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SNS로 대중에 충격 준 파격행보 스타’ 1위..2위 한예슬-3위 권민아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6/21 [16:39]

▲ 구혜선, ‘SNS로 대중에 충격을 준 파격행보 스타’ 1위 <사진출처=익사이팅디시>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네티즌들이 SNS로 대중에 충격을 준 파격 행보의 스타로 구혜선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중인 ‘익사이팅디시’가 ‘SNS로 대중에게 충격을 준 파격 행보의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배우 겸 감독 구혜선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3062표 중 391표(13%)로 1위에 오른 구혜선은 지난 2019년 배우 안재현과의 이혼 과정에서 SNS 폭로전 공방을 펼치며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이혼 절차가 마무리된 후에도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해 온 구혜선은 최근 이혼 소송 과정에서 벌어진 일들을 폭로한 유튜버를 고소하고 심경을 밝히는 등 다시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2위는 262표(9%)로 배우 한예슬이 차지했다. 최근 SNS를 통해 10살 연하의 남자친구 공개와 동시에 온갖 루머의 중심으로 화제를 모은 한예슬은 가세연의 일방적인 폭로에도 자신의 SNS를 통해 소신을 밝히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20일에는 ‘가세연’ 김용호의 추가 폭로 예고에 “이번엔 저 확실히 보내 주시는 거죠? 기다리다 지침”이라는 글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리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폭로 방송 후에도 “유치하고 수준 떨어져서 말잇못”이라고 덧붙이며 김용호의 주장을 반박했다.

 

3위에는 223표(7%)로 권민아가 선정됐다. 권민아는 그룹 AOA 출신으로 SNS 계정을 통해 그룹 내 괴롭힘을 폭로해 화제가 됐다. 폭로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자해 사진을 올리는가 하면, 수시로 의미심장한 심경 글을 올려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이 외에 함소원, 현아, 노엘 등이 뒤를 이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Netizens chose Ku Hye-sun as the star of an unprecedented move that shocked the public through SNS.

 

As a result of voting for ‘Exciting DC’ operated by community portal site DC Inside and taste search company My Celebs, ‘Which star has shocked the public through SNS?’ As a result, actress and director Hye-sun Ku took the first place. This voting was held for a total of 7 days from the 13th to the 19th.

 

Ku Hye-sun, who took the first place with 391 votes (13%) out of a total of 3,062 votes, drew public attention when she opened a workshop before revealing SNS in the process of divorce from actor Ahn Jae-hyun in 2019. Goo Hye-sun, who has been communicating with fans through social media even after her divorce proceedings are over, has recently returned to the center of the topic by suing a YouTuber for exposing what happened during the divorce litigation process and revealing her feelings.

 

Actress Han Ye-seul took second place with 262 votes (9%). Recently, through her SNS, Han Ye-seul, who gathered a topic at the center of all kinds of rumors at the same time as the public of her boyfriend 10 years younger than her, revealed her beliefs through her SNS and showed a confident appearance despite the one-sided revelation of her.

 

On the 20th, Kim Yong-ho of 'Ka Se-yeon' Kim Yong-ho said, "Are you sure you're sending me this time? Waiting instructions,” she posted on her Instagram story, showing a cool look. She refuted Kim Yong-ho's claims, adding that she was "childish and low-level, so she can't talk" even after the revelations aired.

 

Kwon Min-ah was selected in third place with 223 votes (7%). Minah Kwon, a former member of her group AOA, became a hot topic for exposing bullying within her group through her SNS account. After her exposure, she posted pictures of self-harm through her social media, and she often posted meaningful comments on her feelings, causing the pity of those who viewed her.

 

In addition, Ham So-won, Hyuna, and Noel followed.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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