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브레이브걸스, 역주행 아이콘→연예계 대세..“롱런하는 그룹 목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4/26 [10:32]

▲ 브레이브걸스(BraveGirls / 민영, 유정, 은지, 유나) <사진출처=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역주행의 아이콘’에서 이제는 명실상부 ‘연예계 대세’로 떠올랐다. 그 주인공은 그룹 브레이브걸스(BraveGirls / 민영, 유정, 은지, 유나)다. 

 

4년 전 발표한 ‘롤린(Rollin')’으로 음원차트 역주행에 성공한 브레이브걸스는 지난 3월 14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 ‘롤린’으로 데뷔 첫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후에도 각종 음악방송 정상을 휩쓸었으며, ‘롤린’에 이어 ‘운전만해’, ‘하이힐’ 등 숨겨진 명곡들까지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역주행에 성공했다.

 

‘롤린’의 역주행 후 각종 인기 예능에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브레이브걸스는 사실 연이은 흥행 실패로 해체를 앞두고 있었다. 실제로 숙소에서 짐을 뺐다고 고백한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은 ‘인기가요’ 1위 수상 후 “저희가 해체 위기에 놓였어서 다시 무대에 서지 못할 줄 알았는데, 이렇게 큰 상을 줘서 너무나 감사하다”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브레이브걸스의 ‘롤린’이 발매 4년 만에 역주행에 성공하며 큰 인기를 얻은 건 유튜브에 올라온 한 영상 덕분이다. 지난 2월 24일 유튜브 채널 ‘비디터VIDITOR’에는 ‘브레이브걸스_롤린_댓글모음’ 영상이 공개됐고, 이는 브레이브걸스 역주행의 시작이었다. 해당 영상은 공개된지 2개월여 만에 1862만회를 기록 중이며, ‘브레이브걸스_롤린_댓글모음’ 2탄 역시 515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떠오르며 그 누구보다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브레이브걸스는 최근 <브레이크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하며 뜨거운 인기에 대한 감사와 더불어 앞으로의 계획, 목표와 꿈 등을 솔직하게 전했다. 브레이크뉴스와 브레이브걸스가 같은 ‘브씨’(?)라며 더욱 반가움을 표해준 진정한 대세 그룹 브레이브걸스의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하자.

         

-다음은 브레이브걸스와의 일문일답.

 

▲ 브레이브걸스 민영 <사진출처=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 브레이브걸스 유정 <사진출처=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인 만큼 브레이브걸스의 멋진 역주행 소식이 더욱 반갑고 기쁘다. ‘역주행의 아이콘’이 된 소감은 어떤가. 부모님들 역시 굉장히 감격스러워할 것 같은데.

 

은지 : 저희도 역주행으로 이렇게 바쁜 나날을 보내게 될 줄 상상도 못했어요. 처음 영상을 접했을 때 까지만 해도 저희끼리 ‘너무 들뜨지 말자’, ‘이러다 말겠지’ 했을 정도였어요. 요즘 여러 곳에서 많이 불러주고 주변 지인분들에게도 응원 메시지가 많이 와요. 부모님도 너무 좋아하시고요.

 

▲4년 전 발표한 ‘롤린’으로 데뷔 첫 음악방송 1위 트로피까지 거머쥐었다. 보는 이들도 뭉클한 감정이 들 정도로 멤버들 얼굴에서 놀라움과 행복함이 느껴지더라. 소감이 남다를 것 같은데.

 

민영 : 데뷔한지 5년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처음해봤어요. 솔직히 음악방송에 재소환까지 됐으니 ‘활동을 하다보면 한 번쯤은 기대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하긴 했는데, 그날 바로 받게 될 줄은 몰랐거든요. 상상도 못하고 있다가 받아서 수상 소감도 준비돼 있지 않은 얼떨떨한 상태로 1위상을 받았어요. 

 

너무 놀라고 지금까지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기도 하고 기뻐서 눈물을 참을 수 없더라고요. 1위 상을 받을 수 있게 도와준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정말 감사합니다.

 

▲얼마전까지 차트 상위권 밖에 있던 ‘롤린’이 유튜브 채널 ‘비디터 VIDITOR’의 ‘브레이브걸스_롤린_댓글모음’ 영상이 공개된 후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 됐다. 한 영상을 통해 대세로 떠올랐는데, 처음 소식을 접했을 때는 어떤 생각이 들던가.

 

유정 : 저희 팬분들이 너무 재미있는 영상이 올라왔다고 한번 봤으면 좋겠다고 링크를 보내줘서 영상을 접하게 됐는데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그때까지만 해도 역주행의 느낌은 없었고, 멤버들끼리도 보면서 그냥 즐겼던 것 같아요.

