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영 괴산군수,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관내 업체 적극 활용 지시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7/22 [17:50]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이차영(사진) 괴산군수가 22일 간부회의를 열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 업체를 적극 활용하라고 당부했다.

 

이날 PC영상회의로 개최된 간부회의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경제 침체와 관내 업체의 어려움이 우려된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관내 업체 활용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이차영 괴산군수는 “지역의 상권과 업체가 살아나야 괴산군이 사는 것”이라며 “군이 앞장서 괴산군의 업체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폭염 피해 최소화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 군수는 “각 부서별 점검을 철저히 하고 살수차 활용, 무더위쉼터 운영 등을 통해 폭염피해를 최소화하라”고 말하며,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널리 알려 군민들의 피해를 줄이고, 특히 고령층과 취약계층에 대한 안위를 철저히 확인하라”고 당부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esan County Governor Lee Cha-young orders active use of local businesses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im changyong reporter

Goesan County Governor Lee Cha-young held a board meeting on the 22nd and urged them to actively utilize local businesses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On the same day, at the executive meeting held as a PC video conference, he said, "I am concerned about the local economic stagnation and difficulties of local businesses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and instructed "actively utilize local businesses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In addition, Goesan County Mayor Lee Cha-young said, "Goesan-gun can only survive when the local commercial districts and businesses survive." "The military should take the lead to protect businesses in Goesan-gun."

 

Then, as the full-fledged sweltering heat began, the minimization of heat wave damage was emphasized once again.

 

Governor Lee said, “We must thoroughly inspect each department and minimize the damage from the heat wave through the use of a water sprinkler truck and operation of a shelter from the heat. Please check thoroughly.”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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