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루머 해명, 재벌 전 남친부터 제니·버닝썬·합의금·룸살롱 출신까지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6/09 [14:23]

▲ 한예슬 루머 해명 <사진출처=한예슬 유튜브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한예슬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들에 대해 해명했다. 

 

9일 한예슬의 개인 유튜브채널 ‘한예슬 is’에는 “다 얘기 해드릴께요. | Let me tell you EVERYTHIN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예슬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썰을 푸는 날이 왔다. 2주 동안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고 기다렸다. 너무 속시원히 이야기할 수 있어서 묵은 체중이 내려가는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한예슬은 디와이홀딩스 부회장 원진과의 열애와 관련해 “원진과 사귄 것 맞다. 이름을 거론하게 돼 미안하다. 이해해줬으면 한다”며 “페라리 선물? 받았었다. 그게 잘못된 것인가. 여자친구에게 차 선물을 해줄 수 있지 않나. 그리고 자랑도 했다. 남자친구의 선물을 자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집 인테리어는 제가 좋아하는 분야라 제가 직접 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예슬은 전 연인이었던 테디에 대해 “테디와는 공개연애를 했다. 제가 너무나 사랑했던 친구다. 남녀가 사겼다가 헤어질 수도 있는데, 사겼다가 헤어지면 꼭 문제를 제기하더라”며 “블랙핑크 제니는 이분들(유튜브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 언급했다. 같은 YG 소속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왜 두 분을 엮는 건지 히스토리도 모르고, 저는 한 번도 뵌 적도 없다. 그리고 이분(제니)과 테디의 이야기로 인해 내가 차였다? 절대 아니다”고 전했다.

 

또 한예슬은 “내가 차이고, 까이고, 재벌가에서도 안 돼서 결국 지금의 남자친구를 키우겠다는 식으로 그분들이 얘기했는데 이것도 솔직히 굉장히 기분이 나쁘다. 자세한 내막도 모르면서 이렇게 이야기하는 건”이라며 "당사자한테 가서 물어봐라. 이걸 보고 있는 내 전 남자친구들도 얼마나 기가 차고, 얼마나 소설인지 당사자들도 느낄 거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예슬은 보라색 람보르기니 우라칸을 현재 남자친구인 10살 연하 류성재에게 선물해줬다는 소문에 대해 “제 차다. 제가 워낙 보라색을 좋아한다. 그 차는 제 차”라며 “사람들이 ‘공사 당했다’, ‘공사 당하고 있다’고 하는데 공사라는 단어 자체가 너무 웃기다. 능력 있는 여자가 남자친구한테 잘해주면 공사 당하는 거냐. 능력 있는 남자친구가 여자친구한테 잘해주면 여자친구는 꽃뱀이냐.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본인이 그런 것 같다. 모든 사람이 그렇지는 않다”며 일침을 가했다.

 

특히 한예슬은 남자친구가 호스트라는 주장에 대해 “내 남자친구는 비스티 보이즈도 아니고, 호스트바 호스트도 아니다. 사기, 공사, 남에게 어떤 피해를 줬다는 제보들, 성 노동자라는 등 자극적인 단어들 전부 아니다”며 “직업의 귀천이 없다고 한 건 호스트바가 뭐 하는 곳인지도 모르겠고, 가본 적도 없다. 제가 뭐라고 설명해드릴 수 없지만 적어도 제가 아는 내용 안에서는 제 남자친구는 아니다”고 밝혔다.

 

한예슬은 “팩트도 아닌 루머, 가십, 허위사실, 악플들로 인해서 이 창창한 한 남자의 앞날을 이렇게 짓밟는 건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며 남자친구 얼굴을 공개한 이유에 대해 “내가 미치지 않고서야, 거리낌이 있다면 얼굴을 공개했겠냐. 밝히는 것에 있어서 거리낌이 없고, 남자친구의 관계와 신원을 보장할 수 있다는 저의 입장 표명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예슬은 “피해를 보셨다는 분들이 너무 많이 있다는데, 제발 저도 알고 싶으니 경찰에 신고하고 고소해달라. 법정에서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제발 공개해주고, 제보해주고, 법정에서 밝혀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예슬은 ‘버닝썬 마약 배우’ 의혹에 대해서는 “’버닝썬’ 태어나서 딱 한 번 가봤다. 룸도 아니고 모두가 다 지켜보는 홀에서 놀았다. 딱 한 번 갔던 사례로 전국적으로 마약쟁이에 침 질질 흘리는, 사생활이 문란한 여배우로 만들었다. 한예슬 죽이기다. 고소 들어가겠다”고 답했다.