 

▲해당 영상을 보면 기발하면서 재밌는 댓글들이 많더라. 가장 기억에 남는, 임팩트가 강렬했던 댓글을 꼽자면.

 

유나 : 너무 많아서 하나를 꼽기가 정말 어려운데 ‘군 생활을 이곡 하나로 버텼다’는 댓글이 기억에 남아요. 힘든 시기를 저희의 노래로 버티셨다는 말이 저희가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드릴 수 있는 존재가 될 수 있구나 싶고, 우리의 진심이 전해졌다고 생각하니 힘이 되더라고요. ‘이 노래 틀어주면 전쟁에서 이긴다’는 댓글도 재미있었어요.

 

▲민영, 유정, 은지, 유나에게는 각각 메보좌, 꼬북좌, 왕눈좌, 단발좌라는 애칭이 붙었더라. 애칭에 대한 소감은 어떤가. 그리고 이런 애칭이 생겼다는 건 그만큼 브레이브걸스를 향한 관심이 높다는 증거다.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늘 느끼고 있겠지만, 가장 체감되는 건 무엇인가. 

 

은지 : 역시 응원해주는 분들이 늘었다는 게 가장 많이 느껴져요. 이번에 음악 방송에 재소환 되면서 처음으로 도시락 서포트도 받아보고, 그리고 저희 팬분들이 전광판 이벤트도 해줬거든요. 그 외에도 저희를 위해서 많은 이벤트를 해줬는데 데뷔하고 나서 처음 겪어보는 것들이 많아서 신기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 브레이브걸스 은지 <사진출처=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 브레이브걸스 유나 <사진출처=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브걸스의 군부대 무대를 보면 ‘군통령’이라는 말이 부족해 보일 정도다. ‘롤린’이라는 노래 자체도 좋지만, 어찌보면 군인들의 뜨거운 호응이 영상의 재미를 더해주며 더욱 인기를 끈 요소일 수 있는데. 

 

유정 : 맞아요. 아무래도 앞에서 국군 장병 분들이 뜨겁게 환호해주시니 저희도 더 신나서 무대를 할 수 있었고 찐으로 행복한 웃음이 나왔던 것 같아요, 그 모습을 보고 많은 분들이 좋아해준 것 같아요. 

 

▲음악방송 1위 후 “용감한형제 대표님, 회사분들, 팬 여러분, 국군 장병 여러분, 예비역, 민방위 분들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브레이브걸스를 지켜주고 믿어준 이들인데, 이들 외에 감사를 표현하고 싶은 분들이 있는지.

 

유정 : 가족이요. 저희가 지치고 힘들때 늘 옆에서 응원해주고 누구보다도 우리가 잘되길 바랐을 이들 인 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 넷. 우리 넷은 서로가 아니면 안되고, 무엇보다 멤버들 다 마음 고생을 같이 해왔고 누구보다 그걸 잘 알기 때믄에 함께 버텨줘서 고마워요.

 

민영 : 사랑하는 부모님과 동생, 늘 응원해주던 친구들, 좋은 곡을 써준 작곡가 오빠들, 가장 사랑하는 우리 피어레스(브레이브걸스 팬클업)에게도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요.

 

▲‘롤린’이 큰 인기를 얻으면서 브레이브걸스의 숨은 명곡들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멤버들 각자 추천하고 싶은 브레이브걸스의 명곡이 있다면 무엇인가.

 

민영: 운전만해 / 이 노래는 마지막 앨범이라고 생각하고 준비한 거라 더 각별하게 느껴져요.

 

유정: 만나지 말걸 / 정말 좋은 발라드예요. 가사도 너무 슬프고 와 닿아요. 

 

은지 : 운전만해 / 요즘 운전만해도 역주행 중이잖아요. 더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추천합니다!

 

유나 : 운전만해 / 레트로 콘셉트도 좋았고 노래도 워낙 좋아서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지난 2019년 4인조로 재정비할 당시 용감한형제는 “‘롤린’이라는 곡은 아직도 아쉬우면서도 애정이 많이 가는 곡”이라면서 ‘롤린’과 브레이브걸스라는 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용감한형제의 믿음에 보답하게 됐는데, 어떤 반응을 보이던가.

 

유정: 많이 좋아하시죠. 하지만 한편으로는 부담감을 느끼실 것 같아요. 우리한테는 아무 걱정도 하지 말고 열심히 스케줄 하라고 이야기 하는데, 우리의 부담감도 대표님이 짊어지시려고 하는 것 같아서 죄송하고 또 감사해요. 대표님도 부담감을 조금 내려놓고(어려우시겠지만) 잠깐 한숨 돌리셨으면 좋겠어요. 

