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우 입대연기, “코로나19 이슈 26일→28일로..방문 자제 부탁”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7/22 [10:29]

▲ 한승우 입대 연기 <사진출처=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그룹 빅톤 멤버 한승우의 입대가 연기됐다.

 

한승우의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0일 공식 SNS를 통해 “코로나19 관련 육군훈련소 생활관 방역 등의 이슈로 7월 26일로 예정돼 있던 한승우의 군입대 일정이 7월 28일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이어 “입대 당일 코로나19 이슈로 팬분들의 방문을 자제 부탁드리며, 소통 앱인 버블 종료 또한 7월 28일 오후 4시로 연기됐다. 팬 여러분들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승우는 오는 28일 입대해 육군 군악대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특히 한승우는 입대를 앞두고 지난달 28일 발매한 미니 2집 ‘Fade(페이드)’로 큰 사랑을 받았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Group Victon member Han Seung-woo's enlistment has been postponed.

 

On the 20th, Han Seung-woo's agency, Play M Entertainment, announced through the official SNS on the 20th, "Han Seung-woo's military enlistment schedule, which was scheduled for July 26, has been postponed to July 28 due to issues such as quarantine at the army training center dormitory related to Corona 19."

 

He continued, “We ask fans to refrain from visiting due to the Corona 19 issue on the day of enlistment, and the termination of the communication app Bubble was also postponed to 4:00 pm on July 28. He added, "I ask for the understanding of the fans."

 

Meanwhile, Han Seung-woo will enlist on the 28th and perform his military duty as an army band.

 

In particular, Han Seung-woo received great love with his 2nd mini-album 'Fade', which was released on the 28th of last month, ahead of his enlistment.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