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청년 미디어 스튜디오 개방...,1일 최대 3시간까지 무료로 이용

문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21/05/07 [13:54]
▲ 부천시 원미청정구역 청년 미디어 스튜디오 내부     © 문광수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부천시 원미청정구역에서 지난 6일부터 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청년 미디어 스튜디오’를 개방했다.


‘청년 미디어 스튜디오’는 원미도서관 3층 원미청정구역 내에 조성된 1인 방송 스튜디오로 프롬프터, 디지털 칠판, 영상편집S/W 등 다양한 방송장비를 갖춘 공간이다.


이번 사업은 청년 미디어 크리에이터 지원, 도서관 언택트 프로그램 자체 촬영, 청년활력UP 영상편집 동아리 지원 등을 목적으로 운영한다.


부천시는 향후 스튜디오 사용이 처음인 청년을 위해 `스튜디오 사용 따라잡기' 기초 촬영반과 심화 영상편집반 등 다양한 청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스튜디오는 부천시 청년이라면 누구나 온라인 플랫폼 방송, 녹화촬영 등을 위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간단한 장비 교육 이후 1인 한정 사용이 가능하다.


이용신청은 원미청정구역 방문 접수나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


운영시간은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및 주말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단, 많은 청년이 이용할 수 있도록 1일 최대 3시간으로 제한한다.


원미도서관 관계자는“온라인 생활 일반화로 언택트 프로그램 제작과 유튜버와 같은 미디어 크리에이터 수요 증대에 부응하고자 청년 미디어 스튜디오를 조성하게 됐다”며 “온라인 콘텐츠 제작과 방송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이용 안내는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Bucheon City Opens Youth Media Studio...,Free use for up to 3 hours per day
-Reporter Moon Kwang-soo, Break News Incheon


On the 6th, a “youth media studio” that can be used freely by young people has been opened in the Wonmijeong District of Bucheon City.


'Youth Media Studio' is a one-person broadcasting studio built in the Wonmi Clean Area on the 3rd floor of the Wonmi Library, and is a space equipped with various broadcasting equipment such as a prompter, digital blackboard, and video editing S/W.


This project is operated for the purpose of supporting young media creators, self-photographing of library untact programs, and support for youth vitality UP video editing club.


Bucheon City plans to run various youth programs such as a basic filming group and an in-depth video editing group for the young people who are new to using the studio in the future.


The studio can be used free of charge for any youth in Bucheon City for online platform broadcasting and recording, and can only be used by one person after simple equipment training.


Application for use can be made by visiting the Wonmi Clean Area or by phone.


Operating hours are from 9:30 am to 5:00 pm on weekdays and weekends excluding Mondays and legal holidays, but limited to a maximum of 3 hours per day so that many young people can use them.


An official at Wonmi Library said, “With the generalization of online life, we have created a youth media studio to meet the growing demand for media creators such as YouTubers and untact programs. I hope it will be.”


Detailed usage information can be found on the website of the Bucheon City Library.


원본 기사 보기:ebreaknews.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