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출신 강혜원 화보, 보기만 해도 감탄이 절로..다채로운 매력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6/05 [10:44]

▲ 아이즈원 출신 강혜원 화보 <사진출처=퍼스트룩>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아이즈원 출신 강혜원이 첫 단독 화보를 공개했다. 

 

매거진 ‘퍼스트룩’은 강혜원과 함께한 220호 화보컷 일부를 공개했다. 모던 빈티지 소녀를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60s 모던함에 강혜원이 가지고 있는 여성스러움과 소녀스러움을 더해 보기만 해도 감탄이 절로 나오는 화보를 탄생시켰다. 

 

공개된 화보 속 강혜원은 흰 드레스를 입고 한쪽 치마자락을 살며시 들어 도발적인 포즈에 우아함이 묻어나는 표정을 더해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감각적인 검정 모자를 쓰고 귀여운 표정으로 상큼함을 발산, 다채로운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단숨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강혜원은 “사진 찍는걸 참 좋아하는데 의외로 화보 작업을 많이 안 해본 것 같아요. 화보촬영은 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표현할 수 있어 즐거워요”라며 첫 단독 화보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더해 ‘나한테 너무 부족하지 않고, 남한테 너무 과하지 않게’ 라는 말을 평소 늘 마음에 품고 되새긴다고 이야기 한 강혜원은 언제든, 무슨 상황이든, 어떤 위치에 있든, 다정한 사람이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첫 단독 화보를 진행한 솔직하고 담백한 강혜원의 화보와 인터뷰는 6월 3일 발행된 ‘퍼스트룩’ 220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아이즈원 출신 강혜원 화보 <사진출처=퍼스트룩>  © 브레이크뉴스



한편, 아이즈원은 지난 2018년 방송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을 통해 결성됐다. 그해 10월 ‘컬러아이즈(COLOR*IZ)’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그동안 ‘파노라마’, ‘비올레타’, ‘라비앙로즈’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아이즈원(IZ*ONE / 권은비, 미야와키 사쿠라, 강혜원, 최예나, 이채연, 김채원, 김민주, 야부키 나코, 혼다 히토미, 조유리, 안유진, 장원영)은 지난 4월 29일 2년 6개월의 공식 활동에 마침표를 찍게 됐고, 멤버들은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Kang Hye-won, a former member of the girl group IZone, released her first solo pictorial.

 

The magazine 'First Look' released a part of the 220th pictorial cut with Kang Hye-won. This pictorial, which was conducted with the concept of a modern vintage girl, created a pictorial that exclaimed admiration just by adding the femininity and girlishness of Kang Hye-won to the modern reinterpretation of the 60s.

 

In the published pictorial, Kang Hye-won wears a white dress and gently lifts the hem of one skirt to create a unique atmosphere by adding an elegant expression to a provocative pose, while wearing a sensual black hat and radiating freshness with a cute expression It made them fall in love right away.

 

In the interview that followed, Kang Hye-won said, "I really like taking pictures, but surprisingly, I don't think I've done a lot of pictorial work. It's always fun to be able to discover and express a new look for photo shoots," she said, revealing her feelings about her first solo photo shoot.

 

In addition, Kang Hye-won, who said that she always cherishes and remembers the words 'not too short for me and not too excessive for others', wants to be a kind person at any time, in any situation, in any position. told

 

Kang Hye-won's pictorial and her interview can be seen in 'First Look' No. 220 published on June 3rd.

 

Meanwhile, IZone was formed through Mnet's audition program 'Produce 48', which aired in 2018. In October of that year, he debuted with the album 'COLOR*IZ', and during that time, he released a number of hit songs such as 'Panorama', 'Violeta', and 'La Vie en Rose' and received great love.

 

IZ*ONE (Kwon Eun-bi, Miyawaki Sakura, Kang Hye-won, Choi Ye-na, Lee Chae-yeon, Kim Chae-won, Kim Min-ju, Yabuki Nako, Honda Hitomi, Jo Yu-ri, Ahn Yu-jin, Jang Won-young) participated in the official activities of 2 years and 6 months on April 29th. A period was reached, and the members set out for a new start.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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