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 강소기업·‘청년바람지대’ 현장 방문

김혜선기자 | 기사입력 2021/05/04 [17:13]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 (주)프론티스 방문 현장 (C) 김혜선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혜선기자]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이 4일 강소기업인 ㈜프론티스와 수원 청년들의 소통·교류 공간인 ‘청년바람지대’를 방문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청년바람지대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영통구 디지털엠파이어II에 있는 ㈜프론티스는 XR(확장현실)·AIoT(사물 지능) 플랫폼을 연구하고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강소기업이다.

 

㈜프론티스 관계자는 “지난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해외 계약이 취소돼 어려움을 겪었다”고 토로했다.

 

조청식 제1부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미래산업 기업이 든든한 버팀목이 돼 주고 있다”며 “기업들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청식 제1부시장은 잇달아 청년바람지대(팔달구 행궁로)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2016년 개소한 청년바람지대는 청년들이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활동 공간이다.

 

조청식 제1부시장은 “청년바람지대가 변화와 발전을 해야 할 시기가 왔다”며 “현재 운영하는 프로그램 중 실용적이지 못한 것은 과감하게 혁파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바람지대와 수원시 청년정책관이 활발하게 소통해 청년바람지대가 나아갈 방향을 정립하라”고 당부했다.

kimhsn0409@naver.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The first vice mayor of Suwon City, Cho Cheong-sik, announced on the 4th that he visited the “Youth Wind Zone,” a space for communication and exchange between the youth of Suwon and Frontis, a small giant company, to listen to the difficulties of the companies and to check the status of the operation of the Youth Wind Zone.

 

Frontis Co., Ltd., located in Digital Empire II in Yeongtong-gu, is a small powerhouse that researches XR (extended reality) and AIoT (object intelligence) platforms and develops software.

 

An official at Frontis Co., Ltd. complained that “I had difficulties because the overseas contract was canceled due to the Corona 19 incident last year.”

 

First Vice Mayor Cho Cheong-sik said, “Many companies are having difficulties due to Corona 19, and future industrial companies are providing a strong support.” “We will support companies so that they can overcome difficulties.”

 

First Vice Mayor Cho Cheong-sik visited the Youth Wind Zone (Haenggung-ro, Paldal-gu) one after another to check the operation status. Opened in 2016, Youth Wind Zone is an activity space where young people can communicate and exchange.

 

First Vice Mayor Cho Cheong-sik said, “The time has come for the youth wind belt to change and develop. He said, “Youth Wind Zone and Suwon City Youth Policy Officers should actively communicate to establish the direction for the Youth Wind Zone to go for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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