 

민영: 너무 기뻐하시죠. 누구보다도 마음 고생이 가장 심했을 걸 알기 때문에, 항상 더 잘 되어서 보답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희가 잘되고 대표님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너무 행복해요.

 

▲‘롤린’으로 강제 소환당하면서 진정한 대세로 등극했다. 현재의 인기를 이어 가기 위해선 차기 활동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점일 수도 있다. 앞으로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는지.

 

은지 : 저희 대표님이 방송에 나와서 저희의 신곡을 준비 중이라고 말씀했더라고요. 스케줄 때문에 아직 대표님과 직접 만나고 이야기를 듣지는 못했지만, 여름에 나올 계획이라고 들었어요. 대중분들이 원하는 청량한 콘셉트와 시원시원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저희도 너무

기대됩니다.

 

▲마지막으로 브레이브걸스로서의 목표와 꿈은 무엇인가.

 

유나 : 멤버들끼리 오랜시간 서로 의지하면서 버텨왔듯이 앞으로도 서로 존중하고 의지하면서 오래도록 롱런하는 그룹이 되고 싶어요. 그리고 올해에는 꼭 시상식 무대에도 서보고 싶습니다. 

 

▲ 브레이브걸스(BraveGirls / 민영, 유정, 은지, 유나) <사진출처=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It has now emerged from the “reverse driving icon” as the “popularity in the entertainment industry”. The main character is the group BraveGirls (Minyoung, Yoojung, Eunji, Yuna).

 

Brave Girls, which succeeded in running the music chart in reverse with'Rollin' released 4 years ago, took first place in the SBS music program'Inkigayo' aired on March 14th, and debuted with'Rolin' first music broadcast 1 I grabbed the upper trophy. Afterwards, it swept through the tops of various music broadcasts, and succeeded in driving in reverse by rising to the top of the music charts with hidden masterpieces such as ‘Rolin’, ‘Just Driving’ and ‘High Heels’.

 

Brave Girls, showing off various charms by appearing in various popular entertainment shows after running in the reverse direction of'Rolin', was in fact about to be disbanded due to successive box office failures. In fact, the members of Brave Girls who confessed that they had removed their luggage from the lodgings, after winning the 1st prize in'Inkigayo', "I thought we couldn't stand on the stage again because we were on the verge of dismantling, but I'm so grateful for giving me such a big prize." Also did.

 

Brave Girls' ‘Rolin’ succeeded in driving backwards after 4 years of release and gained great popularity thanks to a video posted on YouTube. On February 24th, a video of “Brave Girls_Rolin_Comments” was released on the YouTube channel “VIDITOR”, and this was the start of the Brave Girls' reverse run. The video is recording 18.62 million times in two months since it was released, and the second part of'Brave Girls_Rolin_Comment' also recorded 5.15 million views and is in popularity.

 

Brave Girls, emerging as a “reverse driving icon,” and digesting a schedule heavier than anyone else, recently conducted an interview with Break News, giving thanks for the hot popularity and honestly about future plans, goals, and dreams. Let's listen to the story of the true trending group, Brave Girls, who said that Break News and Brave Girls are the same "B" (?).

         

-The following are questions and answers with the Brave Girls.

 

▲ As it is a difficult time due to Corona 19, the news of Brave Girls' wonderful reverse driving is even more pleasant and happy. How do you feel about becoming a “reverse driving icon”? I think my parents will also be very thrilled.

 

Eunji: We couldn't even imagine that we would have such a busy day with reverse driving. Until I first saw the video, we were like'Let's not be too excited' and'I'll say this.' These days, I sing a lot in various places, and a lot of cheering messages come from people around me. My parents love it too.

 

▲ With ‘Rolin’ released four years ago, he won the first trophy on his first music broadcast. The members were surprised and happy on the faces of the members to the point that the viewers also felt uncomfortable feelings. I think you will have a different impression.

 

Minyoung: It's been the first time I've been ranked No. 1 in music broadcasting in 5 years since I debuted. Honestly, I was even recalled to the music show, so I thought,'Would it be okay to expect it at least once if I was active?', but I didn't know that I would receive it that day. I wasn't even able to imagine it, but I received the first prize in a strange state that I wasn't prepared for the award.

 

I was so amazed that things so far passed by like a kaleidoscope, and I was so happy that I couldn't hold back my tears. Thank you very much again to everyone who helped us win the first place prize.

