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동거’ 김강민, 코로나19 확진 판정 “치료 집중..심려 끼쳐 죄송”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7/22 [11:40]

▲ ‘간동거’ 김강민, 코로나19 확진 판정 <사진출처=이니셜 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 출연한 배우 김강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2일 김강민의 소속사 이니셜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김강민이 지난 2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강민은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고, 이후 양성 반응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김강민은 현재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치료센터에 들어가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며 “당사 역시 방역 당국의 지침에 적극 협조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리며,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강민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 이담(혜리 분)이 다니는 역사학과 학생이자 과 대표 정석 역을 맡아 모범적이고 훈훈한 선배의 모습을 선보여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편,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4차 대유행’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드라마, 영화, 예능프로그램 촬영장 등 연예계에서도 연일 확진자가 발생하며 비상이 걸렸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ctor Kim Kang-min, who appeared in the tvN drama 'Living Together', was diagnosed with Corona 19

 

On the 22nd, Kim Kang-min's agency, Initial Entertainment, said in an official statement, "Kim Kang-min was diagnosed with Corona 19 on the 21st. Kim Kang-min was classified as a close contact and was tested for COVID-19, after which he was notified of a positive result.”

 

“Kim Kang-min is currently on hiatus from all schedules, and according to the guidelines of the quarantine authorities, he enters the treatment center and concentrates on treatment,” he said. “We are also taking necessary measures by actively cooperating with the guidelines of the quarantine authorities.”

 

He added, "We apologize for causing concern to many people, and we will do our best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In the recently popular tvN drama 'Living Together', which ended in popularity, Kim Kang-min took on the role of Jeong-seok, a history student and representative of Lee Dam (Hye-ri), and drew a lot of attention by showing an exemplary and warm-hearted senior.

 

Meanwhile, as the 'fourth pandemic' of Corona 19 (new coronavirus infection) is in full swing, the entertainment industry, such as dramas, movies, and entertainment program filming sites, is experiencing an emergency as confirmed cases occur every day.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