世界の人々は一介の放送局(MBC)の過ちとして記憶するよりは、

韓国という国の過ちとして記憶するだろうし、

韓国人たちは否定的な固定観念で他人に対する習慣があると認識しただろう。

国家のイメージ向上のために、これまで政府と民間次元で多くの金と真心を注いで、

積み上げた成果の相当部分を今回水泡へと変えた。

開催国の国民から嫌われたのはより大きな損失だ。

開催国の日本は自由陣営内の肝心要なリーダーを担う国家として、

韓国が認めようが認めまいが、その影響力は大きい。

あえて日本国民に悪い印象を与える必要は無かったのだが、

残念ながらも、最悪の状況が展開されている最中だ。

韓国チームの選手村マンションの外壁に掲げたイ・スンシン(李舜臣)

将軍の語録のパロディーのセリフには、腹を据えて日本を嘲弄

(ちょうろう)しようという意図を盛り込んだ。

韓国側は苦し紛れに弁明をしたが、開催地が日本でない他の国であったならば、

このようなセリフを掲げるはずがなかったという点で、その意図は非常に不純だった。

一部の外信の悪意ある報道を奇貨として、トライアスロン競技が

開かれた海上公園の水質を「汚水」と韓国メディアが一斉に報道したのもやはり

日本国民を刺激するのに十分だった。

福島に関するイシューは決定的だ。メダル授与の際、

選手らに贈り物として贈る小さな花束について、

韓国メディアが「放射能の憂慮」という風に報じるや否や、

日本国民の感情は激しくなった。

日本にとって「放射能」は敏感なイシューだ。

太平洋戦争の際に米国から被った原子爆弾のトラウマが存在する中で、

福島の原子力事故がそのトラウマをより一層大きくした。

だから「放射能イシュー」は日本の「痛い部分」であると同時に、

「弱点」(アキレス腱) だ。国家であれ個人であれ、

相手の弱点を必要以上に刺激するのは良くない。

そんなことをした日には、

相手から取り返しがつかない怨恨(えんこん)を買うからだ。

残念ながらも、韓国が見せてくれる態度は相手の怨恨(えんこん)を

買うほうだ。2019年から韓国政府とメディア、

国民は皆一つとなって、「東京オリンピック=放射能オリンピック」にでもなるかのごとく、

福島イシューを大きく浮き彫りさせた。

 

科学的根拠を土台としてアプローチしたものでもなかった。

狂牛病事態の時と似た怪談のような雰囲気がより強かった。

2019年7月頃から、韓国メディアは「福島産の食材を使用…

オリンピックを1年後に控えて、放射能の憂慮」という風に一斉に報道し始めた。

一部の環境団体は「放射能食材を用いる東京オリンピックを撤回しろ」と言って、

頭髪丸刈り闘争に乗り出しもした。東京オリンピックで用いられる

食材に関する放射能への憂慮が大きいという世論が韓国社会を支配するようになり、

一部の世論調査で「放射能食材が憂慮される

東京オリンピックはボイコット?」という風な質問に賛成が68.9%と出て来もした。。

世論を反映して2019年7月24日に大韓体育会は「我々の選手たちが

食事問題で憂慮する状況は防がねばならない。

以前のオリンピックで提供した弁当など、

食事支援を東京ではもっと拡大するだろう」という計画を発表した。

 

 

韓国に隣国に対する配慮があったならば、福島住民と日本国民全体の心情を配慮して、

多少不快だとしても、東京オリンピックの時だけは、

むしろ自給的な食事の供給を保留して、

日本が用意した選手村の食堂を利用する決定を下しただろう。

そうなっていたとしたら、韓日首脳会談は出来なかったが、

両国民の間には良好な関係に転換する契機と成り得たであろう。

残念ながらも、現在見せてくれる韓国の姿は、相手の弱点

(アキレス腱)に配慮するのでなく、むしろ弱点を刺激して攻撃する格好となった。

韓国内で誰かが日本の立場も配慮しようという建設的な

意見を提示するのは事実上難しい雰囲気だ。

仮にそのような意見が提示されたとしても、

すぐに黙殺されてしまうのが今日の韓国の現実だ。

韓国では女子バレーボールの韓日戦で日本を応援するという文が

韓国インターネット(ネイバー、NAVER)に

書き込まれるや否や、運営者によってこの文が「有害掲示物」へ分類され、

警告措置と共にこの文を書いた者はインターネット

利用停止処分を受けたというニュースを聞いた。

他のネット利用者たちの不満が暴走して、

このような決定が下されたと判明した。

一方、日本では、日本人の子供達が炎天下の競技場で太極旗を振って、

ニュージーランドと戦う韓国のサッカー代表チームを熱心に応援した。

オリンピック競技で負けることもある。次回もっと良くやれば良い。

しかし、一度失墜したイメージは回復しづらい。

常識を欠いた開幕式の放送で、

世界の人々から後ろ指を指されたのも痛恨だが、

相手の「痛い所」に配慮できなくとも、

むしろその傷に塩を塗る風な行動で一貫して、

日本国民から嫌われるようになったのが、

今回のオリンピックで韓国が背負い込んだ最も大きな損失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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