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장애인 삶의 격차 줄이는 사회 만들겠다"

"하루빨리 일상 회복할 수 있도록 세심히 노력하겠다"

김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21/04/20 [12:23]

▲ 문재인 대통령.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의 권리 보호와 삶의 격차를 줄이며, 한 사람의 가치가 온전히 발휘되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SNS를 통해 "아름답고 가치 있는 삶은 함께 가는 길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장애인의 날을 맞아, 우리가 함께 가는 길에서, 어떻게 서로 손잡고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을지 생각해보았으면 좋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방역 상황에서 힘들게 견디고 계신 장애인들과 주위에서 돕고 계신 모든 분께 위로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활동지원과 돌봄이 확대되었지만, 여전히 부족할 것이다.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실 수 있도록 보다 세심하게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President Moon Jae-in "I will create a society that reduces the gap in the lives of the disabled"

"I will make every effort to recover my daily life as soon as possible."

-kihong Kim reporter 

 

 

President Moon Jae-in announced on the 20th, "We will protect the rights of people with disabilities and reduce the gap in their lives, and create a society in which the values of one person are fully displayed."

 

President Moon said through social media that day, "A beautiful and valuable life shows up on the way we go together. On the day of the disabled, on the way we go together, I hope we can think about how we can join hands and create a more beautiful world." Said this.

 

In addition, "I would like to express my consolation and gratitude to the people with disabilities who are struggling in the quarantine situation and to all those who are helping around them." I will try," he a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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