 

또한 한예슬은 의료 사고 합의금으로 10억원가량을 받았다는 주장과 관련해 “아니다. 받았어도 분이 안 풀렸겠다”며 “전 배우이기도 하고 모델이기도 하고, 어쨌든 제 몸이 재산이고 제 몸이 내가 일하는 데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흉터라고만 쉽게 이야기해서 굉장히 마음이 슬펐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한예슬은 “이런 의료사고를 겪은 피해자들이 제대로 보상을 받을 수 없다는 충격적인 사실에 전 너무 화가 났고, 보상받으려는 저를 마치 돈을 뜯어내려고 하는 사람 취급을 하더라. 전 거기서 두 번 죽었다”며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그 상황을 절대 모른다. 겪어보고 이게 얼마나 상처 되는 일인지 뼛속 깊이 경험했다. 절대 보상이 될 수 없는 상처다”고 전했다.

 

한예슬은 미국 LA 룸살롱 출신이라는 루머에 대해 “LA 룸살롱은 한 번도 가본 적 없다. 미국에 있을 때는 저는 평범한 학생이었다. 연예인은 특별한 사람들이 하는 것이라 생각했다”며 “미국에서 옷가게, 백화점, 음식점 등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학교 편입을 준비하다가 주변에서 슈퍼모델 대회 나가보라고 해서 나가게 됐고, 1등을 하게 됐다. 이후에도 미국에 남아서 학교 마치고 싶었는데, 제가 미국에서 열린 슈퍼모델 대회에서 1등 차지해 한국 본선 대회에 참여해야 한다는 엄청난 압박을 받아 한국에 오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예슬은 그동안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에도 고소를 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절 아껴주는 주변인들이 반응하면 기사가 올라와서 더 시끄러워진다면서 조금 억울하고 화가 나도 현명하게 참고 가는 게 좋지 않겠냐고 조언해줘서 더 침착하게 대응했던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남자친구 과거 직업 공개했을 때도 내가 딱히 이야기해야 할 이유도 못 느끼겠고, 이걸 이야기했다가 더 시끄러워지면 일반인 남자친구 너무 쇼크 받을까 봐 남자친구 위해서라도 그냥 지나가는 가십으로 가볍게 생각하고 제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기자님들 너무 소설이잖아요’라고 올렸다. 제가 아무 대응도 안 하면 팬들이 걱정하고 더 난리가 날 거 같아서 가볍게 이야기하고 다 흘러갈 줄 알았다”며 “하지만 ‘버닝썬’ 마약과 절 연관 짓는 건 진짜 법정 대응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한예슬은 “증거 수집이 필요해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었다. 악플러들을 선동해 사람들에게 허위 사실과 말도 안 되는 가십, 루머들로 상처 주고, 그 사람 인생 망가뜨리고 커리어 짓밟는 이런 행위들이 저는 학폭과 뭐가 다를까 싶고, 사회 폭행 아닌가 싶다. 무차별 공격,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로 한 사람 인생 송두리째 짓밟는 무차별 폭행이 살인 미수랑 뭐가 다르냐”며 “기부를 했지만 결국에는 소송까지 가야 될 거 같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한편,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는 지난달 22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생방송에서 한예슬 남자친구 류성재에 대해 “딱 <비스티 보이즈>”라고 주장했다. <비스티 보이즈>는 남자 호스트들이 여성 고객을 접대하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이에 한예슬은 “사실무근이다. 너무 소설”이라며 “왜 이런 일은 항상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됐을 때 일어나는건지 참 신기하다”며 해당 루머를 적극 반박했다.

 

이후 김용호는 지난달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클럽 버닝썬에서 마약을 한 여배우 H양은 한예슬”이라며 다시 한번 한예슬을 저격했다.

 

이에 한예슬은 라이브 방송을 켠 뒤 “내가 연예계를 은퇴했으면 좋겠냐. 직업이니 그러려니 했는데 이거는 그냥 나 죽이려고 작정하고 공격하는 것 같아서 의문”이라며 “내가 20년간 쌓아온 커리어와 이미지가 이런 방송들로 인해서 타격을 받으면 손해배상을 해주나, 나는 그냥 해프닝, 가십에서 끝났으면 좋겠는데 왜 자꾸 나한테 이러는 것인지”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예슬은 “내 생각을 말하자면 최근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됐는데, 전 소속사 대표와 의혹을 제기한 유튜버가 굉장히 친하다. 일종의 보복인가 생각도 했다”며 “나한테 어떤 미운 감정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무차별 공격을 하니까 너무 당황스럽다. 그냥 서운한 점이 있다면 만나서 풀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예슬 남자친구 관련 의혹은 지난 2일 연예매체 디스패치 보도를 통해 다시 한번 도마위에 올랐다. 디스패치는 한예슬 남자친구이자 연극배우 출신으로 알려진 류성재의 과거 행적에 대해 보도하며 “한예슬과  류성재 두 사람은 지난해 몰래 영업을 하는 가라오케인 불법 유흥업소에서 처음 만났다”고 전했다.

