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의원 "세종 국회의사당 이전, 행정수도 완성"

충청권 메가시티 발전 전략으로 4차 철도망 구축 뒷받침 약속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21/04/22 [12:32]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국회의사당을 세종시로 이전하여 행정수도 세종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송 영길 후보는 대전‧세종‧충남 합동연설회에서, “세종 국회의사당 부지 마련, 설립 계획, 147억 예산도 반영되어 있는데 국회법 개정이 안 돼 집행을 못하고 있다”면서  “당대표가 되어 5월 안에 개정을 추진하고 행정수도를 완성하겠다고”고 강조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송 후보는 22일 오전 대전 오페라 웨딩홀에서 열린 대전‧세종‧충남 합동연설회에서, “세종 국회의사당 부지 마련, 설립 계획, 147억 예산도 반영되어 있는데 국회법 개정이 안 돼 집행을 못하고 있다”면서 “당대표가 되어 5월 안에 개정을 추진하고 행정수도를 완성하겠다고”고 강조했다.

 

이어 송 후보는 “충청권 메가시티의 성공은 철도망에서 시작된다”면서, “ITX 세종선, 대전-세종 광역철도를 비롯한 6조원 규모의 4차 철도망 구축을 뒷받침 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송 후보는 “인구 300만이 넘는 충남, 대전에 공항 하나 없다”면서, “20년 숙원사업인 서산 비행장 민항기 취항 문제 해결하여 새로운 수도권 시대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송 후보는 “역사의 굽이굽이마다 충청의 선택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했다”면서, “위대한 대전, 세종, 충남도민 여러분의 손으로 송영길을 선택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송 후보는 “수도권에 남아있는 공공기관이 총 112곳이다”라면서, “지역균형발전 위해 당과 정부가 함께하는‘준비단’을 출범시켜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추진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hpf21@naver.com

 

*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Song Young-gil completes the administrative capital with the relocation of the Sejong Parliament Building!

Promise to support the establishment of the 4th railway network through the strategy of developing mega-city in the Chungcheong area

 -Pledged to solve the problem of launching civil aircraft at Seosan Airfield for 20 years of long-awaited business

 -Announced that it will achieve balanced regional development by relocating 112 public institutions

 

Democratic Party leader candidate Song Young-gil said, “We will relocate the Parliament Building to Sejong City to complete the administrative capital of Sejong.”

 

Candidate Song said at the Daejeon, Sejong, and Chungnam joint speeches held at the Daejeon Opera Wedding Hall on the morning of the 22nd, "The Sejong Parliament Building site preparation, establishment plan, and a budget of 14.7 billion won are also reflected. He emphasized that it will promote the revision and complete the administrative capital within May.”

 

Candidate Song added, “The success of the Chungcheong megacity begins with the railroad network,” adding, “We will support the construction of the 4th railroad network worth 6 trillion won, including the ITX Sejong Line and the Daejeon-Sejong metropolitan railroad.”

 

At the same time, Candidate Song said, “There is no airport in Daejeon and Chungnam, with a population of more than 3 million,” and promised, “We will create a new era of metropolitan area by solving the problem of launching civil flights at Seosan Airfield, a 20-year long-awaited project.”

 

In addition, Candidate Song appealed for support, saying, “Every turn of history, Chungcheong's choice determined the future of the Republic of Korea.” “Please choose Song Young-gil with the hands of the great Daejeon, Sejong, and Chungnam-do residents.”

 

Meanwhile, Candidate Song said, “There are a total of 112 public institutions remaining in the metropolitan area.” .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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