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화보, 눈빛만으로 분위기 압도..4일 첫방 ‘펜트하우스3’ 관심 폭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6/03 [11:04]

▲ 유진 화보 <사진출처=더블유 코리아>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유진이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소속사 인컴퍼니는 3일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W Korea)’와 진행한 유진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유진은 힙한 매력부터 시크한 분위기까지, 파격적인 변신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주얼 장식의 화려한 의상을 비롯해 타조 깃털 장식의 원피스 스타일까지 개성 넘치는 의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펜트하우스’를 통해 긴 웨이브 머리를 선보였던 그는 이번 화보에서 단발 헤어를 자연스럽게 넘겨 세련미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올 블랙 민소매 슈트에 블랙 하이힐을 매치해 시크한 무드를 연출, 도발적이고 과감한 포즈를 소화해냈다. 특히 흑백 이미지에서는 눈빛만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는 강렬한 모습으로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유진은 각각의 의상에 맞는 몽환적인 눈빛과 포즈를 자유자재로 구사해 대체불가 화보 장인임을 입증했다. 또한 카메라 밖에서도 특유의 요정 미소와 함께 밝은 에너지를 전파하며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이끌어갔다는 후문이다.

 

유진은 지난해 SBS 최고의 화제작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오윤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뷰티 기기, 마스크팩, 건강기능식품, 수제버거, 건설사 등 여러 브랜드와 전속모델 계약을 맺고 광고 모델로 활동하는 등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이에 방송을 앞둔 ‘펜트하우스3’에서는 유진이 또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유진의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W Korea)’ 6월 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유진이 출연하는 ‘펜트하우스3’는 오는 4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ctor Eugene released a pictorial with colorful charms.

 

Her agency, Inc. Funny, released Eugene's pictorial with her fashion magazine 'W Korea' on the 3rd.

 

In the published pictorial, Eugene caught the attention of those who showed off her strong charisma with an unconventional transformation, from her hip charm to a chic atmosphere. From her jewel-decorated outfits to the one-piece style decorated with ostrich feathers, she drew attention by digesting her unique outfits in her own style.

 

He showed off long wavy hair through the drama 'Penthouse', but in this pictorial, he naturally turned his short hair over and added sophistication to it, attracting attention.

 

Not only that, he matched an all-black sleeveless suit with black high heels to create a chic mood, posing provocative and daring. In particular, in the black-and-white image, he made it impossible to take his eyes off of his intense appearance that overwhelms the atmosphere with only his eyes.

 

According to a site official, Eugene proved that she is an irreplaceable pictorial craftsman by freely using dreamy eyes and poses that match each outfit. Also, outside the camera, he spread bright energy with a unique fairy smile, leading to a warm atmosphere at the scene.

 

Eugene played the role of Oh Yoon-hee in SBS's most talked-about drama 'Penthouse' last year and is loved by viewers for her passionate performance. Thanks to the popularity of the drama, she is enjoying her second heyday, where she signed exclusive model contracts with several brands, including beauty devices, mask packs, health functional foods, homemade burgers, and construction companies, and worked as an advertising model. Therefore, attention is focused on what kind of performance Eugene will continue in 'Penthouse 3', which is about to be broadcast.

 

On the other hand, Eugene's pictorial can be seen in the June issue of 'W Korea', and 'Penthouse 3', in which Eugene appears, will be broadcast for the first time at 10 pm on the 4th.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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