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금광면 이장단협의회, ‘수도권내륙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사업 확정 염원’ 결의대회 개최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6/11 [17:48]

 

 

지난 10일, 안성시 금광면은 이장단협의회와 함께 수도권내륙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사업 확정을 염원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22일 한국교통연구원 주최로 개최한 공청회에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초안에 동탄, 안성, 진천, 청주국제공항으로 이어지는 총 연장 78.8km의 수도권내륙선이 반영됨에 따라 안성시 철도유치를 염원하는 안성시민의 의지를 적극 표명하고자 마련됐다.

 

강우전 금광면이장단협의회장은 “수도권내륙선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확정?고시되기를 간절히 희망하며, 위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철도산업발전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중 최종 확정?고시될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On the 10th, Geumgwang-myeon, Anseong-si, together with the Lee Jangdan Council, held a resolution meeting to wish for the 4th national railway network construction project for the metropolitan inland line.

 

This event was held on April 22 at a public hearing hosted by the Korea Transport Institute, and the 78.8km-long metropolitan inland line connecting Dongtan, Anseong, Jincheon, and Cheongju International Airports was reflected in the draft of the 4th national railroad network construction plan. It was prepared to actively express the will of the citizens of Anseong who aspire to attract the city.

 

Kang Woo-jeon, chairman of the Geumgwang-myeon Council, said, "I earnestly hope that the metropolitan inland line will be confirmed and announced in the 4th national rail network construction plan, and I promise to do my best to support and support the above project smoothly."

 

Meanwhile, the 4th national rail network construction plan will be finalized and announced in June after deliberation by the Railroad Industry Development Committee.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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