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월 페이지뷰 1,100만 건 유지 “최상 인터넷신문 안착”

4월 총 페이지뷰는 11,421,783건, 5월 총 페이지뷰는 11,498,042건...'대한민국이 가장 건실한 민주주의 국가임을 자랑스럽게 생각'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21/06/01 [09:26]

▲<사진 설명>브레이크뉴스 자체사옥. 건물 뒤편 빌딩은 경찰청사. <Photo Description> Break News' own office building. The building behind the building is the Police Department.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의 4월, 5월 월 방문 총 페이지뷰가 1,100만 건을 웃돌고 있습니다.

 

브레이크뉴스를 창간한 이후 지난 18년간 본지의 웹 관리는 (주)인스(대표=변창수)에서 전담해왔습니다. (주)인스는 지속적으로 첨단 웹 방문 계측기를 통해 방문자 통계를 관리해온 것입니다.

 

지난 4월 PC를 통한 본지 접속 페이지뷰는 10,770,857건이었으며, 모바일을 통해 접속한 페이지뷰는 650,926건으로, 총 페이지뷰는 11,421,783건이었습니다.

 

지난 5월 PC를 통한 본지 접속 페이지뷰는 10,838,197건이었으며, 모바일을 통해 접속한 페이지뷰는 659,845건으로, 총 페이지뷰는 11,498,042건이었습니다. 지난 4월-5월 페이지뷰 통계를 보면, 두 달의 월 총 페이지뷰가 11,100,000건을 상회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창간 18년 동안 사세(社勢) 확장을 해온 브레이크뉴스는 이미 한국 인터넷 매체 가운데 최상 매체 중의 한 매체로 자리를 확고하게 잡았습니다.

 

최근에는 정세균 전 총리의 총리재임 시의 인터뷰를 성사시켰습니다. 또한 여권 대선 후보군에 들어간 김두관 의원-양승조 충남지사 등의 인터뷰, 3회에 걸친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의 인터뷰도 진행한 바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국 기사를 신속하게 생산-제공하고 있습니다.

 

브레이크뉴스는 지난 2020년 9월28일부터 '구글번역'을 통해 기사-칼럼 대부분을 영문으로 번역, 기사 후미(後尾)에 게재해왔습니다. 한글로 된 뉴스-정보를 영문으로 번역, 글로벌화 했습니다. '구글번역'을 이용한 한글 뉴스-정보의 영문서비스가 페이지뷰 증가에 기여했다고 자평(自評)합니다. '대한민국=문화선진국 만들기'에 필요한 언론의 역할을 해오고 있는 것입니다.

 

브레이크뉴스는 중도(中道) 언론을 지향합니다. 또한 브레이크뉴스는 대한민국이 가장 건실한 민주주의 국가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매체입니다. 대한민국이 중국-일본-북한-러시아 등의 국가들보다 더 민주주의 국가라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면서, 이런 고급 정치가치(政治價値)의 글로벌 확산에 매진하고자 합니다. 동북아 지역에 건실한 민주주의를 안착시키는데 기여하는 도구적 노선(路線)을 지향합니다. 동북아시아 중심언론을 지향합니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발행인.

 

Break News maintains 11 million monthly pageviews “settled in the best internet newspaper”

A total of 11,421,783 page views in April, 11,498,042 total page views in May...'I am proud that Korea is the most robust democracy'

-Moon Il-suk Publisher

 

 The total monthly page views of Break News have exceeded 11 million.

 For the past 18 years since the founding of Break News, Ins Co., Ltd. (CEO = Byun Chang-soo) has been in charge of web management of this magazine. Ins Co., Ltd. has been continuously managing visitor statistics through a state-of-the-art web visit meter.

 In April, the number of pageviews accessed through PC was 10,770,857, and pageviews accessed through mobile were 650,926, for a total of 11,421,783 pageviews.

 Last May, the number of pageviews accessed through PC was 10,838,197, and the number of pageviews accessed through mobile was 659,845, for a total of 11,498,042 pageviews. Looking at the pageview statistics for last April-May, it was counted that the total monthly pageviews for the two months exceeded 11,100,000.

 Break News, which has been expanding its business for 18 years since its founding, has already firmly established itself as one of the best Korean Internet media.

 Recently, I made an interview with former Prime Minister Chung Sye-kyun during his tenure as prime minister. In addition, we conducted interviews with Rep. Kim Du-gwan and Chungnam Governor Yang Seung-jo, who entered the presidential candidate group, and three interviews with Huh Kyung-young, honorary representative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In addition, we are rapidly producing-providing a variety of national articles.

 Since September 28, 2020, Break News has translated most of the articles-columns into English through 'Google Translate' and published them at the end of the article. News-information in Korean has been translated and globalized into English. The English service of Korean news-information using 'Google Translate' has contributed to the increase in page views. It has been playing the role of the media necessary for 'Korea = making a culturally advanced country'.

 Break News aims to be a middle-of-the-road media. In addition, Break News is a medium that prides itself on being the most sound democracy in Korea. While proud of the fact that the Republic of Korea is a more democratic country than countries such as China, Japan, North Korea and Russia, we intend to strive for the global spread of these high-level political values. We aim for an instrumental route that contributes to the establishment of a sound democracy in Northeast Asia. We aim to become a Northeast Asian-centric media.moonilsuk@naver.com

 

 *Writer/Il-Suk Moon. poet. Publ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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