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여성단체협의회, ‘공감, 소통하는 세상이야기’ 생활수기 발표대회 진행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6/18 [20:22]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증평군은 지난 18일 증평군립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증평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홍순) 주관으로 공감, 소통하는 세상이야기 생활수기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기발표 대회는 충청북도 지역균형발전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수기공모 예선을 통과한 발표자 8명과 증평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식, 수기발표(8명), 축하공연, 우수사례 시상 순서로 진행됐다.

 

삶에 대한 진솔한 표현 및 독창성을 심사기준으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각 1명, 참가상 4명 등 본선 통과자 전원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군 관계자는 “발표자분들의 삶의 기쁨과 슬픔, 그리움, 감동이 담겨있는 이야기를 듣고, 각자의 삶을 돌아보고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 돼서 의미있었다.”라고 전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eungpyeong-gun Women’s Organizations Association, ‘A Story of the World that Empathizes and Communicates’ held a handwriting presentation contest

-im changyong reporter

 

On the 18th, Jeungpyeong-gun held a presentation contest to sympathize and communicate with the world in the multi-purpose room of the Jeungpyeong County Library under the supervision of the Jeungpyeong-gun Women's Organizations Council (Chairman Hong-soon Ahn).

 

This handwriting contest was attended by about 50 people including 8 presenters who passed the preliminary round of handwriting contest and members of the Jeungpyeong-gun Women's Organizations Association as part of the Chungcheongbuk-do balanced regional development capacity building project. It was held in order of presentation.

 

All those who passed the finals, including the grand prize, the first prize, the first prize, one each, and four participation prizes, enjoyed the joy of receiving the award based on the honest expression and originality of life.

 

A military official said, "It was meaningful because it was an important time to listen to the joys, sorrows, longings, and emotions of the presenters, to reflect on their lives and further develop them.“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