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희 스틸, ‘더 로드 : 1의 비극’서 국민 앵커 변신..기대감 ‘UP’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7/22 [10:03]

▲ 지진희 스틸, ‘더 로드 : 1의 비극’서 국민 앵커 변신 <사진출처=tvN>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tvN ‘더 로드 : 1의 비극’에서 국민 앵커로 변신한 지진희의 첫 스틸이 공개됐다.

 

tvN 새 수목드라마 ‘더 로드 : 1의 비극’(극본 윤희정/ 연출 김노원/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더 그레이트 쇼)은 폭우가 쏟아지던 밤 참혹하고 비극적인 사건이 벌어지고 침묵과 회피, 실타래처럼 얽힌 비밀이 기어코 또 다른 비극을 낳는 스토리를 그리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극 중 국민 앵커 백수현으로 변신한 지진희의 모습이 담겼다. 연기 내공만으로도 이미 신뢰감을 담보하는 그는 캐릭터와 외적 싱크로율 역시 200% 충족, 데스크 앞에서 어떠한 외압에도 흔들리지 않는 진실 된 눈빛이 발하고 있다.

 

그러나 그런 백수현(지진희 분)의 이면에는 대중들이 모르는 또 다른 모습이 있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라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는 냉혈한적인 면과 심연 깊이 자리한 죄의식 때문에 늘 발버둥치고 있다는 것. 

 

앞서 티저 영상을 통해 백수현의 아들이 유괴 당했다는 끔찍한 사실과 “당신이 저지른 모든 과오 때문”이라는 범인의 의미심장한 경고가 공개된 터, 백수현이 이 상황을 어떻게 타개할지 또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굳은 얼굴의 백수현이 경찰서 안에서 숨을 죽이고 누군가와 통화를 하는 모습까지 엿보여 아슬아슬한 분위기가 짙어지는 상황.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정갈한 수트 차림을 한 백수현이 데스크가 아닌 나무가 우거진 숲 속 한가운데서 포착돼 이목을 끈다. 마치 분노를 억누르듯 인상을 찌푸린 그가 왜 이곳을 찾아왔으며 과연 어떤 비극이 닥쳐오고 있는 것인지 점점 옥죄이는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더 로드 : 1의 비극’ 제작진은 “백수현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배우 지진희의 연기 스펙트럼이 또 한 번 확장되는 모습들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첫 방송부터 그 진가를 확인할 수 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해 기대지수를 더하고 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더 로드 : 1의 비극’은 오는 8월 4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he first stills of Ji Jin-hee, who transformed into a national anchor in tvN's 'The Road: The Tragedy of 1', were released.

 

tvN's new Wednesday-Thursday drama 'The Road: Tragedy of 1' (played by Yoon Hee-jung/Directed by Kim No-won/ Planning Studio Dragon/ Production The Great Show) is a night of heavy rain, a horrific and tragic event takes place, and silence, avoidance, and a secret tangled like a thread. This is a mystery drama that draws a story that leads to another tragedy.

 

In the published photo, Ji Jin-hee transformed into the national anchor Baek Soo-hyun in the play. With her acting skills alone, he has already secured a sense of trust, and his character and external synchronization rate are also 200% satisfied, and he has a sincere gaze that is not shaken by any external pressure in front of the desk.

 

However, there is another side of Baek Soo-hyeon (Ji Jin-hee) that the public does not know. When it comes to getting what she wants, she always struggles because of her cold-blooded side and deep-seated guilt.

 

Previously, through the teaser video, the terrible fact that Baek Soo-hyun's son was abducted and the criminal's meaningful warning "due to all the mistakes you have made" were revealed. How will Baek Soo-hyun overcome this situation and what has happened in the past? It stimulates curiosity.

 

Not only that, but Baek Soo-hyun, who has a hard face, is holding his breath in the police station and even talking on the phone with someone, and the atmosphere is getting tighter.

 

In another photo, Baek Soo-hyun in a neat suit is caught in the middle of a wooded forest, not at a desk, attracting attention. As if suppressing his anger, the tension is increasing as he frowns as to why he came to this place and what kind of tragedy is coming.

 

The production team of 'The Road: The Tragedy of 1' said, "You will be able to see Ji Jin-hee's acting spectrum expanding once again through the character Baek Soo-hyun. He asks for a lot of anticipation and interest.”

 

On the other hand, tvN's new Wednesday-Thursday drama 'The Road: Tragedy of 1' is scheduled to premiere on August 4 at 10:30 pm.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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