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준석, 헌정사 최초 30대 당대표 선출

이준석 42% 득표..나경원 31%, 주호영 14%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6/11 [11:32]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당선자가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06.11.  © 뉴시스


국민의힘 전당대회 최종투표율이 45.3%에 육박하며 역대 최고 흥행을 기록한 가운데 0선의 이준석 후보가 신임 당대표에 선출됐다.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제1차 전당대회에서 당원투표와 국민 여론조사 합산 결과, 이준석 후보가 42%의 득표율로 당대표 자리에 올랐다.

 

2위는 나경원 후보로 31%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10% 이상의 차이를 보였다. 3위는 14%의 득표율을 얻은 주호영 후보가 차지했다. 4위의 조경태 후보는 6%, 5위의 홍문표 후보는 5%의 득표율을 보였다.

 

최고위원에는 조수진·배현진·김재원·정미경 후보(득표순)가 당선됐다. 청년최고위원에는 김용태 후보가 당선됐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The final turnout at the National Power of Peoples Convention reached 45.3%, recording the highest box office hit ever, and zero-elected candidate Lee Jun-seok was elected as the new party leader.

 

At the 1st National Convention held at the company's headquarters in Yeouido, Seoul on the morning of the 11th, as a result of the combined votes of party members and public opinion polls, candidate Lee Jun-seok was elected as the party leader with 42% of the votes.

 

Candidate Na Kyung-won came in second place with 31% of the votes, showing a difference of more than 10%, and in third place was Candidate Ho-young Joo, who got 14% of the votes.

 

Candidate Cho Kyung-tae in 4th place received 6% of the votes and Moon-pyo Hong in 5th place received 5% of the votes.

 

Candidates Jo Su-jin, Bae Hyun-jin, Kim Jae-won, and Jeong Mi-kyung (in order of votes) were elected as the supreme member, and Kim Yong-tae was elected as the youth supreme council m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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