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화보, “가장 큰 매력? 밝고 활기찬 기운..좋은 에너지 전해드릴 것”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7/30 [15:12]

▲ 위클리 화보 <사진출처=퍼스트룩>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위클리(Weeekly / 이수진, 먼데이, 지한, 신지윤, 박소은, 조아, 이재희)가 퍼스트룩 화보를 통해 우아한 변신에 도전했다.

 

CJENM에서 발행하는 K 컬쳐 트렌드 미디어 '퍼스트룩' 측은 지난 28일 공식 SNS를 통해 걸그룹 위클리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 일부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퍼스트룩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화보에서 위클리 멤버들은 이제껏 무대에서 선보여온 상큼 발랄한 '하이틴 룩'과는 달리, 세련된 무드의 슬리브리스 원피스와 가죽 팬츠 등을 완벽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흑백의 합동 이미지 컷에서는 '찰떡 비주얼 케미'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퍼스트룩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앞으로가 기대되는 최고의 그룹'으로 당당히 이름을 올리기도 한 위클리는 특유의 활기찬 '위클벅적' 에너지로 촬영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드는 한편, 촬영에 돌입하면 우아한 눈빛과 청순한 비주얼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 현장 스탭들의 극찬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데일리(공식 팬클럽명)' 여러분이 있어 지난 1년, 힘차게 달려올 수 있었다"고 최근 데뷔 1주년을 맞은 소감을 밝힌 위클리는 팀의 가장 큰 매력으로 "밝고 활기찬 기운"을 꼽으며, "언제나 즐겁고 재미있게 지내는 만큼 그 에너지가 무대에까지 이어지는 것 같아요. 음악과 퍼포먼스에도 저희만의 자유분방한 개성과 통통 튀는 매력을 담아내고자 하고요"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계속해서 저희만의 좋은 에너지를 많은 분께 전해드리고 싶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위클리는 오는 8월 초 컴백과 관련해 "여행의 설렘과 추억을 주제로, 위클리 특유의 상큼 발랄한 에너지를 눌러 담았어요"라고 소개하며 "많은 분이 어디로든 자유롭게 떠나고 싶다는 마음을 갖고 계실 텐데 그런 바람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달래실 수 있을 거예요.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을 만날 8월이 얼른 왔으면 좋겠어요. 함께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을 만들어봐요"라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지난 3월 위클리는 미니 3집 'We play(위 플레이)'로 음반-음원-MV 조회수 모두 '커리어 하이' 성적을 달성했다. 특히 활동곡 'After School(애프터 스쿨)'은 스포티파이 바이럴 50 글로벌 차트와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선전한 데 이어, 미국 매체 포브스(Forbes)와 타임지(TIME)의 집중 조명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압도적 글로벌 성과에 힘입어 위클리는 오는 8월 4일 'Play Game : Holiday'를 발표하고 거침 없는 상승세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한편, 위클리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퍼스트룩 창간 10주년 기념호 222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Weekly (Lee Su-jin, Monday, Ji-han, Shin Ji-yoon, Park So-eun, Joa, Lee Jae-hee) challenged an elegant transformation through a first look pictorial.

 

The K-culture trend media 'First Look', published by CJENM, drew attention by releasing a pictorial and part of an interview with the girl group Weekly through the official SNS on the 28th.

 

In the pictorial held to commemorate the 10th anniversary of First Look, the Weekly members caught the eye by perfectly digesting the stylish mood sleeveless dress and leather pants, unlike the fresh and lively 'teen look' that has been shown on stage. In the subsequent black-and-white joint image cut, he showed admiration for the 'perfect visual chemistry'.

 

Weekly, which was proudly listed as 'the best group looking forward to the future' in a survey conducted by First Look, makes the filming site lively with its unique energetic 'weekly buck' energy, while starting shooting, elegant eyes and innocent visuals It is said that he was highly praised by field staff for his professional appearance.

 

In the interview that followed, “Daily (official fan club name)” said, “I was able to run strong for the past year because of you.” Weekly, who recently celebrated the 1st anniversary of their debut, cited “bright and lively energy” as the team’s greatest attraction. , "As much as we always have fun and have fun, that energy seems to carry over to the stage. We want to capture our own free-spirited personality and bouncy charm in our music and performances." He continued, "We want to continue to deliver our good energy to many people."

 

In addition, in regards to their comeback in early August, Weekly introduced, "With the theme of the excitement and memories of travel, I put the fresh and lively energy unique to Weekly." You will be able to relieve and comfort a little bit. I hope August to meet you with a new image will come soon. Let's make a cool and fun summer together."

 

In March, Weekly achieved a 'Career High' score with the 3rd mini-album 'We play' in all of the album, sound source and MV hits. In particular, the active song 'After School' performed well on the Spotify Viral 50 global chart and the Billboard World Digital Song Sales chart, and attracted attention from the US media Forbes and TIME magazine. .

 

Thanks to these overwhelming global achievements, Weekly is expected to announce 'Play Game: Holiday' on August 4 and spur the unstoppable upward trend.

 

Meanwhile, Weekly's pictorial and full interview can be found in First Look's 10th Anniversary Issue 222.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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