 

▲'Rolin', who had been out of the top chart until some time ago, gained explosive popularity after the'Brave Girls_Rolin_Comment' video of the YouTube channel'Viditor' was released. You emerged as the trend through a video, but what did you think when you first heard the news?

 

Yoojung: My fans said that there was a very interesting video, so I wanted to see it once, so I came into contact with the video because I wanted to see it. Until then, I didn't feel like driving backwards, and it seems like I just enjoyed watching the members as well.

 

▲ When I saw the video, there were many quirky and funny comments. The most memorable, impactful comment would be.

 

Yuna: Because there are so many, it's really difficult to pick one, but I remember the comment that'I endured my military life with one song'. That you have endured difficult times with our songs

I think words can be something that we can give someone strength, and because we think our sincerity has been passed on, it gives us strength. 'If you play this song

I also enjoyed the comment saying, "We win the war."

 

▲ Minyoung, Yoojeong, Eunji, and Yuna were nicknamed Mebozawa, Kobukzawa, Wangnunjawa, and Danbaljawa, respectively. How do you feel about your nickname? And the fact that such a nickname was created is evidence that there is a high interest in Brave Girls. You may always feel the passion and love, but what is the most you feel?

 

Eunji: After all, I feel the most that the number of people who support me has increased. This time, as I was recalled to the music broadcast, I received lunch box support for the first time, and our fans gave us a billboard event. In addition to that, he has held many events for us, but there are a lot of things that we have experienced for the first time after our debut, so it's just amazing and grateful.

 

▲ Looking at the stage of the Brave Girls' military base, the word “military president” seems insufficient. The song ‘Rolin’ itself is good, but in a way, the hot response of the soldiers adds to the fun of the video and may be an element that has become more popular.

 

Yoojung: That's right. As the soldiers of the ROK Army cheered warmly in front of us, we were able to perform more excitedly, and it seems like a happy laugh came out with chin, and I think that a lot of people liked it.

 

▲ After the 1st place in music broadcasting, he expressed his feelings, "Thank you to all of the brave brothers, companies, fans, soldiers of the ROK Army, reserves, and civil defense." These are the people who protected and trusted the Brave Girls, but are there any other people who would like to express their gratitude?

 

Yoojung: Family. I think they are the ones who always cheered us on when we were tired and hard and wished us better than anyone else. And the four of us. The four of us must be each other, and above all, all of the members have struggled together, and thank you for holding on together because we know it better than anyone else.

 

Minyoung: I want to say thank you to my beloved parents and younger siblings, my friends who always cheered me on, my composer oppas who wrote good songs, and my beloved Pierres (Brave Girls fankle-up).

 

▲ As'Rolin' gained great popularity, the hidden masterpieces of the Brave Girls are re-examined. What is the Brave Girls' masterpiece that each member wants to recommend?

 

Minyoung: Just drive / I think this song is the last album and I prepared it, so it feels more special.

 

Yoojung: Don't meet me / It's a really good ballad. The lyrics are so sad and it touches me.

 

Eunji: Just driving / You're driving backwards just by driving these days. I hope you hear more. I recommend it!

 

Yuna: Just driving / The retro concept was good and the song was so good, so I'd like to recommend it.

 

▲ At the time of reorganization into a four-member group in 2019, the brave brothers showed off their extraordinary affection for the team called'Rolin' and the Brave Girls, saying, "The song'Rolin' is still a song that is unfortunate and affectionate." I came to repay my brave brother's faith, but how did he react?

 

Yoojung: You like it a lot. But on the one hand, I think you will feel the burden. We tell us to schedule hard without worrying about anything, but we are sorry and thankful that the CEO seems to be trying to take our burden on our shoulders. I would like the CEO to put a little bit of pressure down (although it may be difficult) and take a quick sigh.

 

Minyoung: You're so happy. Because I know that the hardships of my heart would have been the most severe than anyone else, I was always thinking that I would like to repay you for doing better.

I’m so happy to see what the CEO likes.

 

▲ When he was forcibly summoned as “Rolin,” he became a real trend. In order to keep up with the current popularity, the next activity may be more important than ever.

What are your plans in the future?

 

Eunji: Our representative came out on the air and said that we are preparing our new song. Because of the schedule, I still have to meet and listen to the CEO

I couldn't, but I heard that I plan to come out in the summer. I think we can show you the cool concept and cool look that the public wants, so we too

I'm looking forward to it.

 

▲ Finally, what are your goals and dreams as Brave Girls?

 

Yuna: As the members have endured by relying on each other for a long time, I want to be a group that respects and relies on each other for a long time in the future. And this year, I definitely want to stand on the stage of the awards ceremony.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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