 

특히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류성재는 불법 유흥업소에서 호스트로 일했고, 과거 유부녀와 이혼녀를 상대로 금전적인 지원을 받았다. 하지만 한예슬과 교제를 시작한 뒤 해당 가게를 그만뒀고, 한예슬은 류성재를 배우로 데뷔 시키려 했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관련해 한예슬의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 측은 허위사실 유포와 무차별한 악성 게시글, 댓글에 대한 법적 대응을 결정했다.

 

한예슬 측은 “지난 2주 동안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예슬의 다양한 허위사실들이 유포되기 시작했고, 이로 인해 무차별한 악성 게시물과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와 관련한 모든 의혹들을 해소하기 위해 한예슬 본인이 솔직한 입장 표명을 했지만, 오히려 더 왜곡하고 조롱하는 현 상황에 당사는 더 이상 이를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 법적 대응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ctress Han Ye-seul explained various rumors surrounding her.

 

On the 9th, her personal YouTube channel ‘Han Ye-seul is’ of her Han Ye-seul posted, “I’ll tell you everything. | Let me tell you EVERYTHING” was posted and attracted attention.

 

In the released video, Han Ye-seul said, "The day has come to unravel the long-awaited story. She thought, pondered and waited a lot for two weeks. I feel like my old weight is going down because I can talk so deeply,” she said.

 

Regarding her relationship with Wonjin, vice president of DY Holdings, Han Ye-seul said, "It's true that she's dating Wonjin. She's sorry to mention her name. I hope she understands," she said. "A Ferrari gift? had received Is that wrong? Could you give her girlfriend a gift for her tea? And she was proud too. She thinks she can brag about her boyfriend's gift. However, the interior of the house is my favorite field, so I did it myself,” she said.

 

Han Ye-seul then said about her ex-lover Teddy, "I had an open relationship with Teddy. He is the friend I loved so much. She said, “A man and a woman can fall in love and then break up, but when she falls in love and breaks up, she always raises a problem.” “Black Pink Jennie was mentioned by these people (YouTube Channel’s Horizontal Research Institute).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y belong to the same YG, but I don't know the history of why the two are weaving together, and I've never met them. And because of this person (Jenny) and Teddy's story, I was kicked? Absolutely not,” he said.

 

Han Ye-seul also said, "I'm a chaebol, I'm not even in a chaebol family, so they said that I would eventually raise my current boyfriend. He said, "Go and ask the person in charge. I'm sure that my ex-boyfriends who are watching this will also feel how crazy and how novel it is."

 

Han Ye-seul responded to rumors that she had gifted her purple Lamborghini Huracan to her current boyfriend Ryu Seong-jae, who is 10 years younger than her, saying, "It's my car. I like purple so much. That car is my car." He said, "People say 'it was under construction' and 'under construction', but the word construction itself is so funny. If a talented woman treats her boyfriend well, will she be under construction? If a talented boyfriend treats his girlfriend well, is the girlfriend a flower snake? Well, it seems like you are the only one who sees something with your eyes. Not everyone is like that,” she added.

 

In particular, Han Ye-seul said, "My boyfriend is not Beastie Boys, nor is he a host bar host. It’s not all about scams, construction, reports of causing damage to others, and provocative words such as sex workers.” He said, “I don’t know what a host bar is doing, and I’ve never been to it. I can't explain it, but at least as far as I know, he's not my boyfriend," she said.

 

Han Ye-seul said, "It is absolutely unacceptable to trample this bright man's future with rumors, gossip, false facts, and malicious comments that are not facts." Regarding the reason for revealing her boyfriend's face, she said, "Unless I'm crazy, I'm afraid. If so, would you have revealed your face? I think it was a statement of my position that I am not shy about revealing, and that I can guarantee the relationship and identity of my boyfriend,” she said.

 

Han Ye-seul continued, "There are too many people who have suffered harm. Please, I want to know too, so please report it to the police and file a complaint. I think it is something that needs to be revealed clearly in court,” she said.

 

Regarding the suspicion of 'Burning Sun drug actor', Han Ye-seul said, "I've only been to 'Burning Sun' once since I was born. He played not in the room, but in the hall where everyone was watching. She's only been there once, and she has made her a promiscuous, salivating, drug addict across the country. kill han ye seul She will be sued,” she replied.

