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열애 깜짝 고백? “제 남자친구를 소개합니다”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5/13 [14:52]

▲ 한예슬 남자친구 공개 <사진출처=한예슬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를 깜짝 공개했다.

 

한예슬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남자친구를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한 식당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며 휴대폰을 만지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한예슬의 남자친구로 추정되는 인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예슬의 깜짝 남자친구 공개에 누리꾼들은 “축하한다”, “잘 어울린다”, “훈남훈녀” 등의 댓글로 축하를 건넸다. 다만 아직까지 사진 속 남성이 한예슬과 친구 사이인지, 정식 교제중인 사이인지에 대항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한편, 한예슬은 구독자 81.7만명을 보유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로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한예슬은 최근 전 소속사 파트너즈파크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며 FA 시장에 나온 상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ctress Han Ye-seul revealed her boyfriend in surprise.

 

Han Ye-seul is attracting her attention by posting several photos on her own Instagram on the 13th, saying “I will introduce my boyfriend”.

 

In her public photos, Han Ye-seul shows off her superior visuals in a place where she appears to be a restaurant and touches a mobile phone. In another photo, she is a figure of a person presumed to be Han Ye-seul's boyfriend.

 

In the release of Han Ye-seul's surprise boyfriend, netizens congratulated them with comments such as "Congratulations", "It suits you well", and "Hunnamhunnyeo". However, it has not been revealed whether the man in the photo is between Han Ye-seul and her friend, or whether he is in a formal relationship.

 

Meanwhile, Han Ye-seul is actively communicating with her fans through her own YouTube channel “Han Ye-seul is,” which has 81.7 million subscribers.

 

In addition, Han Ye-seul is on the free agency market after an exclusive contract with her former agency, Partners Park, has expired.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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