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교문1동, ‘리체 한방병원’과 보건복지 통합서비스 협약 체결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통합서비스 ‘우리 동네 건강주치의 4호점’ 탄생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6/13 [20:36]

▲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 리체한방병원과 보건복지 통합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구리시청)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안승남)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11일 리체한방병원(대표원장 이혁재)과 보건복지 통합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우리동네 건강주치의 사업>은 찾아가는 보건ㆍ복지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해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와 의료기관이 협업해 의료 취약계층에 대한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리체한방병원은 저소득층 독거어르신을 위한 정기적인 한방치료와 무료진료, CMS 후원금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적극적 참여를 약속했으며 ‘우리동네 건강주치의 4호점’이 됐다.

 

안승남 시장은“코로나19 시대를 맞아 지역사회 보건의료 전달체계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요즘, 이러한 민관 의료기관과 공공기관의 협업 확대는 지역사회 건강역량 향상에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앞으로 보건과 복지가 함께하는 종합적인 서비스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사업 확대를 위해 의료기관을 모집 중이다. 교문1동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yomun 1-dong, Guri-si, signed an agreement for integrated health and welfare service with ‘Rice Oriental Hospital’
Birth of ‘My Neighborhood Health Physician’s 4th Branch’, an integrated medical service for the underprivileged

 

-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Gyomun 1-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Guri-si (Mayor An Seung-nam) signed an MOU with Riche Oriental Medicine Hospital (CEO Lee Hyuk-jae) on the 11th to support integrated health and welfare services.

 

<My Neighborhood Health Physician's Project> is a project that provides integrated services to the medically vulnerable class in collaboration with the Gyomun 1-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and medical institutions to provide integrated health and welfare services.

 

With this agreement, Riche Oriental Medicine Hospital promised active participation for the local community, such as regular oriental treatment, free medical treatment, and CMS support for the low-income seniors living alone, and became the '4th branch of our neighborhood health doctor'.

 

Mayor Ahn Seung-nam said, “In these days, when the importance of community health care delivery system is emerging in the era of COVID-19, this expansion of collaboration between public and private medical institutions will be a catalyst for improving the health capacity of the community.” We will continue to promote comprehensive service support with welfare.”

 

Meanwhile, the Gyomun 1-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s recruiting medical institutions to expand its business. You can receive detailed information through the customized welfare team in Gyomun 1-dong.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