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캠프 "이재명, 수시로 말 바뀌고 거짓말 해명에만 몰두"

이재명 리스크, 대한민국의 품격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

소중한 기자 | 기사입력 2021/07/30 [14:16]

필승 이낙연 필연캠프 수석대변인 오영훈 의원은 7월29일 논평을 통해 “하나의 거짓말을 덮기 위해서는 여러 마디의 거짓말이 필요하다.”며, “그래서인가 이재명 후보의 말이 점차 길어진다. 자의적이다. 하지 않은 말을 했다고 하고, 쉽게 뒤집는다. 보기 안쓰럽다.”며 비판했다. 

 

오영훈 수석 대변인은 “하나의 거짓말을 덮기 위해 여러 마디의 해명이 필요한 것이 바로 ‘이재명 후보의 리스크’다. 이런 후보가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된다면 어떻게 될지 상상만으로도 아찔하다.”며, “지도자의 말이 수시로 바뀌고, 거짓말의 해명에만 몰두한다면 대한민국의 품격이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이다.”고 직격했다.  © 소중한 기자

 

오 대변인은 “공약한 적 없다던 ‘기본소득’을 핵심 공약이라며 또다시 소개했다.”며, “경선 출마선언 직후 방문한 안동에서 발언한 ‘영남 역차별’에 대한 해명은 길다. 낡은 지역주의에 빠진 발언 하나를 덮기 위해 수도권과 지방의 불균형 문제를 꺼냈다. 앞, 뒤 발언에 ‘수도권’이란 단어도 없다.”고 거듭 비판했다.  

 

그는 “지역주의 프레임은 우리 사회의 상처다. 그래서 이를 이용한 이재명 후보의 ‘백제 발언’은 참 아프다.”며, “이 후보 발언의 본질은 특정 지역 한계론을 바탕에 둔 발언을 했다는 것, ‘지역적 확장성’ 부분은 쏙 빼놓고 얘기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어제 토론회에서는 1년짜리 매니페스토 공약 이행률을 가지고 한 자의적인 해석에 놀랐다.”며, “‘공약’은 국가 재정과 예비타당성 조사 등 많은 절차를 수반해 단계적으로 완료하는 것이다. 즉, 1년만에 완료할 수 없는 공약을 1년을 기준으로 평가한 조사를 놓고 왈가왈부 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다.”고 비판했다. 

 

오영훈 대변인은 “하나의 거짓말을 덮기 위해 여러 마디의 해명이 필요한 것이 바로 ‘이재명 후보의 리스크’다. 이런 후보가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된다면 어떻게 될지 상상만으로도 아찔하다.”며, “지도자의 말이 수시로 바뀌고, 거짓말의 해명에만 몰두한다면 대한민국의 품격이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이다.”고 직격했다. hpf21@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 ‘Google Translate’.

 

Senior Spokesperson Oh Young-hoon, “Lee Jae-myung risk and the dignity of Korea…Regionalism frame, taboo in our society”

Lee Jae-myung risk, the dignity of the Republic of Korea collapses in an instant...

 

Rep. Oh Young-hoon, senior spokesperson for Pilseung Lee Nak-yeon, Inevitable Camp, commented on July 29, "It takes several lies to cover one lie." It is arbitrary. He says he didn't say he didn't, and easily flips over. It's sad to see," he criticized.

 

Spokesperson Oh said, "I introduced the 'basic income' that I had never promised again as a key pledge." The issue of imbalance between the metropolitan area and the provinces was brought up to cover one remark that fell into the old regionalism. There is no word 'metropolitan area' in the preceding and following remarks," he repeatedly criticized.

 

He said, “The regionalist frame is a wound in our society. That's why Candidate Jae-myung Lee's 'Baekje remarks' using this is very painful." He said, "The essence of Candidate Lee's remarks is that he made a statement based on the theory of the limitations of a specific region, and he talks about 'regional scalability' without mentioning it." pointed out

 

He continued, “I was surprised at the arbitrary interpretation of the one-year manifesto promise fulfillment rate at yesterday’s discussion forum. In other words, it is contradictory to argue over a survey that evaluates a promise that cannot be completed in one year based on one year.”

 

Spokesperson Oh Young-hoon said, "It is the 'risk of Candidate Jae-myung Lee' that requires several words of explanation to cover a single lie. Just imagining what would happen if such a candidate became the leader of the Republic of Korea is dizzying.” He said, “If the leader’s words change frequently, and if he is immersed in the explanation of lies, the dignity of the Republic of Korea will collapse in an instant.”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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