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공식입장, “폭행 혐의? 귀가 중 오해로 인한 말싸움 후 화해”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7/20 [13:05]

▲ ‘트바로티’ 김호중 <사진출처=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 측이 폭행 혐의와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20일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지난 19일 김호중은 저녁 귀가 중 오해로 인한 말싸움이 있었고, 주민들의 신고로 경찰들이 출동해 양측 모두 화해하고, 해프닝으로 끝났다”며 “앞서 나온 기사와는 다르게 서로 폭행은 없었음을 알린다”고 전했다.

 

이어 김호중 측은 “김호중을 사랑해주는 팬분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추측성 보도나 비방은 자제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일요신문은 김호중이 지난 19일 술을 마시고 귀가하던 중 주거지 건물 입구에서 유치권을 주장하는 사람들과 시비가 붙었고, 이들을 폭행했다고 보도해 논란을 빚었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해 9월부터 서울 서초구의 한 복지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지난 4월 1일 충청남도 논산 훈련소에 입소해 3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김호중은 해당 기관에서 복무를 이어간다. 

 

지난해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4위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은 김호중의 소집해제일은 내년 6월 9일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ot singer Kim Ho-jung made an official statement regarding the assault charges.

 

On the 20th, Kim Ho-jung's agency, Entertainment Showing Thoughts, issued an official statement and said, "On the evening of the 19th, Kim Ho-jung had a fight due to a misunderstanding while returning home. Contrary to the article that came out, we inform you that there was no violence against each other.”

 

Kim Ho-jung's side added, "We sincerely apologize for causing concern to the fans and officials who love Kim Ho-jung, and please refrain from speculative reports or slander."

 

Earlier on the same day, the Ilyo Shimbun caused controversy by reporting that Ho-jung Kim had an argument with people claiming the lien at the entrance of a residential building while he was going home after drinking alcohol on the 19th and assaulted them.

 

Meanwhile, Kim Ho-jung has been serving as a social worker at a welfare institution in Seocho-gu, Seoul since September last year. Kim Ho-jung entered the Nonsan Training Center in Chungcheongnam-do on April 1 and completed three weeks of basic military training.

 

Trot, TV Chosun, aired last year, took fourth place and received a lot of love, Kim Ho-jung's cancellation date is June 9 next year.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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