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화학과 교수 일동,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5/04 [17:22]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화학과 교수진 일동이 우수한 후학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4일 오후 2시 충북대 대학본부를 찾아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 날 기탁식에는 김수갑 충북대 총장, 이재은 대외협력본부장을 비롯해 이번 기탁에 참여한 화학과 13명의 교수를 대표해 서용석 자연과학대학장, 김민 화학과 학과장, 강성민 화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김민 화학과 학과장은 “코로나19의 확산이 지속되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들을 위해 십시일반의 뜻을 모아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됐다. 작은 정성이지만 요긴하게 쓰이길 바란다”라며 기탁의 뜻을 밝혔다.

 

이에 김수갑 충북대 총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후학을 위하는 마음을 담아 기탁해주신 화학과 교수님들에게 감사하다. 기탁해주신 장학기금은 뜻에 맞게 활용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쳐 세계의 중심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 초석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ll professors of the Department of Chemistry at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donated a scholarship of 10 million won

-im changyong reporter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President Kim Soo-gap) asked for the use of chemistry departments to nurture excellent younger students, and at 2 pm on the 4th, they visited the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headquarters and donated a scholarship of 10 million won.

 

The donation ceremony was attended by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President Kim Soo-gap, Lee Jae-eun, head of the External Cooperation Headquarters, and 13 professors of the Department of Chemistry who participated in the donation.

 

“The spread of Corona 19 continues, and the scholarship fund has been deposited for students who are working hard to achieve their dreams even in difficult environments,” said Min Kim, head of the Department of Chemistry. It's a little devotion, but I hope it's useful.”

 

Soo-gap Kim, president of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said, “I am grateful to the professors in the Department of Chemistry who have deposited with the heart for future school despite difficult situations both internally and externally. The scholarship funds donated will be used according to their will, and we will strive to become a cornerstone for students to realize their dreams and reach the center of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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