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캠프 “대구-경북, 지배자에게 지배당한 지역인가?”

이재명 후보 캠프 ‘지역감정 꺼내들었다’고 보도한 언론사 검찰에 고발 '무리수'

소중한 기자 | 기사입력 2021/08/02 [08:00]

제20대 대통령선거 필승 이낙연 필연캠프 수석대변인 오영훈 의원은 7월31일 논평을 통해 “최근 발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이낙연 후보가 2주 연속 야당 후보에 앞서며 대반전이 시작되고 있다”면서 “무리수 두는 이재명 후보, 어디까지 가실 겁니까”라고 되물으며 지역주의를 비판했다.

 

오영훈 수석대변인은 “이를 의식한 듯 이재명 후보와 그의 캠프는 연일 지역주의를 이용한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고, 편 가르기와 자의적인 해석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안타깝기 그지없다.”며, “대구에서 이재명 후보는 ‘대구 경북은 참으로 불행하게 정치적 선택에 있어 대리인들을 일꾼으로 여기는 게 아니라 지배자로 여겼다’며, ‘지배자에게 지배당한 측면이 강한 거 같다’고 말하며, 또다시 지역주의를 이야기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 소중한 기자

 

오영훈 수석 대변인은 “이를 의식한 듯 이재명 후보와 그의 캠프는 연일 지역주의를 이용한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고, 편 가르기와 자의적인 해석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안타깝기 그지없다.”며, “대구에서 이재명 후보는 ‘대구 경북은 참으로 불행하게 정치적 선택에 있어 대리인들을 일꾼으로 여기는 게 아니라 지배자로 여겼다’며, ‘지배자에게 지배당한 측면이 강한 거 같다’고 말하며, 또다시 지역주의를 이야기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오 대변인은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 캠프는 ‘지역감정을 꺼내들었다’고 최초 보도한 언론사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한다.”며, “이제 이재명 후보와 캠프는 자신들에게 불리한 기사를 쓴 언론에게 재갈을 물리려는 것은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그는 “아무리 다급해도 무리수의 시작은 자충수로 귀결된다는 것을 이재명 후보와 캠프는 기억하길 바란다.”며, 지역감정 조장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hpf21@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 ‘Google Translate’.

 

Lee Nak-yeon Camp, “Daegu and Gyeongbuk, is it an area that is unfortunately ruled by the rulers in terms of political choices?”

Candidate Jae-myung Lee's camp, excessive number of complaints to the prosecution of the media that reported that "local sentiment was brought out"

 

Rep. Oh Yeong-hoon, senior spokesperson for Lee Nak-yeon's inevitable camp for the 20th presidential election, commented on July 31, "In various opinion polls released recently, Lee Nak-yeon leads the opposition candidate for two weeks in a row, and a great reversal is starting." Candidate Jae-myung Lee, where are you going?” He criticized regionalism.

 

Spokesperson Oh Young-hoon said, “As if conscious of this, Jae-myung Lee and his camp are using regionalism every day to create divisions and conflicts, leading to division and arbitrary interpretation. The candidate said, 'Unfortunately, Daegu and North Gyeongsang Province did not regard agents as workers but rulers in their political choices' and 'it seems to have a strong aspect of being ruled by the rulers', and again talked about regionalism.” highly criticized.

 

Spokesperson Oh said, "According to recent media reports, the Lee Jae-myung camp has filed a complaint with the prosecution against the media company that first reported that it 'brought up local sentiment'." Aren't you trying to gag?" he pointed out.

 

He said, “I want Candidate Jae-myung Lee and the camp to remember that no matter how urgent the start of an irrational number ends up being self-reinforcing.”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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