 

She also said that she said, “No, Han Ye-seul is concerned about her claim that she received about 1 billion won in medical malpractice settlements. She said, “I am an actor and a model, anyway, my body is my wealth and my body is the most important part of my work, so I was very sad to say that it was only a scar.”

 

In addition, Han Ye-seul said, “I was so angry that the victims of such medical accidents could not receive compensation properly, and they treated me as if I was trying to extort money. I died there twice.” “People who have not experienced it will never know the situation. After experiencing it, she experienced deeply how hurtful it was. It's a wound that can never be compensated," she said.

 

Han Ye-seul said, "I've never been to a LA room salon before," Han Ye-seul said about her rumors that she was from an LA room salon. When I was in America, I was an ordinary student. “I thought celebrities were something special people do,” she said. “I worked part-time at clothing stores, department stores, and restaurants in the United States. While she was preparing to transfer to school, she was asked to take part in a supermodel contest, so she did, and she got 1st place. After that, I wanted to stay in the United States and finish school, but I came to Korea under tremendous pressure to win first place in the supermodel competition held in the United States and participate in the Korean final,” she explained.

 

As for the reason why she did not file a lawsuit against the various rumors surrounding her, Han Ye-seul said, "If the people around me who care about me react, the article will come up and it will become louder. responded,” he said.

 

He continued, "Even when my boyfriend's past job was revealed, I don't really feel a reason to talk about it, and if I talk about this and it gets louder, I'm afraid that my boyfriend will be too shocked. In the story, he wrote, 'Reporters, it's too much of a novel'. If I didn't respond, the fans would be worried and there would be more uproar, so I thought I'd just talk lightly and it would all go away." "But I thought that linking me with 'Burning Sun' drugs should go to a real legal response."

 

Finally, Han Ye-seul said, "I needed to collect evidence, so I was waiting for the timing. Instigating malicious commenters, hurting people with false facts, nonsensical gossip, and rumors, destroying that person's life and trampling on their career, I wonder what the difference is from school violence, and I don't think it's a social assault.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indiscriminate attacks and indiscriminate assault, which tramples on the whole person's life with unconfirmed facts, from attempted murder?" she said, "I donated, but I think I will have to go to court in the end."

 

On the other hand, former entertainment reporter Kim Yong-ho claimed that Han Ye-seul's boyfriend Ryu Seong-jae was "just <Beastie Boys>" in a live broadcast on the YouTube channel 'Garo Sero Research Institute' on the 22nd of last month. <Beastie Boys> is a film about male hosts serving female customers. Han Ye-seul responded, "It's not true. "It's so novel," he said, "It's really strange why this always happens when the contract with the agency has expired."

 

Afterwards, on the 23rd of last month, through his YouTube channel, Kim Yong-ho shot her Han Ye-seul once again, saying, "Actress H, who took drugs at her club Burning Sun, is Han Ye-seul."

 

In response, Han Ye-seul turned on her live broadcast and said, "I wish I could retire from the entertainment industry. I thought it was a job, but I doubt it because it seems like they are just trying to kill me and attack me.” He said, “If my career and image that I have built up for 20 years are damaged by these broadcasts, they will compensate me for damages, but I just want it to end with happenings and gossip. Why do you keep doing this to me?” he said.

 

Meanwhile, Han Ye-seul said, "In my opinion, her contract with her agency has recently expired, and the YouTuber who raised suspicions with the CEO of her former agency is very close. I wondered if it was some kind of retaliation,” she said. “I don’t know what kind of hatred I have, but it’s so embarrassing because they attack me indiscriminately. If there is something that is just sad, I want to meet and solve it,” she added.

 

Suspicions regarding Han Ye-seul's boyfriend were once again on the cutting board through a report by the entertainment media Dispatch on the 2nd. Dispatch reported on the past activities of Han Ye-seul's boyfriend and former theater actor Ryu Seong-jae, and said, "Han Ye-seul and Ryu Seong-jae first met last year at an illegal karaoke entertainment establishment that was running secretly."

 

In particular, according to Dispatch reports, Ryu Seong-jae worked as a host in an illegal nightclub and received financial support from married and divorced women in the past. However, she quit her shop after starting her relationship with Han Ye-seul, and Han Ye-seul was reported to have her Ryu Seong-jae debut as her actor, drawing her attention.

 

In this regard, Han Ye-seul's agency, Koh Entertainment, decided to take legal action against the spread of false information and indiscriminately malicious posts and comments.

 

Han Ye-seul's side said, "In the past two weeks, various false facts about Han Ye-seul have begun to be circulated through YouTube channels, and this has led to indiscriminate malicious posts and comments." However, in the current situation of more distortion and ridicule, we decided that we could no longer condone this, so we decided to take legal action.”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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