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코로나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시. 누적 76명...이동 동선, 접촉자 없음, 동거가족 모두 음성 판정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21/05/17 [01:47]
▲ 목포시청 전경     



(목포=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남 목포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로써 목포시 누적 확진자는 지난 16일 오후 4시 현재 76명이다.

 

76번 확진자는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남자 유아로서 16일 확진 판정을받았다.

 

76번 확진자는 부모의 확진에 따라 지난 11일 목포의 외갓집으로 자가격리장소를 변경했다. 이어 15일 검사를 실시했고, 16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76번 확진자는 자가격리 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이동동선과 접촉자는 없으며, 외조부모는 모두 음성으로 판정받았다.

 

시는 격리장소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했고, 76번 확진자를 광주생활치료센터로 이송 조치하는 한편 외조부모 등의 자가격리를 철저하게 관리할 방침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Mokpo City, 1 additional corona confirmed case occurred

city. Cumulative 76 people...No movement line, no contact, negative judgment for all family members

 

(Mokpo = 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 = One additional new corona19 confirmed in Mokpo, Jeollanam-do.

As a result, the number of cumulative confirmed cases in Mokpo City was 76 as of 4 pm on the 16th.

Confirmation number 76 is a male infant residing in Gwangju Metropolitan City and was confirmed on the 16th.

The 76th confirmed person changed the place of self-isolation to a mother-in-law house in Mokpo on the 11th according to the confirmation of their parents. Subsequently, the test was conducted on the 15th, and the test was positive on the 16th.

The confirmed person with No. 76 thoroughly followed the rules of self-isolation, so there was no movement and no contact, and all of his maternal grandparents were judged negative.

The city has carried out quarantine and disinfection of the quarantine site, and plans to transfer the confirmed person No. 76 to the Gwangju Life Treatment Center, while thoroughly managing self-isolation of maternal grandparents, etc.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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