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해명, 블랙핑크 제니 방역수칙 위반 논란에 “콘텐츠 촬영차 방문”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4/18 [10:14]

▲ YG 해명, 블랙핑크 제니 방역수칙 위반 논란 <사진출처=제니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수칙 위반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해명에 나섰다.

 

제니는 앞서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한 수목원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들 중 제니를 비롯한 관계자 7인이 아이스크림을 손에 든 채 찍은 사진이 문제가 됐다. 제니가 코로나19 방역수칙인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를 위반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것. 다만 업무로 인한 모임은 수칙 위반에서 예외로 둔다.

 

이에 대해 제니가 방문한 수목원 측은 블로그를 통해 “며칠 전 블랙핑크 제니가 업무상 방문했다. 들어가면서 ‘튤립이 너무 예쁘다’ 하면서 갔는데 일이 끝나고 나오면서 사진을 찍었었나 보다”라며 제니가 업무상 수목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제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지난 17일 방역수칙 위반 논란에 대해 “제니가 영상 콘텐츠 촬영 차 수목원을 방문했다”며 해당 의혹을 해명했다.

 

한편, 블랙핑크(BLACKPINK / 지수·로제·리사·제니)는 최근 전 세계 여성 아티스트 중 처음으로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60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데뷔한지 5년 만에 거둔 대기록이자 대한민국 유튜브 채널을 통틀어 최초·최고 수치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midst the controversy over the violation of the COVID-19 (new coronavirus infection) quarantine rules for girl group Black Pink member Jenny, the agency YG Entertainment began to clarify.

 

On the 14th, Jenny posted on her Instagram on the 14th, “Outing,” along with several photos taken at an arboretum located in Paju-si, Gyeonggi-do.

 

Among the pictures, the picture taken by Jenny and seven of her officials with her ice cream in hand was a problem. A suspicion has been raised that Jenny has violated the ‘prohibition of private gatherings with more than 5 people’, which is the quarantine rule for Corona 19. However, meetings due to work are excluded from violation of the rules.

 

Regarding this, the arboretum that Jenny visited said through a blog, “A few days ago, Black Pink Jenny visited for business. As she entered, she said, “The tulips are so pretty,” and she said, “I think I took a picture when I came out after work.” She said that she visited the arboretum for work.

 

Jenny's agency, YG Entertainment, also clarified the suspicion on the 17th, saying, "Jenny visited the arboretum to shoot video contents" on the controversy over the violation of the quarantine rules.

 

On the other hand, BLACKPINK (JOO Ji, Rose, Lisa, and Jenny) recently surpassed 60 million subscribers to the YouTube channel for the first time among female artists around the world. This is a great record five years after her debut, and is the first and highest number in the entire Korean YouTube channel.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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