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윤경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아동학대 예방 챌린지’ 동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5/15 [19:04]

 

▲제윤경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아동학대 예방 챌린지 동참 모습 (사진제공=경기도청)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경기도일자리재단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과 인식 제고를 위해 ‘아동학대 예방 챌린지’에 동참했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13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화날 때 한번만 더 아이의 눈을 바라보세요’라는 챌린지 슬로건을 게재했다.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국민적 관심 확대 및 참여를 확산하고 아동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자는 취지다.

 

‘아동학대 예방 챌린지’는 용인시,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 용인송담대학교 산학협력단이 함께하는 ‘2021년 3Y-Green CAP(아동학대 예방.Child Abuse Prevention)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중이다. 백군기 용인시장, 정정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 등이 릴레이 참여자로 동참했다.

 

정정옥 대표의 지목을 받아 참여한 제윤경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다음 참여자로 이헌욱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사장을 지목했다.

 

제윤경 대표이사는 “최근 심각해지고 있는 아동학대 문제에 대해서 많은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고,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것 같다”라며 “아동학대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행해지고 저항하기 어렵기 때문에 사회 전반적으로 사전 예방과 해결책을 모색해야 할 중대한 이슈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사내 교육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 가정폭력 예방교육 등을 진행해 기관 차원에서 임직원 인식개선 장려에 앞장서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un-kyung Je, CEO of Gyeonggi Job Foundation, participates in the'Child Abuse Prevention Challenge'

 

-Reporter In-Gyu Ha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Province) = The Gyeonggi Job Foundation participated in the'Child Abuse Prevention Challenge' to spread social consensus and raise awareness to prevent child abuse.

 

The Gyeonggi Job Foundation posted a challenge slogan on the official social network service (SNS) on the 13th, saying,'Look into your child's eyes once more when you're angry.' The aim is to expand public interest in prevention of child abuse, spread participation, and strengthen protection for children.

 

The'Child Abuse Prevention Challenge' is being carried out in a relay format as part of the '2021 3Y-Green CAP (Child Abuse Prevention) Project' jointly by Yongin City, Yongin City Childcare Support Center, and Yongin Songdam University Industry-Academic Cooperation Foundation. Yongin Mayor Baek Gun-ki and Jeong Jeong-ok, representative of the Gyeonggi Women's Family Foundation, participated as relay participants.

 

Je Yoon-kyung, CEO of Gyeonggi Job Foundation, who was appointed by CEO Jeong-ok Jeong, appointed Lee Heon-wook, president of Gyeonggi Housing and Urban Corporation, and Lee Seok-hoon, president of Gyeonggi-do Co., Ltd. as the next participants.

 

CEO Yoon-kyung Je said, “Many people are angry about the problem of child abuse, which is becoming more serious recently, and voices that sympathize with the importance of preventing child abuse seem to be growing.” Therefore, I think that it is a critical issue that needs to be sought for prevention and solutions in the overall society.”

 

Meanwhile, the Gyeonggi Job Foundation is taking the lead in promoting employee awareness at the institutional level by providing child abuse prevention education and domestic violence prevention education through internal training.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